"강풀" 검색 결과

제2의 〈무빙〉은? 디즈니+ 2024년 라인업 공개

제2의 〈무빙〉은? 디즈니+ 2024년 라인업 공개

2024년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 발표
OTT 플랫폼 '디즈니+' 가 2024년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을 알렸다. 디즈니플러스는 지난해 오리지널 시리즈 이 호평을 받으며 영향력을 넓혔다. 그동안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마블 스튜디오의 콘텐츠로 주목받은 적은 있으나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부문에선 그 성과가 다소 애매했는데, 에 이어 과 까지 화제를 모아 2023년을 알차게 채웠다. 그런 디즈니플러스의 기세가 2024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먼저 근래 공개한 이 호평을 받으며 2024년을 열었다. 이어 2월 28일은 가 공개된다.
디즈니+, 강풀 유니버스 차기작 〈조명가게〉공개 확정

디즈니+, 강풀 유니버스 차기작 〈조명가게〉공개 확정

배우 김희원이 연출을 맡아 화제
디즈니 플러스가 강풀 유니버스의 차기작 를 공개할 예정이다. 19일, 디즈니 플러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공개 소식을 전하고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는 2011년 연재된 작가 강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웹툰 ‘조명가게'는 조명을 파는 가게를 통해 이승과 저승이 연결돼 산자와 망자의 이야기가 교차한다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10대에서 노년까지 나이, 출신, 배경, 직업대가 상이한 다섯 명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OTT 콘텐츠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OTT 콘텐츠

볼 것이 넘쳐난다. OTT 플랫폼이 정착하면서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가 뚜렷했던 시대는 지나고, 여가시간마다 즐길 수많은 콘텐츠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2023년을 되돌아보고자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각자 OTT 플랫폼에서 발견한 올해의 콘텐츠를 하나씩 선정했다. 단편부터 시리즈까지, 씨네플레이 기자 다섯 명이 추천한 작품들과 함께 올해를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 김지연 시즌 4 ​를 좋아한다면 ‘켈리’ 역의 민디 케일링이 만드는 시리즈를 ‘의리’로라도 보게 된다.
계속 인사하는 헤헤강아지 이정하 [무빙] 블루카펫 팬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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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발표회 NG낸(?) 봉석이와 두식미현의 동공지진 [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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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고 3인방 이정하, 고윤정, 김도훈: 봉희강 붐은 온다…! [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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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은 가졌지만 방향 감각은 갖지 못한 [무빙]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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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철의 사물함] 한국과 일본의 리어왕, 이순재와 나카다이 타츠야, 두 거장 잠들다

[주성철의 사물함] 한국과 일본의 리어왕, 이순재와 나카다이 타츠야, 두 거장 잠들다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어디선가 이 모진 비바람을 맞고 있을 가난하고 헐벗은 자들아. 머리 누일 방 한 칸 없이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구멍 뚫린 창문 아래 누더기를 걸친 채, 이 사나운 비바람을 어떻게 견디고 있느냐. 내가 그동안 너희에게 너무 무관심했구나. 부자들아, 가난한 자의 고통을 몸소 겪어 봐라. 그리고 넘쳐나는 것들을 그들과 나누고 하늘의 정의를 실천해라. ”(〈리어왕〉 중에서) 이해해주신다면 이번 주는 주성철의 ‘사물함’이 아니라 ‘인물함’이다.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추모를 담기 위해서다.
〈하이파이브〉에 이르기까지… 한국 미디어 속 슈퍼히어로 계보

〈하이파이브〉에 이르기까지… 한국 미디어 속 슈퍼히어로 계보

5월 30일 개봉한 가 12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는 한 기증자에게 장기 기증을 받은 사람들에게 기이한 초능력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로, 이들이 힘을 모아 사악한 초능력자를 퇴치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한국형 히어로’의 표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슈퍼히어로 장르가 범람하던 시절에도 한국형 히어로영화는 그리 많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아예 전무한 정도는 아니다. 그 나름의 명맥이 이어졌기에 까지 다다르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처럼 한국형 히어로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작품들을 소개한다.
군 제대 후 드라마로 돌아온 서강준·강태오·박진영의 신작은?

군 제대 후 드라마로 돌아온 서강준·강태오·박진영의 신작은?

심리전과 협상에 뛰어난 국정원 요원 서강준, 잘생겼지만 인정(人情)이 없는 회사 임원 강태오,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목숨까지 건 데이터 마이너 박진영까지. 군복을 벗고 오랜만에 TV에 복귀한 세 배우가 개성 뚜렷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서강준은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국정원의 에이스 요원 정해성 역을 맡아 첫 회 시청률 5. 6%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를 찾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한 국정원 요원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