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NEWS
MOVIE
INTERVIEW
TV&OTT
VIDEO
STAR
메뉴
NEWS
MOVIE
리스티클
비하인드
전문가 별점
영화인
씨플TALK
스페셜
영화제
INTERVIEW
TV&OTT
K-드라마
해외드라마
OTT가이드
논스크립티드
VIDEO
영화 가이드
STAR
포토
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언어 및 지역 선택
Tiếng Việt
Español (España)
English (US)
日本語
中文 (繁體, 台灣)
Français (France)
한국어
"경마" 검색 결과
홈
여린 얼굴로 파도 같은 감정들을 쏟아내는 임수정의 영화들
에서의 임수정 배우 임수정은 여린 얼굴로 파도 같은 감정들을 쏟아낸다. 가만히 있는 얼굴은 건조하고 고요해 보이지만, 그 얼굴 뒤로 언제 파도가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앳된 마스크와 상반되는 짙은 내면 연기를 펼친다는 것이 임수정의 반전 매력이다. 임수정은 2023년 9월 개봉하는 영화 을 통해 김지운 감독과 20년 만에 재회하였고, 처음으로 칸 영화제 레
2023. 09. 26. 03:10
|
씨네플레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바비> 속 영화 레퍼런스
에 영향을 준 영화를 밝히고 있는 그레타 거윅 감독. 사진= 유튜브 Letterboxd 채널 'Greta Gerwig’s Official Barbie Watchlist' 캡처 영화 팀은 촬영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다 같이 모여 의 레퍼런스가 된 영화를 함께 봤다고 한다. 그들은 이것을 “영화 교회 ”라 불렀다고. ‘영화 교회’에서는 와 같은 고전 뮤지컬 영화부터 등의 비교적 최근 영화에 이르기까지, 제작진과 배우들은 다양한 영화를 함께 감상하며 그들이 만들어 갈 영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갔다.
2023. 07. 28. 03:29
|
씨네플레이
많이 보고 적게 말하는 이들을 위한 영화 <말없는 소녀>
포스터 코오트 는 언제나 외롭다. 가난한 집에서 넷째로 태어난 이 조용한 소녀에게 세상은 조금의 관심도 주지 않는다. 계속된 임신과 집안일로 피곤을 달고 사는 엄마는 코오트까지 신경 쓸 겨를이 없고, 경마와 술에 빠져 지내는 폭력적인 아빠는 코오트를 “겉도는 애”라고 매정히 부른다. 언니들도 동생을 차갑게 대하긴 마찬가지다. 맘 편히 머물 곳 없는 아이는 입을 다물고 풀숲에 죽은 듯 누워있거나 침대 아래 가만히 몸을 숨긴다. 집은 물론 학교에서도 소녀는 잔뜩 움츠러든 모습이다.
2023. 05. 30. 20:52
|
씨네플레이
故 강수연 1주기 추모전 '영화롭게 오랫동안'. 그녀의 환한 미소를 다시 보고 싶다면
2002년 의 문소리, 2007년 의 전도연, 2017년 의 김민희, 2021년 의 윤여정과 2022년 의 송강호까지. 이제는 세계 유명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가 배우상을 거머쥐는 일이 낯설지 않다. 하지만 1987년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20대 초반의 낯선 한국 소녀의 이름이 불렸을 때만 해도, 동아시아 배우 중 최초 수상 소식은 엄청난 일이었다. 이때부터 그녀의 이름에는 ‘월드 스타’라는 칭호가 붙게 되었다. 생애의 90%를 배우로 살아온, 모든 삶이 영화와 같았던 사람. 그녀의 이름은 강수연이었다.
2023. 05. 05. 04:12
|
씨네플레이
제25회 우디네극동영화제 특집기사: 장선우 회고전
우디네는 이탈리아의 작은 도시다. 베니스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있고, 지리적으로는 이태리 최북단으로 슬로베니아와 인접해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인구 10만이 채 되지 않는 이 작은 도시에서 아시아 영화를 중심으로 하는 ‘우디네 극동 영화제’(Udine Far East Film Festival)가 열린다. 우디네 극동 영화제(이하 ‘우디네’)는 올해로 벌써 25주년을 맞았다. 유럽에 있는 메이저 영화제들보다 작은 규모인 것은 명백하지만 우디네가 우리에게 더 특별한 것은 영화제가 자랑하는 한국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 때문이다.
2023. 04. 24. 11:16
|
씨네플레이
[충무로 소식]강수연 1주기 추모전 열린다·이솜X안재홍 부부로 재회
벌써 1년… 강수연 1주기 추모전 열린다 강수연 배우 1주기 추모전 포스터
2023. 03. 23. 01:45
|
씨네플레이
누구도 믿으면 안돼! 불신의 분위기로 꽉 채운 영화들
계절이 바뀌면 갑자기 땡기는 음식이 있듯, 영화도 시기에 따라 갑자기 흥미가 동하는 경우가 있다. 요즘은 한 인물의 심리에 깊이 파고드는 개봉작이 많아서인지 쫀듯한 긴장감이 맴도는 영화가 조금은 생각났다. 특히 작년 말 공개한 을 보고 추리 게임을 플레이한 필자였기에 이런유의 영화는 뭐가 더 있을까 궁금했다. 일반적으로 거론되는 를 제외하고, 추리 장르의 긴장감이나 불신의 분위기를 탁월하게 보여준 영화들을 옮긴다. 쿠엔틴 타란티노
2023. 03. 13. 06:29
|
씨네플레이
나 가을 타나봐! 유난히 외로운 가을에 보기 딱 좋은 한국 영화 TOP3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에 가장 희미하고 옅은 계절을 꼽자면, 단연 가을일 것이다. 조금만 옷을 잘못 입어도 땀을 진탕 흘리거나, 오들오들 떨며 감기에 걸리는 낭패를 보는 날씨. 9월 말까지만 해도 반팔 티셔츠를 걸치고 돌아다니는 이들이 더 많았다면, 11월 중순으로 향하는 지금은 코트보다 패딩이 군데군데 더 눈에 들어온다. 추위가 슬슬 소매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요즘 같은 날씨에, 옆구리가 유달리 시린 이들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한다.
2022. 11. 08. 19:12
|
씨네플레이
<놉>, 조던 필 감독의 세계관 '이상한 우연'과 '나쁜 기적'
* 이 글에는 영화 , , 의 내용이 일부 포함돼 있습니다. 여러 설이 있지만, 보통 '최초의 영화'라 한다면 뤼미에르 형제가 1895년 파리 카퓌신 대로의 그랑 카페 지하에서 상영한 10편의 영화 중 이 거론된다. 단지 달려오는 증기기관차를 촬영한 짧은 영상이었지만, 당시 이를 지켜보던 관객들은 자신에게 기차가 달려오는 줄 알고 몸을 피하기 바빴다.
2022. 08. 23. 06:12
|
씨네플레이
〈태양은 없다〉, 지리멸렬해도 죽지 않고 살아남기로 한 '청담부부'의 청춘
내가 늙긴 늙었구나. 영화 〈헌트〉(2022)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들을 순례 중인 ‘청담부부’ 이정재와 정우성을 보면서, 나는 세월의 무상함을 실감했다. 저 이들이 스물 여섯의 반짝반짝한 얼굴로 〈태양은 없다〉(1999)에 출연한 걸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의 그 영화를 극장에서 보려고 공들여 사복을 챙겨 입고 어른인 척하려던 기억이 생생한데.
2022. 08. 03. 02:58
|
씨네플레이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