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나이’ 류혜영, 반전 매력 고수였어
든든함·온기·화끈함 다 담았다
배우 류혜영이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극 중 류혜영은 건달 집안의 막내딸이자 엘리트 간호사 '박석희'로 분해 회를 거듭할수록 존재감을 키운다. 가족의 기둥으로 든든함을 발휘하는가 하면, 친구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불의 앞에서는 거침없이 맞서는 반전 매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시청자들은 "막내인데도 가족을 챙기는 모습이 믿음직스럽다", "눈빛과 대사 톤이 캐릭터의 책임감을 완벽히 표현한다"는 반응을 보이며 캐릭터와 배우 모두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