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검색 결과

이거 보고도 정녕 더울까? <주 咒>, 대만 역사상 가장 무섭고, 흥행까지 해버린 호러 무비

이거 보고도 정녕 더울까? <주 咒>, 대만 역사상 가장 무섭고, 흥행까지 해버린 호러 무비

​ 호러 영화 가 넷플릭스에서 7월 8일 단독으로 공개되었다. 는 여태 개봉한 대만 공포 영화 중 가장 무섭다는 평으로 자자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무려 2022년 대만 박스오피스 최고의 흥행에 기록하고 타이베이 영화상에서 극영화상과 감독상을 비롯해 7개의 부분에 올랐다. 얼마나 잘 만들었길래 이렇게 잘나가는 걸까. 의 咒는 '빌 주'로, 저주를 비는 행위를 의미한다. 그에 맞게 줄거리 또한 치명적인 저주에 걸린 아이를 살리기 위해 고군복투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충무로 소식]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OTT 드라마 <머니게임>으로 뭉친다

[충무로 소식]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OTT 드라마 <머니게임>으로 뭉친다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25일 크랭크인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이 OTT 드라마 으로 뭉친다. 은 배진수 작가의 웹툰 과 후속작 을 각색한 작품이다. 사회적 인프라가 단절된 공간에서 사망자가 나오면 게임이 종료되는 극한의 설정 속에서 참가자들이 협력과 반복을 거듭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의 원작인 웹툰 과 은 웹툰 속 인물들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폐해와 인간의 원초적 욕망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
<오징어 게임> 인기에 SNS 폭발한 이 배우의 과거작

<오징어 게임> 인기에 SNS 폭발한 이 배우의 과거작

전 세계로 뻗어 나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 "역대 최고 인기작이 될 수 있다"는 넷플릭스 CEO의 말이 증명하듯, 하루하루 새로운 기록들을 갈아치우고 있죠. 한국을 뛰어넘어 전 세계 흥행작이 된 의 최대 수혜자는 단연 출연 배우들입니다. 이제는 일일이 세기도 벅찰 만큼 매일같이 드높아지는 SNS 팔로워 수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출연 배우들은 단번에 글로벌 스타라는 명패를 달게 됐습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시리게 하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 정호연과 이유미가 선두에서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청바지가 살인을? 괴담·전설에 뿌리를 둔 BIFAN 상영작 5

청바지가 살인을? 괴담·전설에 뿌리를 둔 BIFAN 상영작 5

공포하면 자연스럽게 아무도 모르는 곳에 고립된 상황을 떠올리기 쉽다. 실제로 많은 공포 영화들은 그런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하지만 우리가 처음 접하는 공포 이야기는 누군가가 전해주는 경험담이나 '썰'인 경우가 많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포의 아이콘들 또한 전설이나 설화에 기반하는 경우가 대다수. 그렇듯 공포에서 사람들을 통해 공유되는 '괴담'이나 '설화'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이번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또한 이런 괴담, 전설을 반영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극장을 뛰쳐 나가고 싶을 정도? <랑종>은 대체 어떤 영화일까

극장을 뛰쳐 나가고 싶을 정도? <랑종>은 대체 어떤 영화일까

등장부터 시끌벅적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던 영화 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7월 2일 진행된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제 얼굴을 드러낸 것인데. 그 반응이 심상치 않다, 아니 흔한 말로 어마어마하다. 코로나 시대가 도래한 이후, 영화 관계자들이 이렇게나 호들갑을 쏟아낸 영화가 있었던가. 의 실체를 향한 기대감은 점점 더 거대해지고 있다. 알면 알수록 실체가 더욱 궁금해지는 영화 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을 짚어본다. ​ * 치명적인 스포일러는 없으나 에 관한 상세한 정보들이 담겨있습니다.
위하준의 두 얼굴, 달콤스윗 연하남 VS 심장쫄깃 오싹남

위하준의 두 얼굴, 달콤스윗 연하남 VS 심장쫄깃 오싹남

배우 위하준의 필모그래피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스크린 속 그가 연기한 인물들과 브라운관 속 인물들이 아주 판이하다는 것이다. 선악이 공존하는 얼굴을 도구 삼아, 맡은 역할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을 놀라게 하는 배우들은 더러 있다. 하지만 매체에 따라 캐릭터가 이분화된 배우는 드물다. 드라마 속에서 위하준은 내내 부드러운 미소로 대중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영화 속에서는 살벌한 눈빛으로 많은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한다.
M.나이트 샤말란…조던 필 '공포 장인' 다 모였다는 올여름 공포/스릴러 라인업

M.나이트 샤말란…조던 필 '공포 장인' 다 모였다는 올여름 공포/스릴러 라인업

극장가에도 여름이 찾아왔다. 뜨거워진 등줄기에 서늘함을 더해줄 공포/스릴러 장르 작품들의 러쉬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2021년 6월 21일 기준) 국내 박스오피스 5위권 내 작품들만 확인해보더라도 그렇다. 가 각각 5위, 4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아직 '진짜' 여름은 시작도 안 했다. 더 다양한 공포/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줄기차게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올여름 관객들의 심장 박동 수를 높일 공포/스릴러 영화들을 소개한다. ​ * 아직까지 국내 개봉이 확정되지 않은 작품들도 있습니다.
나PD 사단 예능, ‘유미의 세포들’… 티빙 오리지널 신작 모음

나PD 사단 예능, ‘유미의 세포들’… 티빙 오리지널 신작 모음

CJ의 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달 역대 최고 월 이용자 수를 기록했다. CJ는 이러한 성과가 상당 정도 오리지널 콘텐츠의 활발한 수급 덕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티빙에서 단독으로 공개됐던 와 같은 신규 콘텐츠가 젊은 이용자를 끌어들이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나영석 사단 대표 PD의 신작부터, 제작 확정 이래로 꾸준히 화제를 모아온 까지. 티빙 오리지널 신작 영화, 드라마, 예능을 한자리에 모았다.
우리는 공포영화를 귀신영화라고 불렀다

우리는 공포영화를 귀신영화라고 불렀다

(1967). 극장을 공포의 도가니로 만드는 영화를 우리는 ‘공포’ 혹은 ‘호러’ 영화라 부릅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귀신영화’라 통칭한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이 그러했고 이후 거의 대부분의 영화가 그러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 1924년 최초의 공포 영화이자 우리의 전통 적 귀신을 처음 스크린에 담은 영화가 탄생합니다. 이 영화를 한국 최초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모든 스텝이 한국인으로 이루어졌다는 의미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일본인에 의해 영화가 제작되던 시기였습니다. ) 바로 김영환 감독의 이 그 영화인데요.
공포영화는 6월을 노려라

공포영화는 6월을 노려라

영화도 흥행에 있어 계절을 타는데 그런 차원에서 여름 하면 공포영화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공식이 과연 시장에서 그대로 적용되고 있을까? 흥행의 관점에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장화, 홍련 감독 김지운 출연 임수정, 염정아, 김갑수, 문근영 개봉 2003. 06. 13. 역대 공포영화 박스오피스 TOP 10 ​ 1위 2003년 6월 (전체관객수 315만/서울관객수 102만) 2위 2002년 7월 (서울관객기준 76만*) 3위 1998년 5월 (서울관객기준 62만*) 4위 2018년 3월 (전체관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