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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분장부터 미술까지, 제작진 피셜 TMI 대방출!

'얼굴' 분장부터 미술까지, 제작진 피셜 TMI 대방출!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캐릭터 변신의 비결
연상호 감독이 초기 작품에서 보여줬던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담아 ‘태초의 연니버스’ 귀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얼굴〉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분장, 제작 관련 TMI를 공개한다. 9월 11일 극장 개봉을 확정한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영주·김세휘·김한결·이언희, 2024년 한국 상업영화의 여성감독들

박영주·김세휘·김한결·이언희, 2024년 한국 상업영화의 여성감독들

올해 한국 상업영화 중 여성감독의 작품은 총 몇 편? ​ 올해 극장 개봉한 한국 상업영화 중, 기억에 남는 영화 10편을 골라보자. 등.. 그렇다면 기억에 남는 영화 10편의 리스트 중, 여성감독이 만든 작품은 몇 편이나 되는가. 상업영화가 아닌, 독립·예술영화를 포함해 리스트를 작성한다면 여성감독의 비율은 조금 더 높아질 것이다. 물론 ‘상업’영화와 ‘독립’영화의 구분이란 어디까지나 산업의 관점에서 나눈, 편의를 위한 구별에 지나지 않지만, 올해는 김다민 감독의 , 남궁선 감독의 , 정지혜 감독의 , 김수인 감독의 , 김은영...
성평등한 영화세상! 벡델데이2024에서 만나는 임순례 28년, 여성감독 뉴웨이브

성평등한 영화세상! 벡델데이2024에서 만나는 임순례 28년, 여성감독 뉴웨이브

영화와 시리즈를 보는 균형 잡힌 눈. 해마다 양성평등주간에 맞춰 열리는(올해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색다른 영상매체 관람의 기준을 제시하는 행사로, 한국영화감독조합 에서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벡델 초이스’와 ‘벡델리안’에 대한 발표 및 시상과 더불어, 9월 7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의 인디스페이스에서 여러 감독과 작가, 그리고 평론가와 함께 하는 다양한 토크 프로그램이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먼저 오후 3시 ‘토크 1.
우민호 감독 신작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X정우성에 이어 조여정까지...캐스팅 라인업 공개!

우민호 감독 신작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X정우성에 이어 조여정까지...캐스팅 라인업 공개!

현빈X정우성에 원지안-서은수-조여정-정성일의 압도적 캐스팅 라인업!
디즈니+가 시리즈 의 공개를 확정하며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물이다. 거칠었던 시대가 낳은 괴물 같은 인간들의 삶을 담고 있는 는 영화 등 대한민국 현대사를 읽어내는 탁월한 시선을 선보이는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제훈X구교환〈탈주〉해외 163개국 선판매 쾌거!

이제훈X구교환〈탈주〉해외 163개국 선판매 쾌거!

〈탈주〉북미와 국내 7월 3일 동시 개봉 확정
이제훈 X 구교환 주연의 영화 가 7월 개봉을 앞두고 해외 163개국 선판매 쾌거를 기록했다. 는 내일을 위한 탈주를 시작한 북한병사 규남과 오늘을 지키기 위해 규남을 쫓는 보위부 장교 현상의 목숨 건 추격전을 그린 영화로 과 시리즈 [박하경 여행기]를 연출했던 이종필 감독의 신작이다.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는 대만, 필리핀, 홍콩,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국가들을 비롯해 몽골, 북미, 호주, 뉴질랜드, 영국, 폴란드, 프랑스, 독일, 중동 등 세계 163개국으로 판매되어 다양한 국가의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순례 감독의 첫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내년 하반기 MBC에서 방영 예정

임순례 감독의 첫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내년 하반기 MBC에서 방영 예정

정경호·설인아·차학연 등 캐스팅.. 올 9월 촬영 시작
임순례 감독이 첫 드라마를 연출한다. 내년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은 올 9월 촬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출은 영화 (2008) (2018) (2023) 등을 남기며 한국영화 최고의 여성 감독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한 임순례 감독이 맡는다. 극본은 넷플릭스 등을 집필한 김보통 작가, 영화 의 유승희 작가가 공동으로 맡는다. 은 유령 보는 노무사 '노무진'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하이퍼 리얼리즘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의 주연으로는 현재 배우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 등이 캐스팅된 상태다.
언젠가는 오스카 작품상까지! 배우를 넘어 제작자로 활약 중인 엠마 스톤이 제작한 영화들

언젠가는 오스카 작품상까지! 배우를 넘어 제작자로 활약 중인 엠마 스톤이 제작한 영화들

두 개의 오스카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보유한 엠마 스톤은 영화 제작에도 관심이 많다. 엠마 스톤은 2020년 8월, 남편 데이브 맥커리와 함께 ‘프루트 트리’ 라는 제작사를 설립했다. 회사는 설립과 동시에 A24와 2년의 TV 시리즈 퍼스트 룩 계약 을 맺었고, A24에서 등의 제작을 담당한 알리 허팅 을 영입하는 등 기반을 다지는 모양새다. 아직은 신생 회사이니만큼 공개된 작품 수는 적지만, 언젠간 엠마 스톤이 오스카 작품상 트로피를 들어 올릴 날도 오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엠마 스톤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를 모아봤다.

"상업영화 침체, 다양한 국적의 예술 영화 선전" 영진위, '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 발표

1월 전체 매출액 747억원... 전년 동월 대비 39.8% 감소, 펜데믹 이전 평균의 42.8% 수준
의 열기가 다소 사그라든 2024년 1월의 국내 극장가 성적표가 공개됐다. 영화진흥위원회 는 지난 28일 '2024년 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월의 전체 매출액은 747억원으로 팬데믹 이전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42. 8% 수준에 불과했다. 또한, 1월에 개봉한 가 매출액 130억원을 기록하며 등이 상영된 작년 동월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액, 관객 수를 기록했다. 다만, 외국 영화 매출액, 관객 수가 전년 동월 대비 크게 감소했다.
관객이 직접 뽑은 2023 올해의 영화배우는 누구?

관객이 직접 뽑은 2023 올해의 영화배우는 누구?

한국갤럽이 2023년 ‘올해의 영화배우’를 선정했다. 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전국 만 13세 이상 1,769명에게 올 한 해를 대표하는 영화배우가 누구인지 물었다. 총 10명의 배우가 선정된 이번 설문에서 영화 의 유해진과 영화 , 의 하정우가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9위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 손석구, 8위는 영화 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 조인성이 이름을 올렸다.
2023 여름 영화와 영화계 : 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꾀함

2023 여름 영화와 영화계 : 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꾀함

다들 장단점이 있었다우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 ​ 포스트 코로나의 극장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