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검색 결과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연예계에 '만능 엔터테이너' 또는 '멀티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있죠.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한 스타들을 수식하는 단어인데요. 요즘이야 가수로 데뷔해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며 겸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1980~90년대에는 오히려 배우들이 호황인 가요계에 편승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에 도전하는 모든 연예인들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성공하는 건 아니었는데요. 꽤 오래전부터 차곡차곡 입지를 쌓아 지금은 가수와 배우 어떤 것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지 헷갈릴 만큼 두 분야에 모두 뛰어난 스타들.
브라운관에선 펄펄 날다가도 스크린만 오면 힘 못쓰는 배우들

브라운관에선 펄펄 날다가도 스크린만 오면 힘 못쓰는 배우들

연기력은 뛰어난데 유독 스크린만 오면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아 안타까운 배우들이 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의 촬영 기간이 달라서일까요. 사실 영화 흥행에는 홍보, 개봉 시기, 감독 등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에 배우의 책임만은 아닙니다. 브라운관에선 펄펄 날다가도 스크린만 오면 유독 힘을 못 쓰는 배우들, 누가 있을까요. 주원 선택하는 드라마마다 흥행 대박을 터트리는 그. 하지만 영화에서는 (110만 관객)이 최고 흥행작일 정도로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등 대부분의 영화는 이렇다 할 성공을 거두지 못해 아쉬웠고요.
<스크린> <로드쇼> <키노>를 아시나요? 한국 영화잡지의 흥망사

<스크린> <로드쇼> <키노>를 아시나요? 한국 영화잡지의 흥망사

2016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잡지로 보는 한국영화의 풍경, 에서 까지’ 특별기획전. “우리 삼촌이 그러던데요. 예전에는 잡지를 보고 영화 정보를 얻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거 진짜예요. ” 삼촌 같은 에디터가 옛날 얘기를 좀 해주려고 한다. 인터넷에 온갖 정보가 있기 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잡지를 사서 보고 독자엽서를 보냈다. 잡지는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주요한 창구였다. 1980년대 이후 어떤 영화잡지가 있었는지 살펴보자. 그때 그 시절의 영화잡지에 대한 이야기다.
배우 기획사, 3가지 유형별로 살펴보자

배우 기획사, 3가지 유형별로 살펴보자

SM, YG, JYP. 케이팝의 3대 기획사입니다. 여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죠. 그렇다면 배우 중심의 3대 기획사는 어디일까 궁금해졌습니다. 김새론이 YG로 소속사를 옮긴다는 기사를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우 중심의 기획사들을 검색해보니, 3대 기획사를 꼽는 건 좀 무리가 있어 보였습니다. 대신 기획사를 유형별로 나눠볼 수는 있을 듯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어느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는지 찾아보자고요. 어느 기획사가 가장 핫한지도 한번 살펴보고요. 1.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다음주 개봉예정인 와 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배우가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든 작품이라는 것. 해외에서는 이미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비롯해 멜 깁슨, 벤 애플렉, 벤 스틸러, 줄리 델피, 마티유 아말릭 등 많은 배우들이 감독으로서 활발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 아쉽지만 그 수가 그리 많지도, 그들의 작품이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게 사실이다. 감독으로 데뷔한 한국 배우들의 활약상을 정리해봤다. 현장의 하정우 감독 하정우왕성한 배우 활동과 함께 독특한 화풍의 그림들을 내건 전시회까지 연 하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