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를 발칵 뒤집어 놓은 라스 폰 트리에
언제나 충격적인 작품으로 평단을 놀라게 하는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신작 로 다신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4일, 칸 영화제에서 이 작품이 상영되던 중 지나친 폭력묘사를 견디지 못한 관객 100여 명이 퇴장하는 사건이 있었다. 영화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연쇄 살인마 잭(맷 딜런)의 범죄 행각을 다루고 있는데, 여성과 아이에 대한 폭력묘사가 도를 지나쳤다는 평가다. 더 하우스 댓 잭 빌트 감독 라스 폰 트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