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다큐멘터리상" 검색 결과

5연속 황종잡이! 미국 배급사 네온에 대한 이모저모

5연속 황종잡이! 미국 배급사 네온에 대한 이모저모

네온이 잡으면, 황금종려상이 된다. (2019) (2021) (2022) (2023) (2024)까지. 한번 받기도 쉽지 않은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무려 5번이나 연속으로 배출한, 그러나 고작 2017년에 설립된 이 수수께끼의 배급사. 배급사 ‘네온 ’은 A24에 이어 북미 지역 인디영화 배급의 혜성처럼 떠오른 회사다. “네온은 이제 새로운 A24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 A24가 초반에 ‘나만 아는 느낌’의 소규모 스튜디오 포지션으로 컬트적인 인기를 모았다면, 이제는 네온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듯 보인다.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낸 골딘, 모든 아름다움과 유혈사태〉5월 15일 개봉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낸 골딘, 모든 아름다움과 유혈사태〉5월 15일 개봉

약물중독에 빠졌던 세계적인 아티스트 낸 골딘이 거대 제약회사에 맞서 싸운다
제79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 가 오는 5월 15일 개봉한다. 제87회 아카데미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수상작 (2015)의 감독 로라 포이트라스가 연출하고 제작사 파티시펀트 미디어가 제작한 는 전설적인 사진작가 낸 골딘이 직접 전하는 자신의 삶, 예술, 투쟁, 그리고 생존의 이야기다. 제79회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첫선을 보이며, 다큐멘터리 영화로서는 영화제 역사상 두 번째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리도 사랑일까〉〈위민 토킹〉세라 폴리 감독의 첫 에세이『위험을 향해 달리다』출간

〈우리도 사랑일까〉〈위민 토킹〉세라 폴리 감독의 첫 에세이『위험을 향해 달리다』출간

보호받지 못한 아역 시절, 무대공포증, 성폭력 피해 경험 등 배우이자 감독, 작가 그리고 한 여성으로서 겪은 일들을 풀어내
등으로 탄탄한 팬층을 거느린 아카데미상 수상 감독 세라 폴리의 첫 에세이 『위험을 향해 달리다』가 출간됐다. 여섯 편의 에세이를 엮은 이 책은 트라우마라 할 만한 사건, 자신을 취약하게 만드는 기억과 숨김없이 대면한 기록이자 그로부터 회복의 힘을 길어 올리는 진솔한 여정을 담아낸다. 세라 폴리는 어린 시절 TV 드라마 〈에이번리 가는 길〉과 영화 〈바론의 대모험〉 등에 출연하며 아역 스타로 활약했고 〈엑시스텐즈〉 〈웨이트 오브 워터〉 〈미스터 노바디〉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배우로서 호평받았다.
96회 아카데미, 〈오펜하이머〉가 주인공 (수상목록)

96회 아카데미, 〈오펜하이머〉가 주인공 (수상목록)

〈오펜하이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수상
2024년 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무사히 막을 내렸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인공은 로 결정됐다. 3월 11일 8시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은 지미 카멜이 MC로 나섰다. 의 주제곡 "What Was I Made For. "를 부른 빌리 아일리시의 무대를 시작으로 이번 아카데미는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에서 켄을 연기한 라이언 고슬링이 다른 켄들과 함께 "I'm Just Ken" 무대를 선보이기도.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남녀주연상 시상자로 각각 5명의 배우를 초청했다.
[인터뷰] 24년간 탈북인 1,015명 구출 … 한국판 ‘쉰들러’ 〈비욘드 유토피아〉 김성은 목사‧최대원 PD

[인터뷰] 24년간 탈북인 1,015명 구출 … 한국판 ‘쉰들러’ 〈비욘드 유토피아〉 김성은 목사‧최대원 PD

자유를 향해 목숨을 건 1만 2,000km의 탈출기. 는 거짓의 유토피아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의 실태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는 북한을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이들, 당장 자신의 밥 한 끼보다 수령님의 기쁨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세뇌 받은 이들이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는 위험한 여정을 숨 가쁘게 보여준다. ​ (2016)로 미국 독립영화계의 새로운 물결로 존재감을 드러낸 매들린 개빈 감독은 “를 준비할 때만 해도 북한에 대해 잘 몰랐다.
말 그대로 ‘목숨을 건’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 기자간담회 현장

말 그대로 ‘목숨을 건’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 기자간담회 현장

만약 극영화였다면, 이 정도의 파괴력을 지닐 수 있었을까. 어떤 스릴러보다 긴박하고, 어떤 호러 영화보다 소름 끼치고, 어떤 비극보다 아프고 어떤 반전보다 경악스럽다. ​ 31일 개봉하는 는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위험한 여정과 이들을 돕는 김성은 목사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다. 영화에는 탈북의 과정이 자세하고 생생하게 모조리 담겼다. 그게 가능했던 이유는 제작진이 실제로 탈북의 전 과정에 동행했기 때문이다.
버락 오바마가 사랑한 2023년 영화

버락 오바마가 사랑한 2023년 영화

2023년에도 어김없이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올해의 영화' 리스트가 공개됐다. 자신이 제작한 영화 3편과 더불어, 총 11편의 작품을 꼽았다. 13편 가운데 한국 극장가에 정식으로 개봉했거나( ) 개봉예정작( )을 제외한 일곱 작품을 소개한다. 러스틴 Rustin “이 작품들이 ‘하이어 그라운드’가 제작했기 때문에 편파적이긴 하지만, 사실 올해 최고의 영화 3편입니다. ” 이번 버락 오바마의 리스트를 시작하는 문구.
〈수라〉 6만 관객 돌파! 다큐멘터리로서 놀라운 성취!

〈수라〉 6만 관객 돌파! 다큐멘터리로서 놀라운 성취!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에 이어 올해의여성영화인상 다큐멘터리상 수상 쾌거!
가 개봉 누적 극장관객 6만 명을 돌파했다. 는 황윤 감독이 새만금의 마지막 갯벌 ‘수라’의 시간과 사람, 생명을 7년 동안 기록하여 우리가 미처 몰랐던 갯벌의 아름다움을 수려한 이미지와 사운드로 구현한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다. 다큐멘터리 의 쾌거는 정치나 시사 주제 혹은 유명 인물이 출연하는 다큐멘터리가 아닌 평범한 시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다큐멘터리가 이뤄냈다는 점에서 놀라운 성취이다.
‘2023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제작자상, 감독상, 각본상 발표. 시상식은 14일.

‘2023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제작자상, 감독상, 각본상 발표. 시상식은 14일.

14일 시상식에서 각각〈올빼미〉백연자 대표, 〈절해고도〉김미영 감독, 〈비밀의 언덕〉이지은 감독이 수상한다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제24회 ‘2023 여성영화인축제’의 ‘2023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2023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은 앞서 발표된 공로상 수상자 임순례 감독,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 배우 배두나, 강수연상 수상자 인디스페이스 원승환 관장과 함께 제작자상, 감독상, 각본상, 연기상, 신인연기상, 다큐멘터리상, 기술상, 홍보마케팅상과 올해는 신인감독상 부문을 신설해 총 12개 부문에 상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며, 사회는 문소리 배우가 맡았다.
'2023 여성영화인축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으로 배두나 배우 선정

'2023 여성영화인축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으로 배두나 배우 선정

공로상으로는 한국 여성감독 최다 장편영화 연출 기록에 빛나는 임순례 감독 선정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2023 여성영화인축제’의 공로상 수상자로 임순례 감독이 선정됐다. 또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로 배우 배두나, 지난해 처음 제정된 강수연상 수상자로 인디스페이스 원승환 관장이 선정됐다. 임순례 감독은 한국 영화계 여성감독 최다 장편영화 연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996년 를 시작으로 (2001), (2008), (2010), (2013), (2014), (2018)와 올해 초, 국내 여성감독 최초 100억원대 규모 대작 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