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젠데이아 한국 온다! 〈듄: 파트 2〉개봉 앞두고 국내 관객들과 호흡 예정
티모시 샬라메·젠데이아·오스틴 버틀러·스텔란 스카스가드·드니 빌뇌브 감독, 2월 21일(수)-22일(목) 내한 확정
할리우드 스타 4인방과 거장이 한국을 찾는다. 앞서 영화팬들이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기대작 가 2월 말 국내 개봉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의 배우들과 감독이 내한 일정을 확정했다. '폴' 역의 티모시 샬라메, '챠니' 역의 젠데이아, '하코넨 백작' 역의 스텔란 스카스가드, 새로운 빌런 '페이드 로타' 역의 오스틴 버틀러와 시리즈의 드니 빌뇌브 감독은 2월 21일 수요일부터 22일 목요일까지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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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