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검색 결과

<공범자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공범자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김장겸은 물러나라. ” 한 남자의 외침이 MBC 로비를 가득 채운다. 촛불이 만든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지금도 공영방송 MBC는 박근혜 정권이 내세운 김장겸 사장이 장악하고 있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MBC의 투쟁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이명박 정부는 집권 초반인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 보도로 인해 여론의 거센 뭇매를 맞았다. 이 경험은 이명박 정부의 언론 장악 동기로 작용했다. 정연주 당시 KBS 사장이 첫번째 목표였다.
[6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설현, 임수정 충무로 복귀작 소식

[6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설현, 임수정 충무로 복귀작 소식

임수정, 차기작 당신의 부탁> 출연 임수정 (사진 씨네21). 2016년 시간이탈자>와 개봉을 앞둔 더 테이블>, 그리고 13년 만에 TV 복귀작인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로 쉼 없는 행보 중인 배우 임수정이 차기작으로 영화 당신의 부탁>(감독 이동은, 제작 명필름)을 선택했다. 영화는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32세의 효진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 남겨진 아들 종욱을 갑자기 떠맡으며 벌어지는 낯선 생활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정재X여진구 <대립군> 언론 시사 반응은?

이정재X여진구 <대립군> 언론 시사 반응은?

메인 예고편 이정재, 여진구 주연의 이 5월 22일 서울 CGV왕십리에서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은 임진왜란 배경의 사극 영화다. ‘대립군’(代立軍)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돈을 받고 다른 사람의 군역을 대신 해주는 사람을 뜻한다. 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인 적이 있는 이정재가 대립군의 수장 토우를 연기한다. 등 사극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여진구는 에서 광해 역할을 맡았다. 광해는 도성 한양을 버리고 파천(播遷)한 선조를 대신해 세자로 책봉되어 분조(分朝, 임진왜란 당시 임시로 세운 조정)를 이끈다.
노무현 서거 8주기, 영화로 되짚어보는 그가 살아온 길

노무현 서거 8주기, 영화로 되짚어보는 그가 살아온 길

2017년 5월 23일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2009년 5월 23일 고향인 봉하마을 자택 뒤 봉화산 부엉이바위에서 스스로 몸을 던져 생을 마감했죠. 에디터는 당시 고등학생이었는데요. 학교에서 영화 촬영을 한다는 소식에 설레면서 구경하고 있던 중 비보를 듣고 묘한 기분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모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일화들은 영화인들에게 영감을 주었는데요. 영화 속에서 표현된 그의 모습을 바탕으로 그가 살아온 길을 되짚어보겠습니다.
인간 노무현을 담아내다, <노무현입니다> 언론 시사 반응

인간 노무현을 담아내다, <노무현입니다> 언론 시사 반응

노무현입니다>(5월 25일 개봉) 언론 시사회가 5월 16일 열렸다. 영화는 부산 지역구 국회의원, 부산시장 등에 출마해 총 4번을 낙선하는 등 언제나 스스로를 가장 힘든 길로 밀어넣어 ‘바보’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2002년 새천년민주당 국민참여경선 과정을 다뤘다. 카메라는 그의 인생 중 가장 역동적이고 치열했던 이 시기를 쫓으며 그와 그때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증언을 묵묵히 기록했다. 영화를 연출한 이창재 감독은 사람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데 능숙하다.
영화 속에서 찾아본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

영화 속에서 찾아본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

내 밥은 내가 . “파격이다” 새 대통령의 취임 이후 연일 뉴스를 장식하던 문구입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시민들과 셀카를 찍고, 직접 기자회견을 하며, 식판에 밥을 손수 담거나 겉옷을 혼자 벗어 걸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평범한 일상이 뉴스로 들리는 세상이라니, 그동안 우린 어떤 대통령을 만나고 있었던 걸까요. 최근 영화에서 그려진 대통령의 모습은 대부분 무능력하고 우유부단했습니다. 터널>에서 조난자를 대하는 정부의 모습이 그랬고, 판도라>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그랬습니다.
대선 후보들이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닮은꼴 캐릭터

대선 후보들이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닮은꼴 캐릭터

두둥.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5월 9일이면 새로운 대통령이 결정됩니다. 누구에게 한 표를 던질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영화를 사랑하는 씨네플레이 독자라면, 어떤 영화를 좋아하느냐로 후보를 살펴보는 것도 재밌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에디터만 궁금한 게 아니었는지, '씨네21'과 'TV조선'이 대선 후보들에게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영화 속 캐릭터를 물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두 매체의 기사를 참조하여 작성했습니다. 대선 후보들의인. 생. 영.
언니, 날 가져요! ㅠㅠ 할리우드 걸크러시 배우들

언니, 날 가져요! ㅠㅠ 할리우드 걸크러시 배우들

멋있으면 언니인 거 다 아시죠. 걸크러시 매력 뿜뿜. 파워 당당. 할리우드의 다재다능한 여성 배우들 중소신이 분명하고공익을 위해 능동적으로 노력하는멋진 여성 배우들을 따로 모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스칼렛 요한슨 현존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섹스 심벌이죠. 하지만 예쁜 게 다가 아니라는 것~ 여성 배우로선 드물게 단독 주연으로 액션 영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액션 스타이고요. 마블 영화 시리즈의 '블랙 위도우'와 2012년 오바마 캠프 찬조 연설 적극적인 소셜테이너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