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주지훈 주연 〈탈출: PROJECT SILENCE〉 7월 개봉 확정
〈행복의 나라〉와 함께 故 이선균의 마지막 영화
보다 빨리 이선균을 만날 기회가 생길지 모르겠다. 영화 가 7월 개봉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는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짙은 안개가 깔린 공항대교에 고립된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이선균, 주지훈이 주연을 맡아 200억 원 규모로 제작된 영화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개봉이 연기되다 2023년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으로 초청돼 공개된 바 있다. 그러나 2023년 말,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보로 개봉 일정이 미정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