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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가 흐르는 언덕길의 아폴론
포스터 1966년 일본 나가사키 현 사세보 시로 전학 온 카오루는 범생 스타일의 도련님으로, 변해버린 자신의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어렸을 때 이혼한 어머니와 선원이라 자주 집을 비운 아버지 때문에 반 고아처럼 자란 그는 잘생긴 외모와 달리 소심하고 경계심 많은 성격으로 위축되고 외로운 삶을 보냈다. 그런 카오루를 구제해준 건 구제불능으로 소문난 문제아 센타로와 다정한 학급위원인 리츠코다.
2018. 09. 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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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톰 크루즈는 액션으로 증명한다
이용철 평론가의 감독의 영화가 아닌 배우의 영화를 말하고 싶었다. 액션 시퀀스의 특별함에 대해 (이하 )을 표현할 때 제일 많이 보이는 언어는 ‘액션’이다. 이 과연 최고의 액션을 보여준 작품인가. 객관적으로 평가하기란 쉽지 않다. 우선 최고의 액션을 정의하고 비교 및 계측해야 하는데 그게 어디 가능한가. 한편으로 액션을 잘 수행한 것이 좋은 액션인가, 반대로 단절된 몸동작 연기에 효과음, CG, 편집 등의 작업을 잘 입혀놓은 게 좋은 액션인가, 에 대한 대답도 입장에 따라 각기 다를 것이다.
2018. 08. 0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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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인터뷰] 8년 만에 돌아온 <더 프레데터>의 셰인 블랙 감독과 올리비아 문을 만났다
공식 포스터 2018년 9월, 오랜 휴식기를 가졌던 ‘제왕’이 돌아온다. 셰인 블랙 감독이 연출을 맡은 더 프레데터>가 2010년 프레데터스> 이후 8년 만에 ‘프레데터’ 시리즈의 명맥을 이어간다. 돌아온 프레데터는 얼마나 압도적인 능력으로 인류를 위협할까. LA에서 직접 만난 셰인 블랙 감독과 배우 올리비아 문에게서 더 프레데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미지 준비중 더 프레데터 감독 셰인 블랙 출연 올리비아 문, 보이드 홀브룩, 트래반트 로즈, 스털링 K.
2018. 08. 0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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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개봉 앞둔 2018 외화 기대작 캘린더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상반기였다. 연초엔 아카데미를 수놓은 묵직한 영화들이 극장가를 찾았고, 3월엔 덕후들을 위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대작 레디 플레이어 원>을 만날 수 있었다. 곧이어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운 마블의 신작 블랙 팬서>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했고, 현 극장가는 19금 가족영화 데드풀2>이 뜨겁게 달구고 있는 중이다. 각양각색 매력을 장착한 외화들의 향연. 쉴 새 없이 외화들의 강펀치가 쏟아진 상반기의 추세를 하반기도 이어갈 예정이다.
2018. 05. 2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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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해외 매체가 선정한 마블 영화 19편의 순위는?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의 톰 로렌조 는 마블 영화(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MCU) 19편에 순위를 매겼다. (링크) 순위 놀이는 이제 뻔하다고? 필자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이 기사의 순위는 정말 ‘특별’하기 때문에 소개한다. 만일 남들이 다 좋다는 마블 영화가 별로였다면, 이 순위에 더 공감할지도 모르겠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크리스 프랫, 마크 러팔로, 톰 홀랜드, 채드윅 보스만,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2018. 05. 16. 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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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라라랜드>를 봤다, 진짜 LA LA LAND로 떠났다
에디터는 지난겨울 를 보고 사랑에 빠졌다. 한동안 짝사랑은 멈출 줄 몰랐고, 극장에서 N차 관람을 찍다가, 매일 의 OST를 듣다가, 핸드폰 배경화면을 바꾸다가, LA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 그리고 길고도 길었던 지난 연휴,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짧은 여행을 끝내고 다시 한국에 돌아온 지 3주째. 여전히 LA의 풍경은 눈앞에 선명하다. 오늘은 추석을 LA와 함께 보낸 에디터의 뒤늦은 여행기를 전하려 한다. 라라랜드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영화 를 봤다.
2017. 11. 0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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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를 또 소개한다. ‘인디와이어’ ‘콜라이더’ 등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는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번 소개한 적 있다. 이번엔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 50’이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에서 선정한 50편의 작품 가운데 1위부터 10위까지만 따로 언급하려 한다. 1위로 선정된 영화가 국내 영화 팬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듯하다. 전체 리스트는 포스트 말미에 정리했다. *일러두기-영화 순위는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해외 매체가 선정했다.
2017. 07. 06.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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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연예계에 '만능 엔터테이너' 또는 '멀티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있죠.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한 스타들을 수식하는 단어인데요. 요즘이야 가수로 데뷔해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며 겸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1980~90년대에는 오히려 배우들이 호황인 가요계에 편승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에 도전하는 모든 연예인들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성공하는 건 아니었는데요. 꽤 오래전부터 차곡차곡 입지를 쌓아 지금은 가수와 배우 어떤 것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지 헷갈릴 만큼 두 분야에 모두 뛰어난 스타들.
2017. 07. 06. 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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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얼빵'한 두 남자의 버디무비 <나이스 가이즈>
영화 예고편 마약과 포르노 산업 그리고 디스코는 197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단골 소재다. 부기나이트>(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1997)처럼 포르노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마약에 손을 대면서 부침을 겪는가하면, 토요일 밤의 열기>(감독 존 바담, 1977)처럼 청춘남녀가 하늘 쭉쭉 찌르는 디스코에 열광하기도 한다. 앞의 두 작품처럼 1977년 미국 LA를 배경으로 한 나이스 가이즈>(감독 셰인 블랙) 역시 포르노와 마약 그리고 디스코를 이야기에 적재적소에 배친시킨 영화다.
2016. 07. 0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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