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 서스펜스 복수극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 주연 캐스팅
티빙 숏 오리지널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로 새로운 복수 드라마 열풍을 예고한다!
박유나,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 주연 캐스팅 소식배우 박유나가 티빙의 첫 숏폼 시리즈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의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이 작품은 50부작 숏 드라마로, 유명 드라마 작가가 된 학교폭력 피해자가 자신을 괴롭힌 가해자를 주연배우로 만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박유나의 다채로운 연기력, 그리고 서스펜스 장르에서의 새로운 도전극 중 박유나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얼굴 없는 스타 작가 강서연 역할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