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나,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 주연 캐스팅 소식
배우 박유나가 티빙의 첫 숏폼 시리즈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의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이 작품은 50부작 숏 드라마로, 유명 드라마 작가가 된 학교폭력 피해자가 자신을 괴롭힌 가해자를 주연배우로 만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박유나의 다채로운 연기력, 그리고 서스펜스 장르에서의 새로운 도전
극 중 박유나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얼굴 없는 스타 작가 강서연 역할을 맡는다. 강서연은 신작 캐스팅 과정에서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유혜지(박해인)와 마주하게 되면서 복수의 씨앗을 틔운다.
이전에도 다양한 장르에서 역량을 발휘해 온 박유나는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SKY 캐슬〉 〈호텔 델루나〉 등에서 주·조연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확고한 연기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SKY 캐슬〉에서는 차세리 역으로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주목을 받았고, 〈여신강림〉에서는 반전 매력의 과대표 유은 역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인상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박유나는 서스펜스 복수극 장르에서 깊은 감정선과 서늘한 분위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빙의 첫 숏폼 시리즈
박유나가 주연인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는 8월 4일부터 티빙 앱에서 50부작 전편이 무료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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