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검색 결과

할리우드가 만든 아시아, 서구권 감독의 동양 배경 영화 7편

할리우드가 만든 아시아, 서구권 감독의 동양 배경 영화 7편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은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독은 인터뷰에서 “굳이 일본이어야 할 이유는 없었지만, 일본을 배경으로 정한 순간 불꽃이 튀는 것 같았다”라고 말하며 일본을 배경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했죠. 할리우드 감독들의 동양 사랑은 사실 이번 뿐만이 아닙니다. 오늘은 서구권 감독들의 동양 배경 영화를 정리했습니다. Big Hero 6, 2014 (2014) 는 마블 원작 만화에 기초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가상의 공간 ‘샌프란소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톱모션에 ‘입덕’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스톱모션에 ‘입덕’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이 지난 6월 21일 개봉했다. 로 국내에도 팬층이 두터운 웨스 앤더슨 감독의 두 번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웨스 앤더슨 감독에게 뒤늦게 ‘입덕’했다면 그의 첫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도 관심이 갈 터. 이참에 국내외에서 호평 받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들을 한꺼번에 소개해본다. 개들의 섬 감독 웨스 앤더슨 출연 브라이언 크랜스톤, 틸다 스윈튼, 빌 머레이, 에드워드 노튼, 코유 랜킨, 리브 슈라이버, 쿠니치 노무라 개봉 2018 독일, 미국 상세보기 판타스틱 Mr.
영화가 지겨워졌다

영화가 지겨워졌다

*의 결말에 대해 언급된 내용이 있습니다. 오즈 야스지로의 무덤에 간 적이 있다. 반팔 차림에 콜라를 입에 달고 다녔던 6월 6일. 봄이라 해야 할지 여름이라 해야 할지. 아무쪼록 오즈 영화에 딱 어울리는 날씨였다. 아침 일찍 요코하마 호빵맨 박물관에 들러 천국을 경험하고, 해가 얼마간 꺾였을 즈음 도쿄 저 아래 가마쿠라 시에 있는 사찰 엔가쿠지로 향했다. 열차에 내려 바로 몇 걸음 걸으니 절이 있었고, 사람들에게 물어물었더니 공동묘지가 나왔다.
가고 싶은 <플로리다 프로젝트> 쇼룸, 갖고 싶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굿즈

가고 싶은 <플로리다 프로젝트> 쇼룸, 갖고 싶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굿즈

와 이 올 3월 개봉해 많은 관객들의 사랑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극장을 나선 후에도 두 영화의 감동을 보다 오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는 쇼룸을 운영하고, 은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 굿즈를 내놓았다. 쇼룸 개봉 3주차 7만 관객을 목전에 둔 쇼룸(3월 31일 토요일까지, 서울 마포구 토정로3길 13)이 오픈했다. 영화 개봉을 기념하는 쇼룸이 문을 연 건 국내 최초.
할리우드 조각상, 금수저, 연기파! 아미 해머의 모든 것

할리우드 조각상, 금수저, 연기파! 아미 해머의 모든 것

은 쉽사리 잊히지 않는 잔상으로 가득 찬 영화다.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강가, 엘리오(티모시 샬라메)의 애절한 눈빛, 배우들의 손목을 타고 흐르는 복숭아 과즙, 스크린 너머 풍겨오던 달큼한 향… 그중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게 있다면, 온몸으로 관능을 뿜어대던 아미 해머의 넘사벽 비주얼이다. 엘리오가 단번에 마음을 빼앗겼다는 설정이 너무나 잘 이해될 정도로, 모든 게 만점 만만세 비주얼을 지닌 아미 해머. 단번에 그에게 입덕한 모든 이들을 위해, 그간 연기해온 캐릭터들과 함께 그에 대한 몇 가지 소소한 사실들을 정리해봤다.
한여름에 쏟아진 사랑의 축복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한여름에 쏟아진 사랑의 축복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예고편 1983년 여름. 엘리오 는 가족 별장에서 한가롭게 열일곱 살의 여름을 지낸다. 어느 날 아버지 의 연구를 돕기 위해 미국에서 젊은 철학 교수 올리버 가 찾아온다. 자기 방을 내준 엘리오는 그에게 첫눈에 반한다. 올리버를 향한 마음은 커져만 가고, 그는 알 듯 모를 듯한 태도로 엘리오의 시선을 붙든다. 다른 여자와 어울리는 올리버를 바라보며 질투를 느끼던 엘리오는 끝내 참지 못하고 자기 마음을 고백한다. 그렇게 서로 키스도 나눴지만 올리버의 태도는 여전히 애매할 따름.
연기력에 연출력까지 다 갖춘 그녀, 배우 출신 여성 감독들

연기력에 연출력까지 다 갖춘 그녀, 배우 출신 여성 감독들

9월 개봉작 중 눈에 띄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출신 여성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들이죠. 연기와 연출, 두 마리 토끼를 훌륭히 잡아낸 능력자들. 오늘은 국내부터 할리우드까지, 탄탄한 연기력+연출력을 지닌 여성 배우+감독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문소리 무려 1인 3역입니다. 문소리가 연출, 각본, 주연까지 도맡은 영화 가 개봉했죠. '연기파 배우'란 수식어를 얻고 온갖 시상식의 트로피를 휩쓸던 그녀.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영화는 정말 좋아하지만 책과는 담쌓았다면. 그래도 이 작가들의 이름을 한 번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다. 소설의 영화화가 잦은 시대지만 몇몇 작가들은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져서 새로운 인기를 얻기도 한다. 어떤 작가들이 할리우드 영화계의 'V. I. P. '일까, 그 명단을 만들어봤다. ※ 영화 제목은 네이버 DB를 기준으로 하며 원작 소설의 제목이 크게 다른 경우 따로 기재한다. 작품명만 들어도 무릎 탁. 스티븐 킹 (1947~)영화화된 소설 : 등 이 작가를 목록에서 빼거나 나중에 소개할 수 없다.
<미녀와 야수> 말고 또 뭐? 디즈니 애니 실사화 프로젝트 총정리

<미녀와 야수> 말고 또 뭐? 디즈니 애니 실사화 프로젝트 총정리

가 개봉했다. 30~40대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 떠오르게 만드는 영화다. 잘 알다시피 는 1992년 국내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것이기 때문이다. 디즈니는 과거에 개봉했던 애니메이션의 실사화(Live-Action Remake)를 꾸준히 진행해왔고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이전에 어떤 영화들이 실사화됐는지 살펴보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감독 팀 버튼 출연 조니 뎁, 앤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미아 바시코프스카 개봉 2010년 디즈니 실사화의 시작은 였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다음주 개봉예정인 와 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배우가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든 작품이라는 것. 해외에서는 이미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비롯해 멜 깁슨, 벤 애플렉, 벤 스틸러, 줄리 델피, 마티유 아말릭 등 많은 배우들이 감독으로서 활발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 아쉽지만 그 수가 그리 많지도, 그들의 작품이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게 사실이다. 감독으로 데뷔한 한국 배우들의 활약상을 정리해봤다. 현장의 하정우 감독 하정우왕성한 배우 활동과 함께 독특한 화풍의 그림들을 내건 전시회까지 연 하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