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아이언스가 영국 기사 작위를 거부하며 한 말
나이가 들수록 근사한, 희귀한 배우입니다. 제레미 아이언스가 이탈리아의 거장 쥬세페 토르나토레와 시크릿 레터>로 만났습니다. 시크릿 레터>는 갑자기 자취를 감춘 연인, 멜로드라마와 스릴러 무드의 교차 등이 어쩐지 쥬세페 토르나토레의 전작 베스트 오퍼>(2013)를 떠올리게 하는 구석도 있습니다. 천체물리학자 에드(제레미 아이언스)의 비밀의 연인 에이미(올가 쿠릴렌코)는 어느 날 에드의 부고를 듣습니다. (제레미 아이언스는 이번에도 불륜ㅠㅠ. ) 에드가 죽은 뒤에도 에드의 연서는 꼬박꼬박 에이미에게 도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