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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보면 정지 버튼 자체 스킵! 에디터가 직접 PICK한 꿀잼 애니메이션 시리즈

한 번 보면 정지 버튼 자체 스킵! 에디터가 직접 PICK한 꿀잼 애니메이션 시리즈

콘텐츠 홍수 시대 속에 ‘정주행’은 드라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애니메이션도 가능하다. 한 에피소드 당 2~30분 정도 짧은 이야기 속에 관람자의 부담도 덜하면서, 실사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이미지를 자유롭게 펼쳐내는 작화는 시청자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에 한 번 보면 정지버튼은 자동 스킵, 시간순삭은 필수인 해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모아본다.
이대로 놓칠 수 없어! 에디터 픽 2022년 상반기 해외드라마 TOP5

이대로 놓칠 수 없어! 에디터 픽 2022년 상반기 해외드라마 TOP5

날씨가 한여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후덥지근하다. 추운 날씨에 겹겹이 쌓인 코트를 입은 게 엊그제 같은데, 2022년도 벌써 반 가까이 지나갔다. 그만큼의 시간 동안 여러 OTT에선 자사의 상반기 화제작을 내놓으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있었다. ‘무엇을 볼까’라는 고민이 작품 관람 시간보다 더 길어진 대 OTT 기대작 홍수(. ) 속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몇몇 작품은 기대 이상의 완성도를 건네며 에디터의 마음에 뿌듯함을 안겼다. 과연 어떤 작품들이 있었을까.
“글쓰기보다 고르는 게 더 힘들었어요” 에디터가 직접 뽑은 <프렌즈> 베스트 에피소드 5

“글쓰기보다 고르는 게 더 힘들었어요” 에디터가 직접 뽑은 <프렌즈> 베스트 에피소드 5

1994년 9월 22일 NBC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는 2004년 5월 4일까지 총 240편의 에피소드를 방영했다. 뉴욕에 살고 있는 여섯 친구들의 해프닝을 담은 시트콤으로, 미국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전역에 걸쳐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해당 시리즈의 피날레 에피소드에서 기록한 5250만 명의 시청자 수는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다. ​ 최근 종영 17년 만에 주인공 6인방이 감격적인 재회를 한 이 HBO Max에서 방영되어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줬다.
혁명가에서 트랜스젠더까지, 에디 레드메인 캐릭터 5

혁명가에서 트랜스젠더까지, 에디 레드메인 캐릭터 5

마법 세계에서 동물들과 모험을 펼쳤던 에디 레드메인이 이번엔 하늘로 무대를 옮겼다. 영화 는 19세기 런던, 기상학자 제임스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의 일생일대 열기구 모험을 그렸다. 그의 신작 소식이 유달리 반갑게 다가오는 이유는 시리즈로 그간 스크린에서 특유의 개성 있는 캐릭터 연기를 만나보기 어려웠기 때문. 너드한 매력의 소유자, 에디 레드메인의 연기력이 돋보였던 캐릭터 다섯을 선정해봤다. 에어로너츠 감독 톰 하퍼 출연 펠리시티 존스, 에디 레드메인 개봉 2020. 06. 10.
[에디토리얼]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재택근무 중

[에디토리얼]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재택근무 중

​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벌써 2주째 재택근무 중이다. 아침마다 메신저로 진행하는 회의에서 의사소통은 순조롭고, 기사 마감도 평소와 다름없이 잘 지켜진다. 우리처럼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매체는 어디에 있든 인터넷만 접속된다면 사무실 유무와 상관없이 운영하는 데 큰 지장이 없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벌써부터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제일 먼저 바뀔 기업 문화로 재택근무를 포함한 소위 ‘스마트 워크 ’ 확대를 손꼽는 이가 적지 않다. 직장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큰 변화가 기대된다.
[에디토리얼] 반드시 극복될 거란 희망

[에디토리얼] 반드시 극복될 거란 희망

사스, 신종 플루, 메르스 때와는 다른 양상이다. 병의 경중을 따지기 전에 빠른 전염력과 아직 치료제가 없다는 것은 불안이 가중되는 원인으로 지목됐다.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 즐기는 영화는 현 시국에 가장 기피하는 여가활동 중 하나가 됐다. 지난 주말 극장을 찾은 관객은 30만 명이 채 되지 않았다. 작년 3월 첫 주말 관객수 130만 명에 비해 참담할 정도의 수치다.
[에디토리얼] <기생충> 기사를 두 번이나 수정한 사연

[에디토리얼] <기생충> 기사를 두 번이나 수정한 사연

​ 모든 것이 최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봉준호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처음이 아닌 것은 없었다. 각본상과 국제장편영화상을 받았을 때 관련 기사를 완성했다. 간절함은 감독상을 넘어 작품상까지 달리고 있었지만, 현실은 여기까지가 아닐까 했다. 그런데, 기사를 올리자마자 바로 지난 기사가 되어버렸다. 감독상 수상자로 봉준호 감독의 이름이 들리는 순간 멍하다 이내 울컥했지만, 손은 다시 자판 위를 달리고 있었다. 다수 전문가들의 예상과 최근 아카데미의 경향에 비춰보면 감독상을 수상하게 되면 작품상과는 오히려 멀어지는 것이 아닐까.
[에디터PICK] 결말을 만들 수 있다고? 인터랙티브 영화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外

[에디터PICK] 결말을 만들 수 있다고? 인터랙티브 영화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外

내가 결말을 만들 수 있다고. 인터랙티브 영화 지난 28일, 넷플릭스가 인기 SF 미드 의 인터랙티브 영화 를 공개했다. 인터랙티브 영화는 시청자가 직접 스토리를 선택하는 능동적인 포맷의 영화다. 주인공의 아침 식사용 시리얼을 선택하는 사소한 결정부터 여러 가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데, 그 결정에 따라 각기 다른 결말로 향하게 된다. 이번 는 2017년 시즌 4 종영 이후 팬들의 갈증 해소는 물론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획기적인 콘텐츠라는 점에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에디터PICK] 크리스마스에 색다른 영화관에서 즐기는 클래식 영화들

[에디터PICK] 크리스마스에 색다른 영화관에서 즐기는 클래식 영화들

붐비는 크리스마스엔 색다른 영화관에서. 크리스마스에 미어터질 영화관을 생각하면 아찔하다. 그렇다면 색다른 영화관으로 발길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 서울아트시네마는 크리스마스 당일 두 편의 영화를 특별 상영한다. 쇼걸로 변신한 마릴린 먼로의 매력이 듬뿍 담긴 와 매 장면 명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루키노 비스콘티의 시대극 가 준비돼 있다. 한편,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는 평론가·기자들이 꼽은 2018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에서 14편의 영화를 추려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상영한다.
[에디터PICK] 영화감독들의 선택,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外

[에디터PICK] 영화감독들의 선택,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外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오는 14일 개최 영화 감독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는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6시 30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특별히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10월 1일부터 2018년 9월 30일까지 개봉한 장편 영화를 대상으로 감독상 4개 부문(올해의 감독상, 올해의 신인감독상, 올해의 비전상, 올해의 각본상)과 배우상 4개 부문(올해의 남자배우상, 올해의 여자배우상,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