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검색 결과

[현장 포토] 영화 '얼굴' 제작보고회 참석한 감독과 배우들!

[현장 포토] 영화 '얼굴' 제작보고회 참석한 감독과 배우들!

류준열 물음표 압수하고 싶었던 연상호 감독 #계시록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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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처럼 일하는 이유? '할 수 있을 때 많이 하자'는 생각” 〈계시록〉 연상호 감독

[인터뷰] “소처럼 일하는 이유? '할 수 있을 때 많이 하자'는 생각” 〈계시록〉 연상호 감독

24일, 서울 영등포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의 연출을 맡은 연상호 감독을 만났다. 은 넷플릭스 코리아가 2025년 가장 먼저 선보이는 오리지널 영화. 새해의 문을 연 감독이 바로 ‘연상호’라는 사실은, 그에게 오랫동안 따라붙은 별명 ‘넷플릭스의 아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 ​ 연상호 감독은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 작품을 “내 모든 작품의 응축판”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도 그는 “연상호 작품 중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을 추천한다. 일종의 필모그래피 요약판 같은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이들이 겪는 파멸과 구원의 이야기"…연상호 감독 신작 영화 〈계시록〉

연상호 감독이 새로운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에 대해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던 인물들이 겪게 되는 파멸과 구원의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18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연상호 감독은 작품의 연출 의도를 상세히 밝혔다. 〈계시록〉은 소녀의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목사 성민찬 과 형사 이연희 , 전과자 권양래 의 얽히고설키는 관계를 그린 스릴러다.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따라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 본격 촬영 돌입… 전지현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 본격 촬영 돌입… 전지현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캐스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고 배급사 쇼박스가 7일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확산으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하면서 벌어지는 상황을 담은 작품이다. 전지현 배우는 〈군체〉를 통해 연상호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는 최동훈 감독의 〈암살〉(2015) 이후 약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창욱 배우 역시 이번 작품으로 일명 '연니버스' 에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넷플릭스, 연상호 감독 신작 〈계시록〉 공개… 알폰소 쿠아론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

넷플릭스, 연상호 감독 신작 〈계시록〉 공개… 알폰소 쿠아론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

넷플릭스가 다음 달 21일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계시록〉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과거 끔찍한 일에 휘말려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류준열과 신현빈이 각각 목사 민찬과 형사 연희 역을 맡았으며, 배우 신민재는 주요 용의자인 전과자 양래 역할로 등장한다.
“내가 진짜 지옥을 봤어” 더 깊어진 연상호 감독 디스토피아 [지옥 시즌2]

“내가 진짜 지옥을 봤어” 더 깊어진 연상호 감독 디스토피아 [지옥 시즌2]

시즌 1로부터 8년 후, 죽은 사람의 ‘부활’이라는 새로운 상황을 마주하고 세상은 부활자(박정자, 정진수 의장)를 중심으로 또다시 혼란스러워지게 됩니다 특히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역대급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문근영 배우가 이야기를 흡입력 있게 전개한다고 하는데요 지옥행을 ‘고지’받으면 지옥에 가게 된다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를 사로잡았던 연상호 감독의 디스토피아 ! 더욱 확장된 세계관 는 10월 25일!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연상호 감독, 할리우드 진출.. 디카프리오 제작사와 손 잡았다

연상호 감독, 할리우드 진출.. 디카프리오 제작사와 손 잡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 영화 (2020) (2016) 등으로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온 연상호 감독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외신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은 액션/공포 장르의 영화 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연상호 감독의 첫 영어 프로젝트다. 에는 등의 극본을 담당한 류용재 작가가 함께한다. 한편, 는 제작사 '애피언 웨이'와 '와우포인트'가 공동 제작한다. 애피언 웨이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설립한 영화 제작사로, (2023) (2015) (2013) 등을 제작했다. 제작사 와우포인트는 를 제작했다.
연상호 감독의 〈기생수: 더 그레이〉, 넷플릭스에서 4월 5일 공개

연상호 감독의 〈기생수: 더 그레이〉, 넷플릭스에서 4월 5일 공개

전소니·구교환·이정현 등 출연
끊임없는 작품 활동으로 '연니버스'를 확장해 온 연상호 감독이 로 돌아온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는 공개일을 4월 5일로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런칭 포스터에는 기이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는 주인공 '수인' 와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의 포자가 시선을 끈다. 는 이와아키 히토시의 일본 만화 『기생수』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다. 등으로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들어 온 바 있는 연상호 감독은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공부하던 시절 만화의 교본과도 같았던 기생수를 확장해서 영상화를 하는 것은 마치 꿈꾸었던 이상이 실현되는 것과도...
배우들 때문에 몰래 숨어서 울었다는 감독? [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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