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진정한 야수, 론 펄먼
에서 '날라크'를 연기한 배우 론 펄먼. '해리포터 시리즈' 스핀오프이자 '뉴트 스캐맨더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다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뉴욕에 잠시 머물던 청년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의 가방이 우연히 열리면서 수많은 마법 동물이 뛰쳐나와 벌어지는 모험담. 관객들은 스캐맨더의 성실하고 속 깊은 활약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죠. 악역 없는 착한 영화일 거라는 우려와 달리, 이 영화는 엄청난 '악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였어요. 그리고 깨알같이 나쁜 조연들이 등장해서 스캐맨더의 활약을 돋보이게 해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