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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이민정 주연 '빌런즈', 18일 티빙 공개…아시아 태평양 17개국 동시 론칭

유지태·이민정 주연 '빌런즈', 18일 티빙 공개…아시아 태평양 17개국 동시 론칭

18일 HBO 맥스·디즈니+ 재팬 동시 공개…곽도원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
유지태와 이민정이 주연을 맡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가 18일 베일을 벗는다. 1일 티빙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국내는 물론 HBO 맥스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17개국에 동시 공개되며, 디즈니+ 재팬을 통해 일본 시장에도 진출한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악인들 간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담은 범죄 액션 장르다. 드라마 〈시지프스〉,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의 진혁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영화 〈용서는 없다〉의 김형준 감독이 각본을 썼다.
유지태X이범수X이민정, 빌런 된다...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12월 18일 공개

유지태X이범수X이민정, 빌런 된다...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12월 18일 공개

〈시지프스〉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 등의 진혁 감독 연출
유지태, 이범수, 이민정이 각기 다른 욕망을 숨긴 빌런이 된다. 오는 12월 18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측은 28일, 강렬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국을 비롯해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일본 등에서 동시 공개되는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슈퍼범죄액션이다. 〈빌전드〉에서는 위조지폐를 진짜로 맞바꾸려는 자들, 그들이 맞바꾼 돈을 다시 뺏고 뺏으려는 ‘센’ 놈들의 예측 불가한 두뇌게임이 박진감 넘치게 그려진다.
이민정·이찬원·문세윤, KBS '연예대상' MC 확정

이민정·이찬원·문세윤, KBS '연예대상' MC 확정

이민정,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지상파 연말 시상식 MC 맡는다
〈KBS 연예대상〉의 MC 라인업이 확정됐다. 지난 24일 KBS에 따르면, 오는 12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리는 〈2025 KBS 연예대상〉의 MC로 가수 이찬원과 배우 이민정, 방송인 문세윤이 확정됐다. 이찬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BS 연예대상〉을 빛낸다. 그는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셀럽병사의 비밀〉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역대 최연소 남자 단독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민정은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지상파 연말 시상식 MC를 맡는다.
‘환승연애4’ 환승 하우스 뒤흔들 새 인물의 등장! 역대급 반전 시작!

‘환승연애4’ 환승 하우스 뒤흔들 새 인물의 등장! 역대급 반전 시작!

지난 19일 공개된 〈환승연애4〉 11화에서는 비투비(BTOB) 이민혁(HUTA)이 게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한 사람만 볼 수 있는 룰이 새롭게 적용된 ‘X룸’이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했다
환승 하우스에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 예고돼 역대급 반전과 짜릿한 긴장감을 불러왔다. 지난 19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1화에서는 비투비 이민혁 이 게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한 사람만 볼 수 있는 룰이 새롭게 적용된 ‘X룸’이 입주자들의 마음을 확고히 하는데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했다. 특히 의문의 인물이 환승 하우스의 문을 두드리면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X룸’을 마주한 입주자들은 10분 간의 짧은 대화를 통해 이별에 대한 이유를 털어놓으며 솔직한 심경을 쏟아냈다.
이민정, 려 브랜드 모델로 발탁

이민정, 려 브랜드 모델로 발탁

이민정과 함께 '동안 만드는 정수리 뿌리볼륨' 메시지 전파
아모레퍼시픽 두피∙탈모 전문 케어 브랜드 려 가 배우 이민정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려는 이민정의 한결같은 동안의 비결로 풍성하고 볼륨감 있는 헤어에 주목했다. 특유의 털털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와 함께 '탄탄한 두피에서 시작하는 진짜 뿌리볼륨' 메시지를 전파한다. 이민정은 평소 루트젠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려 루트젠 두피에센스'를 소개해 이후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기도 했다.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저격 사건 실체 쫓는다...영화 '암살자(들)'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저격 사건 실체 쫓는다...영화 '암살자(들)'

1974년 광복절 저격 사건 다룬 영화,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1974년 광복절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 〉에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출연한다고 하이브미디어코프가 16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1974년 8월 15일 국립중앙극장에서 개최된 광복절 기념식 중 발생한 저격 사건을 다룬다. 당시 재일교포 2세 문세광이 박정희 대통령을 겨냥해 권총을 발사했으나 영부인 육영수 여사가 총탄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다. 이번 작품에서 유해진은 사건 현장을 목격한 중부서 경감 역할을 맡는다. 박해일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나는 의문점들을 추적하는 신문사 사회부장으로 분한다.
유해진+박해일X이민호, 허진호 감독 신작 '암살자(들)' 주연

유해진+박해일X이민호, 허진호 감독 신작 '암살자(들)' 주연

8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현재 촬영 진행 중
허진호 감독의 신작으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뭉친다. 영화 〈암살자 〉는 10월 16일 감독과 배우들의 촬영 전 인증샷을 공개하며 현재 촬영 진행 중임을 알렸다. 해당 영화는 8. 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유해진은 중부서 경감 캐릭터를 맡는다. 현장에서 사건을 목격해 그 진상을 파헤치게 된다. 박해일은 신문사 사회부장 기자로 변신해 위험과 압박에도 사건을 취재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이민호는 사건 현장을 목격한 사회부 신입 기자로 출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양양' 색다른 연출로 완성한 시네마 에세이!

'양양' 색다른 연출로 완성한 시네마 에세이!

부재를 메꾸는 서정적인 애니메이션부터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이민휘 음악감독의 참여까지!
시대가 지워버린 여성들의 이름을 다시 써 내려가는 〈양양〉이 서정적인 애니메이션부터 다채로운 음악까지 색다른 연출이 돋보이는 시네마 에세이로 눈길을 끈다. 〈양양〉은 늦은 밤 걸려온 아빠의 전화 한 통으로 고모 ‘지영’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된 ‘주연’이 지워진 그의 흔적과 함께 기록되지 못한 수많은 이름들을 발견해 나가는 호명 다큐멘터리다. 제32회 핫독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 영화제의 선택을 받은 양주연 감독의 데뷔작이다.
손예진♥현빈·이민정♥이병헌 '어쩔수가없다' 동반 피켓 응원

손예진♥현빈·이민정♥이병헌 '어쩔수가없다' 동반 피켓 응원

영화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배우 손예진의 남편 현빈과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동반 응원에 나섰다.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VIP 시사회에서 현빈과 이민정은 홍보 피켓을 들고 영화의 흥행을 위해 적극적인 지지를 드러냈다. 특히 ‘재미있어서 어쩔수가없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시사회 현장에서 현빈과 이민정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주연 배우 이병헌과 손예진을 위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서로 외조하는 이병헌♥이민정, 이민정 유튜브에 이병헌 출연

서로 외조하는 이병헌♥이민정, 이민정 유튜브에 이병헌 출연

9월 24일 개봉하는 이병헌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홍보차 출연
박찬욱 감독, 이병헌, 박희순이 이민정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다. 배우 이민정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는 9월 16일 오후 6시에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감독 박찬욱, 배우 이병헌, 박희순이 출연하는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9월 최고 기대작인 〈어쩔수가없다〉 주역들이 출연하는 것부터 현실부부인 이민정과 이병헌이 처음으로 채널에서 만나는 만큼 두 사람의 시너지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민정은 〈어쩔수가없다〉가 초청됐던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방문했던 브이로그를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