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모델 출신? 데뷔하자마자 주연 꿰찬 01년생 배우
이번 주 '이주의 짤’에서 주목할 배우는, 오는 9월 1일 개봉하는 으로 돌아오는 한성민입니다. 은 강이 , 아람 , 소영 의 고교 시절을 따라갑니다. 어느 여름날 집을 떠나 상경한 셋은 가출 여행을 하며 서로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죠. 영화는 더 나아지기 위해 기꺼이 나빠질 수밖에 없었던, 나름대로 최선의 삶을 살고 싶었던 세 소녀의 통렬한 성장기를 그립니다. 소영은 원하는 걸 위해 친구를 취하고 버리기도 하죠. 허점 없이 완벽할 것 같고 친구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었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연약하고 서툴렀던 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