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연상과 결혼? <어벤져스>, <테넷> 등 출연만 하면 신스틸러라는 이 배우
애런 테일러 존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을 보던 중, 짧은 출연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았던 배우가 있었다. 테넷 요원이자 레드팀 리더로 등장한 아이브스 역에 애런 테일러 존슨이다. 작품마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외모와 연기 변신에 능한 배우인 그는 아역에서 할리우드 연기파로 거듭난 20년차 배우다. 글을 읽는다면 '그 사람이 이 배우였어. ' 할지도 모르겠다. 애런 테일러 존슨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