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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철, 40주년 간담회서 눈물…

[포토&] 이승철, 40주년 간담회서 눈물…"BTS 무대 부러워, 레전드보단 현역"

부활부터 솔로까지 누적 2,500회 라이브 소화…우즈와 헌정곡 공개 및 11월 전국투어 50회 예고
대한민국 가요계의 거목, '이승철'(60)이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자리에서 끝내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기념 앨범 음감회에서 그는 "과거의 레전드로 남기보다는 대중의 곁을 지키는 영원한 현역 가수로 호흡하고 싶다"는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성대결절 딛고 일어선 40년…영원한 현역을 향한 갈망 이날 간담회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한 아티스트의 치열한 생존기였다.
바른손이앤에이,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과 손잡다. 한-일 합작 '당신이 들린다' 공동제작!

바른손이앤에이,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과 손잡다. 한-일 합작 '당신이 들린다' 공동제작!

제주도에서 사운드스케이프를 채집하던 일본인 연구자 하루카가 정체불명의 젊은 여성 아윤을 만나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된다.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가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의 한일 합작 장편 영화 〈당신이 들린다〉(영제: I Hear You) 에 공동제작 및 해외세일즈로 참여한다. 영화는 지난 4월 29일 크랭크업하여 현재 후반 작업 진행 중이다. 〈당신이 들린다〉 는 제주도에서 사운드스케이프를 채집하던 일본인 연구자 하루카가 정체불명의 젊은 여성 아윤을 만나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장송의 프리렌' 공식 오케스트라 콘서트 in Seoul 열린다

'장송의 프리렌' 공식 오케스트라 콘서트 in Seoul 열린다

클래식과 서브컬처의 만남!
오는 2025년 12월 13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의 공식 오케스트라 콘서트 〈장송의 프리렌〉 오케스트라 콘서트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일본에서 화제를 모은 일본 공식 콘서트의 정식 라이선스 서울 공연으로, 원작 애니메이션의 음악을 작곡한 에반 콜 이 특별 게스트로 내한해 무대 토크와 작품 해설에 나선다. 지휘는 플래직의 예술감독이자 현대음악과 서브컬처 융합 공연 분야에서 독보적 존재로 평가받는 진솔이 맡아, 감성과 예술성이 조화를 이룬 정통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
넷플릭스 〈추라이 추라이〉, 추성훈의 '투박하지만 무해한 직진'이라는 토크

넷플릭스 〈추라이 추라이〉, 추성훈의 '투박하지만 무해한 직진'이라는 토크

〈추라이 추라이〉의 진행자 추성훈은 일반적인 토크쇼 MC와는 확연히 다르다. 아이돌 출신 김재중에게 "연애는 언제 하냐"고 직설적으로 묻거나, 배우 신성록에게 "방송과 뮤지컬 중 어디가 돈이 더 되냐"는 질문을 던지는 등 파격적인 진행 스타일로 솔직한 모습을 보인다. 권대현 PD는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추성훈 씨만의 거칠고 투박한 매력으로 차별성 있는 토크쇼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2025 베를린 영화제 화제작

2025 베를린 영화제 화제작

올해로 75회를 맞는 베를린 국제영화제가 2월 13일 개막한다. (2007) (2015)의 토드 헤인즈 감독이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아 황금곰상을 비롯한 여러 부문의 수상작들을 심사할 예정이다. 올해 초청작 가운데 눈에 띄는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블루 문 Blue Moon 리차드 링클레이터 리차드 링클레이터 하면 떠오르는 대표작 (1995), (2004), (2014)의 공통점.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고 (그중 와 는 감독상을 수상), 에단 호크가 출연했다.
[인터뷰] “똥폼 잡는 영화?”, 〈부모 바보〉이종수 감독

[인터뷰] “똥폼 잡는 영화?”, 〈부모 바보〉이종수 감독

〈부모 바보〉예고편 2023년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공개돼 KB 뉴 커런츠 관객상을 받은 가 상영 중이다. 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영진 은 집에서 쫓겨나 다리에서 노숙을 하고, 이를 본 복지사 진현 은 영진을 자기 집에서 지내게 한다. 한편 진현은 지원금에 대해 재차 불만을 토로하는 노인 순례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는 이종수 감독의 데뷔작으로, 감독이 직접 배급까지 도맡아 지난 1월 8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났다. 작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두 번째 영화 까지 선보이며 기대주로 떠오른 이종수 감독을 만났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 성공적인 리브랜딩으로 새롭게 도약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 성공적인 리브랜딩으로 새롭게 도약

전년에 비해 상영관 좌석점유율도 증가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지난 14일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BIFAN은 지난 4일 개막하여 11일간 8개 극장 15개 관과 온라인 상영관 에서 49개국 262편 상영, 상영관 좌석점유율 74. 9%로 지난해 60. 3% 대비 14. 6%p 증가하며 영화제에 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거웠음을 입증했다. 262편 가운데 202편(77. 1%)이 프리미어(월드 70편, 인터내셔널 9편, 아시아 57편, 한국 66편)이다. 'BIFAN+ AI' 신사업의 성공적인 론칭도 눈에 띄었다.
BIFAN 개막식, 손예진·김성수·두기봉·야기라 유야 등 국내외 영화인 대거 참석

BIFAN 개막식, 손예진·김성수·두기봉·야기라 유야 등 국내외 영화인 대거 참석

올해 최초로 부천시 랜드마크 부천아트센터에서 개막식을 개최하며 유튜브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오는 7월 4일 부천아트센터에서 개막식을 개최, 레드카펫과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게스트를 공개했다. 개막작 상영과 함께 배우 정수정·장동윤이 개막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국내외 대표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BIFAN 개막식에는 빛나는 행보로 ‘독. 보. 적. ’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올해의 ‘배우 특별전’ 주인공으로 선정된 손예진이 참석한다. 개막식은 정수정·장동윤의 사회로 축제의 막을 연다.
소비주의를 거부하는 가장 유의미한 움직임은 불매다: <파이트 클럽>

소비주의를 거부하는 가장 유의미한 움직임은 불매다: <파이트 클럽>

* 영화 의 주요 내용이 포함된 글입니다. ​ 파이트 클럽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브래드 피트, 에드워드 노튼, 헬레나 본햄 카터 개봉
봉준호 감독이 공개한 2021년 베스트 영화 9편

봉준호 감독이 공개한 2021년 베스트 영화 9편

봉준호 감독이 한국 영화잡지 를 통해 2021년 베스트 영화 리스트를 공개했다. 그가 선택한 영화 9편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