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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주의를 거부하는 가장 유의미한 움직임은 불매다: <파이트 클럽>

소비주의를 거부하는 가장 유의미한 움직임은 불매다: <파이트 클럽>

* 영화 의 주요 내용이 포함된 글입니다. ​ 파이트 클럽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브래드 피트, 에드워드 노튼, 헬레나 본햄 카터 개봉 1999. 11. 13. / 2016. 10. 26. 재개봉 ​ '장래희망'은 보편적으로 갖고 싶은 직업을 일컫는 말로 통용되며, 기본적으로 낭만을 내포한다. 가능한지 아닌지를 떠나서, 좋아하는 것과 관련이 있거나 멋져 보이는 직업을 장래희망으로 꼽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나는 회사원이 될래요'라고 하는 아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회사원'의 이미지는 유사하다.
봉준호 감독이 공개한 2021년 베스트 영화 9편

봉준호 감독이 공개한 2021년 베스트 영화 9편

봉준호 감독이 한국 영화잡지 를 통해 2021년 베스트 영화 리스트를 공개했다. 그가 선택한 영화 9편을 소개한다. 돈 룩 업 Don't Look Up, 2021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아덤 맥케이의 신작 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 티모시 샬라메, 케이트 블란쳇, 메릴 스트립, 그리고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까지 화려한 캐스팅진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혼자 사는 사람들> - 유류분을 포기할 수 있을까?

<혼자 사는 사람들> - 유류분을 포기할 수 있을까?

영화 은 혼자 살고 있는 여자 주인공의 옆집 남자가 고독사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회사에서도 신입생을 교육시키면서 주인공이 겪는 심리적 변화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겪는 사건 중 법률적으로 문제될 수 있는 것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 감독 홍성은 출연 공승연, 정다은 개봉 2021. 05. 19. 1. 유류분반환청구권을 포기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주인공 진아 는 카드사 콜센터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발신자가 ‘엄마’인 부재중 전화에 콜백을 하자 아버지가 전화를 받더니 주말에 집에 오라고 합니다.
끊임 없이 진화하는 미디어의 시대, SNS를 소재로 한 흥미진진한 영화 5편

끊임 없이 진화하는 미디어의 시대, SNS를 소재로 한 흥미진진한 영화 5편

미디어의 진화는 끝이 없다. 기술의 발전은 혁신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동시에 병폐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우리의 삶을 반영하는 영화는 이러한 미디어의 진화를 주목한다. 5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의 창립자 이야기부터 소셜 미디어가 만들어낸 온라인 마녀사냥을 다룬 이야기까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피드를 하릴없이 새로고침 하는 것보다는 분명 재밌는 영화들이다. 소셜 네트워크 극장과 OTT 스트리밍의 다른 점.
<백두산> 등 12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백두산> 등 12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 출연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송경원 기자재난에 집중하지 못한 재난 영화★★☆ 백두산 폭발을 막아내기 위해 한국의 특수요원과 북한의 스파이가 고군분투한다. 한반도를 뒤집어 놓는 초반 재난의 스펙터클은 확실히 인상적이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이야기가 흩어지는 건 물론 볼거리마저 빈약하고 조악해진다. 남북의 정치적 문제, 추격액션, 총격신, 신파적 요소, 심지어 개그까지 수많은 재료들을 한꺼번에 때려 넣는데 연결이 허술하다. 무엇보다 결에 맞지 않게 불쑥 튀어나오는 개그가 아쉽다.
아시아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제1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를 빛낸 스타들

아시아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제1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를 빛낸 스타들

아시아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 제1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를 빛낸 스타들 ​ 최고 중의 최고만 모았다. 최근 5년간 가장 주목할 만한 활약을 보인 아시아 각국의 스타들이 참석한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시상식 현장에는 팬들의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다.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를 전한다. 관록과 여유가 느껴지는 여자배우상 수상자, 중국배우 야오첸. 평소에도 다양한 표정으로 사진 촬영을 즐기는 필리핀 톱스타 마야 살바도르 . 이 날의 시상식에서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의 캐릭터를 통해 사랑은 사랑일 뿐 아무 경계도 없다는 걸 배웠습니다.
이 조합 찬성이요! 다시 만나 반가운 배우 조합 7

이 조합 찬성이요! 다시 만나 반가운 배우 조합 7

두 배우가 한 번 이상 같은 영화 안에서 만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유독 반갑게 느껴지는 익숙한 조합들. 최근 다시 만나 반가운, 혹은 앞으로 만날 예정인 배우 조합을 모았다. 적에서 조력자로. 류준열&조우진 │, 1920년 6월, 독립군이 첫 승리를 거둔 봉오동 일대의 전투를 그린 영화 봉오동 전투>. 빠른 발을 특기로 독립군 분대를 이끄는 분대장 이장하 역을 맡은 류준열과 그 못지않게 날쌘 움직임과 탁월한 사격 실력, 통역 등으로 황해철(유해진)을 보좌하는 마병구를 연기한 조우진.
극장가 대세는 역주행! 입소문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영화 5

극장가 대세는 역주행! 입소문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영화 5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극장가에는 ‘역주행’이라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5월 23일 개봉한 디즈니의 라이브 액션 무비 알라딘>은 개봉 첫날 약 1000개의 상영관을 차지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지만, 당일 관객 수는 7만 명에 불과해 큰 인기를 끌지 못할 것으로 많은 이들이 예상했다. 당연한 수순인 듯 일주일 후 박스오피스 순위와 상영관 수가 하락했으나 온라인 내에서의 반응은 달랐다. 본격적으로 알라딘이 입소문을 타자 개봉 15일 차인 현충일에 다시 스크린 수 1000개를 회복했고, 일일 관객 수도 크게 증가하기 시작했다.
디지털 시대의 스릴러, <서치>가 서스펜스를 연출하는 방식

디지털 시대의 스릴러, <서치>가 서스펜스를 연출하는 방식

올해 선댄스영화제의 발견이자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전회 매진을 기록한 화제의 작품, 가 8월29일 개봉한다. 실종된 딸을 찾는 아버지의 고군분투를 다룬 이 영화는 오직 디지털 기기의 스크린을 통해서만 이야기를 전개하는 참신한 스타일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흡인력 있는 전개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감독 아니시 차간티의 장편 데뷔작인 는 올해 28살이 된 이 젊은 미국 감독의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우리가 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다섯 가지 키워드로 짚어보았다.
[5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강동원·정우성 주연, <인랑> 7월 개봉 확정

[5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강동원·정우성 주연, <인랑> 7월 개봉 확정

강동원·정우성 주연, 김지운 감독 인랑> 7월 말 개봉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이 7월 말 개봉한다.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등 충무로 최고 배우들의 동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권력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