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고나다" 검색 결과

연애 세포 0%라면 클릭! 로맨스 장인 배우들이 당신의 연애 세포를 충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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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벚꽃과 함께 팔짱 낀 커플들이 길거리를 점령하는 계절. 이불 밖으로 나서지 않았다 해도 스마트폰 속 소셜 미디어 피드를 통해 어쩔 수 없이 달달한 사진들과 마주할 수밖에 없는 계절이 와버린 것이다. 연애 세포 0%의 상태라 어쩐지 마음 한구석이 허전한 이들이라면 주목하시길. 없던 연애 세포도 만들어준다는 로맨스 장인 배우들의 달달한 신작을 한자리에 모았다.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웠던 이 배우들의 전작 속 활약도 함께 소개한다. 하마베 미나미 그간 숱하게 봐왔던 로맨스 영화 속 시한부 소녀들.
[인터뷰] <서치> 존 조, “삶은 곧 트라우마와 싸우는 게임”

[인터뷰] <서치> 존 조, “삶은 곧 트라우마와 싸우는 게임”

존 조 오직 노트북 화면 속에서 이룬 성취. 참신한 발상으로 입소문을 탄 가 한국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사람들의 관심은 한국계 배우 존 조에게 향했다. 의 이유있는 흥행은 단순히 영화의 진행 방식 때문만은 아니었다. 미국 영화 가 한국계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는 점 역시 한국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큰 몫을 했다. ​ 1972년 생의 존 조는 데뷔 22년 차에 접어든 중년의 나이에 여느 아이돌 못지 않은 팬덤까지 형성했다. 그런 그가 의 IPTV와 VOD 런칭을 기념해 한국을 방문했다.
한국계 미국인 배우의 출연이 인상적이었던 영화 5

한국계 미국인 배우의 출연이 인상적이었던 영화 5

요즘 한·미 극장가엔 주연배우 전부가 동양인인 영화들이 개봉해 주목받고 있다. 국내엔 존 조를 비롯 한국계 미국인 배우들로 채워진 미국 영화 가 개봉했고, 북미에선 아시아계 미국인 배우들이 다수 출연하는 가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두 영화에는 각각 한국계 배우 존 조와 켄 정이 출연한다. 이번 주 뒹굴뒹굴 VOD는 두 배우를 비롯해 할리우드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한국계 미국인 배우들의 영화를 모았다. 이 영화들은 9월 1일~9월 7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콜럼버스>, 건축과 사랑에 빠진 사람들

<콜럼버스>, 건축과 사랑에 빠진 사람들

는 현대건축을 영화에 완벽하게 이식시켰다 영화 (2017)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콜럼버스의 건물들에 대해서 다소 긴 설명이 필요하다. 영화잡지에 쓰는 글에 건축가 이름을 나열하며 건축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왔지만, 는 어쩔 수 없는 영화다. 건축이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미국 인디애나주의 콜럼버스는 미국 현대건축에서 의미 있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도시다. 중서부 농장지역에 위치한 인구 4만명의 이 작은 도시에는, 20세기 중반 미국에서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대부분의 건축가가 건물을 설계했다.
<콜럼버스>의 영화적 아름다움에 대하여

<콜럼버스>의 영화적 아름다움에 대하여

범속한 경이로움 정주와 이동, 과거와 미래, 주저함과 결단. 영화 콜럼버스>(2017)는 이 사이에서 동요하고 성찰하며 조응하는 두 인물을 따라가는 영화다. 정적이고 묵상적이다. 영화는 미국 모더니즘 건축의 메카로 알려진 지방의 소도시명을 제목으로 삼았다. 인간, 공간, 자연이 어우러져 있지만 인위적 배치를 감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연스럽다. 평범함은 값비싸다. 영화 오프닝에 등장하는 저택의 소유자였으며 콜럼버스 모더니즘 건축의 후원자였던 어윈 밀러의 말이다.
<나를 기억해>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나를 기억해>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나를 기억해 감독 이한욱출연 이유영, 김희원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기억되기엔…★★청소년 성범죄부터 음란물 유포, 몰래카메라까지 뉴스에서 접해 온 사회적 문제를 스릴러로 풀어낸 영화다. 그러나 세태를 풍자하고 싶은 시사적인 욕구와 장르적 재미를 포기하기 싫은 창작자의 욕망이 제대로 맞물리지 못하고 내내 삐걱거린다. ‘시사성’과 ‘서사성’을 엮는 설정들이 설득력을 얻지 못하면서 탄력과 긴장에서 큰 성과를 얻지 못한 경우다. 무엇보다 이 영화는 풀어놓은 사연을 봉합하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실점-개연성과 장르적 쾌감 등-을 허용한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존 조는 누구?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존 조는 누구?

'존 조' 하면 리부트 시리즈 속 히카루 술루의 모습만 떠올리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최근 국내 개봉작 로 돌아온 존 조에 대해 알아두면 쓸데있는 소소한 이야기들. 그의 본명은. 존 조는 1972년 한국에서 태어나 1978년 온 가족이 LA로 이민을 가며 쭉 미국에서 자랐습니다. 한국 이름은 조요한, 본명은 존 요한 조 입니다. 그의 데뷔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그는 1995년 대학시절 연극 를 통해 배우의 길을 걷게 됩니다. 여담으로 당시 배우 김윤진과 같은 무대에 올랐다고 하는데요.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다소 늦은 포스트다. 미국의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가 2017년 베스트 리뷰 영화 100편을 선정했다. '씨네플레이'는 10위부터 1위까지 소개하려고 한다. 로튼토마토의 리스트는 40개 이상의 리뷰를 받은 영화가 선정 대상이다. 로튼토마토는 단순한 신선도 지수만으로 순위를 정하지 않았다. 영화마다 다른 리뷰의 개수를 고려한 통계 기준 을 통해 베스트 100을 선정했다. 국내 미개봉작을 비롯해 미국 기준으로 2017년에 개봉한 2016년의 미국 외 국가 영화도 섞여 있음을 미리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