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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D.P.> 한준희 감독 “바뀔 수 있잖아, 바뀌고 있잖아, 바뀌고 있어야 하는 거고”

[인터뷰] 한준희 감독 “바뀔 수 있잖아, 바뀌고 있잖아, 바뀌고 있어야 하는 거고”

한준희 감독 의 한준희 감독은 인터뷰의 말미에 거듭 강조했다. 의 조감독 두 명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많은 역할을 했다고. 가 화제작으로 회자되면서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알려졌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을 구교환, 조현철을 비롯해 현봉식, 신승호, 원지안 등도 많은 이들의 머릿속에 이름을 각인시켰다. 혹시라도 만약에 이 인터뷰를 정말 꼼꼼히 읽는다면 조용진, 전두관, 유지선, 전영석, 박민선, 배준수, 정진수, 허명행 등의 이름을 기억할지도 모르겠다. 이들이 한준희 감독과 함께 를 만들었다.
배우들은 미필? 우리가 알지 못했던 <D.P.>의 뒷이야기 총정리

배우들은 미필?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의 뒷이야기 총정리

​ ​ ※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 ​
[인터뷰] <D.P.> 구교환, “단정 짓지 않은 캐릭터에서 나오는 변수를 즐긴다”

[인터뷰] 구교환, “단정 짓지 않은 캐릭터에서 나오는 변수를 즐긴다”

구교환 알만한 사람은 아는 배우에서 지금은 누구나 아는 배우가 되어버린 구교환. 누군가에겐 혼자만 알고 싶던 보석 같은 이 배우의 사랑을 이제 모두와 나눠야 하는 아쉬움이 크겠지만, 뾰족하게 날이 선 매혹적인 구교환은 필연적으로 관객들의 마음에 날카로운 흔적을 남길 수밖에 없었다. 구교환이란 옷을 걸친 캐릭터는 장면을 납득시키면서도 본적 없는 개성을 품어 관객에게 확신과 믿음을 쉽게 내주지 않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낯설지만 친숙한, 특별하지만 평범한.
[인터뷰] <D.P.> 정해인 “불편한 진실엔 그만큼의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인터뷰] 정해인 “불편한 진실엔 그만큼의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속 은탁 의 싱그러운 첫사랑이 시작이었던가. 해사한 미소만으로 단번에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정해인은 이후 을 통해 어둡고 날 선 면모를 선보였고, 를 통해선 ‘국민 연하남’이란 수식어를 얻으며 만인의 가슴에 설렘을 불어넣었다. 을 통해선 성숙한 멜로의 얼굴을 선보이더니, 을 통해선 혼란스러운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던 청춘의 곧은 심지를, 을 통해선 거친 사회에 맨몸으로 부딪히는 치기 어린 청춘의 패기를 담아냈다.
<D.P.>, 부조리한 폭력이 계속되는 이유를 찾아서

, 부조리한 폭력이 계속되는 이유를 찾아서

자신이 당한 폭력과 부조리를 뼈 아프게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토록 많은 사회인데, 왜 위에서 아래로 폭력과 부조리를 대물림하는 구조는 바뀐 게 없을까?
끊임 없이 진화하는 미디어의 시대, SNS를 소재로 한 흥미진진한 영화 5편

끊임 없이 진화하는 미디어의 시대, SNS를 소재로 한 흥미진진한 영화 5편

미디어의 진화는 끝이 없다. 기술의 발전은 혁신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동시에 병폐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우리의 삶을 반영하는 영화는 이러한 미디어의 진화를 주목한다. 5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의 창립자 이야기부터 소셜 미디어가 만들어낸 온라인 마녀사냥을 다룬 이야기까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피드를 하릴없이 새로고침 하는 것보다는 분명 재밌는 영화들이다. 소셜 네트워크
'스위트홈' '경이로운 소문' 다음엔 뭐? 공개 예정인 웹툰 원작 작품들

'스위트홈' '경이로운 소문' 다음엔 뭐? 공개 예정인 웹툰 원작 작품들

[충무로통신] 손예진, 이선균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출연 검토 중

[충무로통신] 손예진, 이선균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출연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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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공포, SNS·디지털 범죄를 다룬 작품 5

현실 공포, SNS·디지털 범죄를 다룬 작품 5

클릭 하나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세상. 그러나 편리한 만큼 손쉽게 정보가 노출되고, 개인은 속수무책으로 범죄의 타겟 또는 도구가 된다. 가상의 미래를 얘기하는 게 아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이뿐 만 아니다. 사이버상에서 피해자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쉽게 가해자의 자리에 위치할 수도 있다. 익명을 방패 삼아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그렇다. 최근 스크린을 찾은 2편의 영화 와 은 사이버상에서 벌어진 일을 발판 삼아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앞으로 올해에 생길 일은? 2020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5

앞으로 올해에 생길 일은? 2020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5

1월 1일이 어제 같은데 이제 설까지 맞이했다. 빼도 박도 못하게 2020년이 오고 만 것이다. 2020년 새해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 두근두근한 사람들을 위해, 2020년을 그린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대신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두시라. 영화 속 2020년은 썩 좋지 못하고, 음울한 편이다. 대다수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일이니 영화를 보면서 안도의 한숨을 마음껏 쉬자. ​ ※ 아래 소개한 영화들은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1월 24일 부터 1월 31일 정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