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었다” <스윙키즈>의 배우 박혜수
영화 2018 TV 2017 2017 2016 2015 에서 박혜수가 연기한 판래는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하고, 댄스팀의 유일한 여성이다. 이데올로기 갈등이 격렬했던 1950년대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기죽지 않았다. 개봉(12월19일)을 이틀 앞두고 만난 박혜수는 “개봉이 코앞이라 설렌다”는 소감을 씩씩하게 말했다. -영화는 봤나. =세번 봤다. 처음에는 숨은 ‘판래’ 찾기 하듯이 나만 눈에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