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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07" 검색 결과

이보다 더 고생한 적 없는 강하늘, 〈스트리밍〉 기자간담회 현장

이보다 더 고생한 적 없는 강하늘, 〈스트리밍〉 기자간담회 현장

강하늘이 진짜 고생한 영화. 3월 17일, 배우 강하늘이 ‘유튜버’로 출연해 영화 내내 롱테이크 연기를 펼친 조장호 감독의 이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우상의 범죄사냥꾼’을 운영 중인 스트리머 우상 은, 오직 1위만이 후원금 전부를 독차지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왜그’에서 미제 범죄 사건을 분석하며 최고의 인기를 달리던 중, 논란에 휘말리며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진다.
여성 주연 영화가 많아진다…한국영화 흥행작 중 60% 성평등 테스트 통과

여성 주연 영화가 많아진다…한국영화 흥행작 중 60% 성평등 테스트 통과

지난해 국내 흥행 상위권 영화 10편 중 6편이 성평등 테스트인 '벡델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진흥위원회 가 7일 발표한 '2024년 한국 영화 성인지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국 영화 흥행 상위 30위 중 분석 대상 27편 가운데 16편(59.3%)이 벡델 테스트를 통과했다. 이는 2017년 관련 통계 발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벡델 테스트는 영화 속 성평등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로, '이름을 가진 여성 인물이 최소 2명 등장하는가', '그 두 명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가', '그 대화의 주제가 남자...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쇼잉 업〉 등 1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쇼잉 업〉 등 1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동화이지만 청불입니다 감독 이종석 출연 박지현, 시원, 성동일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동화와 야설 사이 ★★☆ 동화 작가를 꿈꾸는 단비 가 성인 웹소설을 써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는, 섹슈얼 코미디. 게다가 주인공의 현실 직업은 음란물을 단속하는 공무원으로, 이 설정을 통해 이야기의 잔재미가 만들어진다. 욕심을 줄이고 스토리라인을 좀 더 정리했다면 좋았을 듯. 그럼에도 단비 역을 맡은 박지현은 최선을 다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준다. ​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청불이지만 오그라듭니다 ★★ 단도직입적으로 묻자면, 그래서 야한가.
박영주·김세휘·김한결·이언희, 2024년 한국 상업영화의 여성감독들

박영주·김세휘·김한결·이언희, 2024년 한국 상업영화의 여성감독들

올해 한국 상업영화 중 여성감독의 작품은 총 몇 편? ​ 올해 극장 개봉한 한국 상업영화 중, 기억에 남는 영화 10편을 골라보자. 등.. 그렇다면 기억에 남는 영화 10편의 리스트 중, 여성감독이 만든 작품은 몇 편이나 되는가. 상업영화가 아닌, 독립·예술영화를 포함해 리스트를 작성한다면 여성감독의 비율은 조금 더 높아질 것이다. 물론 ‘상업’영화와 ‘독립’영화의 구분이란 어디까지나 산업의 관점에서 나눈, 편의를 위한 구별에 지나지 않지만, 올해는 김다민 감독의 , 남궁선 감독의 , 정지혜 감독의 , 김수인 감독의 , 김은영...
극장가 순항을 마치고, OTT에 지금 착륙합니다! 〈파일럿〉 외 11월 넷째 주 OTT 신작 (11/20~11/26)

극장가 순항을 마치고, OTT에 지금 착륙합니다! 〈파일럿〉 외 11월 넷째 주 OTT 신작 (11/20~11/26)

11월 넷째 주 OTT에는 지난여름 극장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영화들이 공개된다. 조정석 필모 사상 역대급 변신을 보여준 코미디와 시리즈의 근본으로 돌아가 화려하게 프랜차이즈를 부활시킨 효자 작품, 여기에 주지훈X정유미의 첫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 로코물과 20년 전 수많은 폐인을 양성했던 레전드 드라마가 4K 리마스터링 감독판으로 돌아온다. 파일럿 – 조정석, 필모 사상 역대급 변신.
올해 가장 열일하는 인물! 대세 등극한 배우, 39세 현봉식에 대한 사실들

올해 가장 열일하는 인물! 대세 등극한 배우, 39세 현봉식에 대한 사실들

시상식에 ‘열일상’이 만들어진다면, 올해의 수상자는 단연 현봉식이 아닐까. 현재 극장에 걸려있는 영화 , 그리고 최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 임영웅의 단편영화 까지. 장르도, 감독도, 출연진도 모두 다른 이 작품들의 교집합은 배우 현봉식이다. 2014년 데뷔해 현재 11년 차 배우인 그는 이제 막 전성기를 지나고 있음은 분명해 보인다. 스크린은 물론이고 브라운관, 뮤직비디오, 광고까지 점령했으니 말이다.
더 알리고 싶은 배우 '오민애'

더 알리고 싶은 배우 '오민애'

안 나오는 데 빼고 다 나오는 배우, 독립영화계의 퀸이자 대모, 영화제 단편 섹션을 찾으면 반드시 보이는 얼굴. 배우 오민애의 속도와 밀도는 경이롭다.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연기부문을 수상한 단편영화 (2019)로 이름을 알리고, 첫 장편 주연작 (2022)로 전주국제영화제 배우상을, 두 번째 장편 주연작 (2023)로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하는 동안 공개된 작품만 50개가 넘는다. ​ 상업영화와 드라마에서도 존재감은 비집고 나왔다.
조정석 파워? 〈파일럿〉개봉 일주일만 200만 돌파 쾌거

조정석 파워? 〈파일럿〉개봉 일주일만 200만 돌파 쾌거

손익분기점 약 220만명, 넘길 수 있을까
배우 조정석 주연의 코미디 영화 이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 여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이다. 오늘(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은 전국 14만 4,863명을 동원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4만 7,205명으로,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200만 고지도 빠르게 넘어섰다. 손익분기점은 약 220만 명으로, 현재의 흥행 속도라면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일럿〉 등 8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파일럿〉 등 8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파일럿 감독 김한결 출연 조정석, 이주명, 한선화, 신승호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조정석이라 ‘납득이’ 되네 ★★★ 스웨덴 영화 (2012) 리메이크작으로, 전개상 더스틴 호프만 주연의 (1982)도 연상된다. 이 영화만의 개성이 흐릿하긴 하지만, 웃고 싶어 극장을 찾는 관객을 실망시키진 않는다. 조정석이라는 치트키 덕이다. 영화는 조정석이라는 엔진을 달고, 조정석이라는 날개를 이용해, 클리셰라는 난기류를 뚫고 목적지에 무사히 착륙한다.
백수 된 조정석이 여자가 되어야 했던 사연은? [파일럿]

백수 된 조정석이 여자가 되어야 했던 사연은? [파일럿]

조정석의 파격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코미디 영화 [파일럿]! 한순간의 잘못으로 모든 것을 잃은 스타 파일럿 ‘한정우’가 여동생의 신분으로 다시 한번 파일럿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려냈는데요 무더위를 날려버릴 새로운 코미디! [파일럿]은 7월 31일 극장에서 개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