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기록" 검색 결과

가장 많은 관객들을 겁먹게 한 한국 공포영화는? 역대 흥행 TOP10

가장 많은 관객들을 겁먹게 한 한국 공포영화는? 역대 흥행 TOP10

이 깜짝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평점 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서 99%의 신선도를 받은 걸로도 유명하다. IPTV로 직행할 뻔했는데 국내 팬들이 개봉을 촉구했다는 뉴스도 있었다. 지난 주말(19~21일)에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색다른 장르의 공포영화 의 흥행을 보면서 문득 궁금해졌다. 한국 공포영화의 박스오피스 순위는 어떨까. 10위부터 1위까지 알아보자.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역대 박스오피스 가 기준이다.
[2017년 19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9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에이리언: 커버넌트(Alien: Covenant) 스튜디오 Fox제작사 20th Century Fox, Scott Free Productions상영관 수 3,600+장르 SF, 호러, 액션등급 [해외] R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캐서린 워터스턴, 빌리 크루텁, 대니 맥드라이브, 데미안 비쉬어감독 리들리 스콧 2차 예고편 이번주엔 세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되는데요, 우선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명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시리즈 입니다. 이미 국내에서 개봉했습니다.
<라라랜드>가 뮤지컬로? 뮤지컬, 연극으로 변신한 영화들

<라라랜드>가 뮤지컬로? 뮤지컬, 연극으로 변신한 영화들

영화 를 실제 무대에서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주옥같은 OST를 들려주는 콘서트 형식의 '라라랜드 인 콘서트: 어 라이브 투 필름 셀러브레이션(LALA LAND in Concert: A Live To Flim Celebration)' 세계 투어 계획이 발표된 것이죠. 이뿐 아닙니다. 쪽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제작 가능성도 넌지시 던져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고 있습니다. 디즈니의 '국내 천만 영화' 도 뮤지컬 버전 주연배우 캐스팅을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어떤 영화들이 뮤지컬, 연극으로 변신해 관객들을 만났는지 살펴볼까요.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분노의 질주 애초 시작은 ‘드래그 레이싱’ 버전의 폭풍 속으로>였다. 언더커버 형사가 폭주족 패밀리에 잠입해 범죄자를 색출해가는 과정에서 사랑과 우정을 깨닫고 그들과 동화되어가지만, 숙명적으로 범죄를 막기 위해 대결한다는 1편의 기둥 줄거리는 익히 여러 장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플롯이다. 하지만 여기에 현란하게 개조된 튜닝카들과 폭발적인 스피드, 적절한 긴장감의 액션 씬, 그리고 아름다운 미녀들에 피를 끓게 만드는 강렬한 비트의 노래들로 중무장하며 이 중소 규모의 영화는 놀랄 만한 성공을 기록한다.
막상막하 '더 킹' vs '공조',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의 역사

막상막하 '더 킹' vs '공조',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의 역사

VS 막상막하. 흥미진진. 처음엔 의 완벽한 승리였다. 하지만 개봉 2주차 설 연휴를 기점으로 입소문을 등에 업은 가 정상을 탈환했다. 2월 2일 기준 박스오피스 결과는 522만 명, 458만 명이다. 하지만 두 영화의 최종 승부는 예단하기 어렵다. 는 가족들의 관람이 강세였던 설 연휴를 지났고, 의 배경이 되는 암울한 시대는 지금도 유효하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두 영화는 극장가를 양분하며 관객들을 흡수하고 있다. 소위 말하는 쌍끌이 흥행 중이다.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요한 요한슨, 베어 맥크레리, 제임스 뉴튼 하워드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니콜라스 브리텔, 클리프 마르티네즈 음악감독 의 마이클 지아치노, 아벨 코제니오스키 음악감독 존 윌리엄스 음악감독 래드 윔프스 연말 시상식 시즌이 다가와서 올해의 영화들이 공개되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렇게 붙어있어야 시상식 결과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고, 또 그게 관행처럼 굳어져 내려왔기 때문이다. 국내에선 아직 듣지도 보지도 못한 작품들이 종종 한해 결산 리스트에 포함되고, 해를 넘겨 뒤늦게 소개되는 경우가 흔하다.
걷거나 달리거나! 영화 속 좀비가 궁금해

걷거나 달리거나! 영화 속 좀비가 궁금해

터널 끝나면 들어간다 부산행>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전대미문 재난 블록버스터’라고 내걸며 좀비물이라는 장르적 위험을 피하려던 의도가 무색할 만큼 영락없는 ‘좀비물’로 지금까지의 한국영화 역대 흥행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그간 후들거리며 또 낄낄거리며 이런저런 좀비 영화도 많이 봤겠다, 대충 영화마다 좀비의 특징도 어렴풋이 기억나겠다, 영화 속 좀비의 변천사를 정리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헷갈려만 가고 또 좀비 영화가 워낙에 다양한 변주를 해대는 통에 계속 미궁에서 헤매었습니다.
변칙 개봉, 뭣이 중헌디

변칙 개봉, 뭣이 중헌디

변칙 개봉이라니. 뭣이 중헌디( 스틸). 지난주 금요일, 부산행>과 나우 유 씨 미2>가 변칙 개봉한다는 기사들을 봤을 겁니다. 개봉하기 전 금요일과 주말에 유료 시사를 연다는 소식이었어요. 이 기사는 “극장가를 선점해 예매율을 높이고 관객을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사실상 개봉을 앞당겨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변칙 개봉과 다를 바 없다”고 꼬집었어요.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딱딱한 주제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실은 아주 간단합니다. 변칙은 원칙에서 벗어난 법칙이나 규정을 뜻합니다.
<나이스 가이즈>와 함께 보면 좋을 버디무비 베스트5

<나이스 가이즈>와 함께 보면 좋을 버디무비 베스트5

의 잭슨 힐리 와 홀랜드 마치 콤비 7월6일 개봉하는 나이스 가이즈>(감독 셰인 블랙)는 버디무비야. 버디무비가 무슨 말이냐고. 만화 톰과 제리> 봤지. 고양이 톰이 쥐 제리를 쉴 새 없이 쫓아다니면서 못 살게 굴잖아. 톰이 제리를 괴롭힐 때는 긴장감이 넘치고, 제리가 톰을 재치 있게 따돌렸을 때 꽤 통쾌했던 기억이 누구에게나 있을 거야. 톰과 제리처럼 남자 주인공 둘이서 티격태격, 아웅다웅하다가 어떤 사건을 보기 좋게 해결하는 영화를 버디무비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