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유빈, 언니의 유방암 뇌전이 투병 고백…"연 2억 치료제 건강보험 절실"
SNS 통해 국민청원 동참 호소, "환자들에게 희망을"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가족의 안타까운 암 투병 소식을 전하며, 고액 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을 호소하는 국민청원에 동참을 독려했다. 유빈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에게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하는 가족에게 안타까운 일이 생겨 이렇게 글을 올린다"며, 친언니가 유방암 진단을 받은 후 뇌까지 전이되어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큰언니가 2020년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지금까지 힘겹게 치료를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