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엑스포" 검색 결과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추가 메인 예고편 지구에서 가장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랑하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가 개봉했다. 오랫동안 아이맥스 카메라를 활용한 감독답게, 2차 세계대전의 지옥 같은 현장을 능수능란하게 담을 뿐만 아니라, 화면비에 과감히 변화를 더해 특유의 리듬감을 획득하는 데에 성공했다. "는 무조건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팬들의 열렬한 지지가 괜한 호들갑이 아니다. 아이맥스 카메라를 미학적으로 끌어올린 의 상영에 맞춰, 아이맥스의 약사부터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들까지, 아이맥스에 관한 이모저모를 살펴보고자 한다.
1980년 5월의 광주를 조명하다, <택시운전사> 언론 시사 첫 반응

1980년 5월의 광주를 조명하다, <택시운전사> 언론 시사 첫 반응

2017 여름 스크린 대전이 시작되었습니다. 1980년 5월, 광주로 간 택시 운전사. 장훈 감독의 신작 가 10일 언론 시사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서울 소시민 택시운전사로 살고 있는 만섭 . 월세가 몇 달치나 밀려 쩔쩔매고 있던 차, 왕복으로 광주에 태워다주면 택시비로 10만 원을 지불하겠다는 외국인 손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죠. 앞뒤 재지 않고 외국인 손님을 태워 광주로 떠난 그. 곧 1980년 5월 광주의 참혹한 풍경과 마주하게 됩니다.
6년 만에 돌아온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언론 시사 반응은?

6년 만에 돌아온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언론 시사 반응은?

여름 블록버스터의 막을 올린 작품, 가 5월 23일 언론 시사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2011년 이후 6년 만에 돌아와 더 반가운 작품이죠. 긴 공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당탕탕 관객들 혼 쏙~ 빼놓는 볼거리는 여전히 훌륭했습니다. 시리즈 특유의 재치도 곳곳에 살아있더군요. 영화의 첫 장면은 윌 터너 와 그의 아들 헨리 터너가 장식합니다. 아버지의 저주를 풀기 위해 바닷속 전설의 보물인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찾아야 하는 헨리 . 보물을 찾기 위해선 한때 아버지의 동료였던 잭 스패로우 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감독에 맷 리브스 확정

[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감독에 맷 리브스 확정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