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김윤혜, 10월 2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속사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따뜻한 축복 부탁"
배우 김윤혜(34)가 오는 10월 25일,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윤혜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 및 친척들을 배려하여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고자 조용히 예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