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 '뛰어', 공개 17일 만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걸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뛰어' 로 또 다시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이 곡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재생수 1억회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뛰어'는 공개 17일 만인 전날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는 블랙핑크가 보유한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단기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기록과 동일한 수치다. 이들은 이전에도 '핑크 베놈' 으로 17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K팝 여성 그룹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