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기술" 검색 결과

멘붕 빠진 주인공이 궁금해 정주행 안 하곤 못 배기는 미드 10

멘붕 빠진 주인공이 궁금해 정주행 안 하곤 못 배기는 미드 10

드라마 속 인물들은 제각기 남다른 사연을 갖고 있다. 많고 많은 사연 중 인물을 당혹스럽게 하는 사연은 호기심을 일으키며 드라마 속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시청자들을 드라마 속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고 쫄깃한 긴장과 반전의 묘미를 선사하는 흥미롭고도 혼란스러운 사연은 어떤 게 있을까. 때때로 시청자마저 혼란스럽게 하는 인물들의 사연을 (넓은 의미에서) 모아봤다. 웨스트월드 '웨스트월드'는 인간의 탐욕과 잔인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괴물 같은 곳이다.
마블, 픽사, 루카스필름...2018년 개봉 대기중인 디즈니 라인업 10편

마블, 픽사, 루카스필름...2018년 개봉 대기중인 디즈니 라인업 10편

디즈니의 2018년 라인업을 살펴보려 한다. 디즈니는 픽사와 마블 스튜디오, 루카스 필름을 거느리고 있으며 최근 폭스도 인수한 영화 컨텐츠의 거대 기업이다. 그런 까닭에 여기 소개하는 디즈니의 개봉 예정작 10편은 모두 기대작이 될 수밖에 없다. 이 포스트는 해외 매체 ‘콜라이더’의 기사를 참고했다. 폭스가 디즈니에 인수되긴 했지만 라인업에 포함하진 않았다. 블랙 팬서Black Panther, 개봉 2월 14일감독 라이언 쿠글러 출연 채드윅 보스만, 루피타 뇽, 앤디 서키스, 마틴 프리먼, 마이클 B.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애니메이션 베스트 2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애니메이션 베스트 20

영화의 역사는 20세기 말 비약적인 변화를 맞는다. 컴퓨터그래픽 기술이 영화에 본격적으로 도입됐기 때문이다. 애니메이션은 특히 눈에 띄는 변화를 맞이했다. 1995년 는 혁명과도 같았다. 이런 관점에서 2000년 이후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꼽아보는 일은 꽤 흥미롭다. 미국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21세기 최고의 애니메이션 20편”을 선정한 리스트를 소개한다. ‘인디와이어’는 매체 이름처럼 저예산 독립영화를 지지하는 성향이 강하다는 점을 밝힌다.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리메이크는 잘해야 본전이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을 리메이크한다면 더욱 그렇다. 제아무리 정성껏 만들더라도 원작과의 비교를 피할 수는 없다. 리메이크가 호평보다는 비판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부터 이러한 비판을 호되게 받고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해외 매체 Taste of Cinema가 선정한 ‘2010년대 만들어진 가장 불필요한 리메이크 영화 10편’이다.
어느덧 30주년, 픽사 스튜디오 베스트3와 개봉예정작 소개

어느덧 30주년, 픽사 스튜디오 베스트3와 개봉예정작 소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30년 동안 변치 않은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애니메이션 제작사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입니다. 지난 4월 15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에서'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데요,그동안 픽사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가볼까요. 30주년을 맞이했으니 간단한 탄생기(. )를 살펴보겠습니다. 아마 픽사 하면 보통 두 명이 떠오를 겁니다. 픽사를 꾸준히 지켜본 분들은 존 라세터를, 그리고 사과를 좋아하신다면 스티브 잡스를 생각하실 텐데요.
현실에서도 취업 가능한가요? 영화 속 희한한 직업들

현실에서도 취업 가능한가요? 영화 속 희한한 직업들

세상엔 수많은 영화들이 있고, 그만큼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직업도 다양한데요. 혹시 아직 진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혹은 그냥 세상에 얼마나 각양각색의 직업이 있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 오늘은 영화 속 이색 직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냥 직업 아니구요, 이. 색. 직. 업 입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볼까요. . 연애조작단 연애에 서툰 사람들을 대신해 연애를 이루어주는 연애조작단.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 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2013)(2016)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끌었고 극한의 폭력성, 무결점의 비주얼, 예상하지 못할 플롯 구성이 특징입니다. 는 제5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올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할리우드 이색 경매, '이게 다 머니?'

할리우드 이색 경매, '이게 다 머니?'

, , 의 주인공, 과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스티브 맥퀸은 생전에 자동차, 바이크, 비행기의 마니아였습니다. 맥퀸은 개인 취미 생활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직접 바이크를 타거나 스포츠카를 몰며 무시무시한 체이싱 장면을 많이 찍었죠. 이를테면 나 은 지금 CG 기술로도 따라갈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스 장면으로도 유명한 영화입니다. 실제로 그는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프로급의 경주 실력을 뽐낼 정도로 스피드광이기도 했죠.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왜 스티브 맥퀸 이야기를 꺼내느냐고요.
<마이 리틀 자이언트> 거장들의 유머와 철학 콜라보

<마이 리틀 자이언트> 거장들의 유머와 철학 콜라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를 보고 왔습니다. 제목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지만 동화 같은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로알드 달이라는 작가가 쓴 아동용 소설이 원작이고요. (국내에는 이란 제목으로 출간됐습니다. 올해가 로알드 달 작가 탄생 100주년이라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출간 되기도 했네요. )그런데 30대 중반의 나이에 이른 (뜬금 나밍아웃. . . ) 에디터가 왜 이 영화를 보고 싶었냐고요. 그건 '꼬마와 거인 이야기'가 아니라 '스필버그 영화'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