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NEWS
MOVIE
INTERVIEW
TV&OTT
VIDEO
STAR
메뉴
NEWS
MOVIE
리스티클
비하인드
전문가 별점
영화인
씨플TALK
스페셜
영화제
INTERVIEW
TV&OTT
K-드라마
해외드라마
OTT가이드
논스크립티드
VIDEO
영화 가이드
STAR
포토
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언어 및 지역 선택
Tiếng Việt
Español (España)
English (US)
日本語
中文 (繁體, 台灣)
Français (France)
한국어
"Only One" 검색 결과
홈
<예스터데이> 비틀즈가 없지만 비틀즈의 노래들
한동안 서브컬처에서 이세계물이 인기를 끌었다. 아침 등굣길 에 집을 나서다 누군가를 구해주는 대신 트럭에 치이는 교통사고로 이세계에 전생해 제2의 인생을 살아간다는 이야기들이다. 영화 도 이와 유사하게 시작하지만, 용사가 돼 세상을 구한다는 플롯과는 거리가 멀다. 다만 사고로 자신이 깨어난 세계에 만약 비틀즈가 없어졌다면. 그리고 무명가수인 자신만이 그들의 유명한 명곡들을 알고 부를 수 있다면.
2019. 09. 21. 02:30
|
씨네플레이
스팅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들
영국의 위대한 뮤지션 스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2017년 이후 2년 만에 갖는 내한공연이다. 지난 5월, 자신의 명곡들을 새롭게 연주한 앨범 를 기념하는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스팅의 명곡들을 고루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기대해도 좋겠다. 스팅의 네 번째 내한공연을 고대하며 그의 음악을 수록한 영화들을 소개한다.
2019. 08. 30. 21:45
|
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기네스 팰트로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출연한 적 없는데…”
다른 때보다 조금은 조용했던 할리우드의 한주가 지나갔다. 그래도 주목할 만한, 그리고 궁금할 만한 말은 끊이지 않았다. 의 애비가 떠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스티븐 스필버그는 TV영화가 ‘영화’가 되는 걸 정말 싫어하는 걸까? 평생의 꿈 앞에서 갈등했던 마고 로비와 자신이 에 나온 걸 까맣게 잊은 기네스 팰트로, 그리고 이제 별 걸 다 하는 드웨인 존슨까지. 한주 동안의 발언을 정리했다. 마크 하몬이 두려워서 에 절대 출연 안 한다 - 폴리 패럿
2019. 06. 12. 01:58
|
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돈 치들 “마크 러팔로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 안 해”
언제나 그랬듯이 할리우드를 향한 전 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그리고 이에 보답하듯, 많은 스타와 할리우드 관계자들이 대중이 귀를 쫑긋 세울만한 이야깃거리를 선사했다. 마크 러팔로와 이별(?)을 선언한 돈 치들부터 인종차별을 대하는 얄리차 아파리시오의 자세까지,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지난 한 주를 뜨겁게 달구었던 흥미로운 말들을 살펴보자. “마크 러팔로와 홍보 안 해!” - 돈 치들
2019. 01. 23. 00:03
|
씨네플레이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2019. 01. 01. 03:44
|
씨네플레이
“I' ll be back”은 도대체 어디에? 영화 속 잘못 알려진 명대사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영화 속 명대사들이 있다. 많은 영화들이 인용한 영화 속 명대사들은 무수한 패러디와 오마주를 낳으며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퍼지는 과정에서 명대사들은 외우기 쉽게 변형 됐거나, 좀 더 직관적으로 변하거나, 패러디 대사가 더 유명해져 조금씩 잘못 알려졌다. 정말 사소하고, 미묘하고, 작은 차이지만 영화 속 명대사를 정확하게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오늘은 분명 들었던 것 같지만 사실은 영화에 나오지 않았거나 다르게 나온 명대사들을 정리했다.
2018. 10. 23. 03:38
|
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톰 크루즈가 친구들에게 케이크를 선물하는 이유
이렇게 숨쉬기 어려울 만큼 덥고 습한 때는 차가운 음료수, 달콤짭짤한 팝콘, 그리고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영화가 최고다. 액션 블록버스터가 여름 극장가를 점령하며 더위로 무기력해진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펌핑하는 동안, 한발 빠른 영화계는 가을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달 말부터 베니스와 토론토 영화제가 열리면서 본격적인 ‘시상식 시즌’이 시작된다. TV 업계도 기자 연합 간담회를 개최해 가을 정규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몸은 지치지만 팬심은 쌩쌩했던 지난 한 주 동안 나왔던 말들을 살펴본다.
2018. 07. 30. 20:36
|
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말한 슈퍼히어로 영화의 의미
가 개봉을 앞두고 홍보에 총력전을 펼친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극장주를 대상으로 한 시네마콘이 열렸다. 메이저 스튜디오와 배급사는 그동안 준비한 작품들을 공개하거나 영화 제작 스케줄을 공개하며 화제몰이에 나섰다. 트라이베카 영화제 또한 , 25주년 행사를 열며 시선을 끌었다. 그 외에도 여러 곳에서 주목할 만한 사건과 발언이 나왔다.한 주간의 말들을 모아봤다. 난 배우들이 녹음된 노래에 립싱크하는 걸 견딜 수가 없어요 - 레이디 가가
2018. 05. 01. 01:48
|
씨네플레이
[2018년 4월 3주차] 가까스로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제친 슈퍼스타 드웨인 존슨의 <램페이지>
여전히 주말 박스오피스는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한다. 이제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 빠지면 섭섭한 드웨인 존슨의 램페이지>가 존 크래신스키, 에밀리 블런트의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면서 4월 3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의 승자가 되었다. 어찌어찌 이겼지만, 내용을 보면 실망스러운 결과다. 두 영화의 체격 차이가 굉장하기 때문이다. 램페이지>는 제작비 1억 2000만 달러에 슈퍼스타 드웨인 존슨이 가세한 작품인 반면,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1700만 달러가 들어간 작품이다.
2018. 04. 19. 18:56
|
씨네플레이
[2018년 4월 2주차]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조용하지 않은 데뷔!
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서 내려온 이후 치열한 왕위 쟁탈전이 이어지고 있다. 5주간 계속된 의 독주는 이 저지했고, 연이어 이 을 일주일 만에 끌어내렸다. 그리고 4월 2주 차, 소문만 무성했던 바로 그 영화 가 스필버그의 SF 판타지를 제치면서 주말 박스오피스의 승자가 되었다. 호러 스릴러 의 초창기 예상 오프닝 스코어는 높지 않은 편이었다. 하지만 비평가들의 극찬이 계속되자 무섭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최종 예상 오프닝 스코어는 3400만 달러를 달성했다.
2018. 04. 12. 19:25
|
씨네플레이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