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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여는 2차 맞대결, '2025한일가왕전' 9월 방영

가을을 여는 2차 맞대결, '2025한일가왕전' 9월 방영

'현역가왕' 프로그램에서 선정된 14명의 남자가수들이 출연
2024년 화제의 프로그램 〈한일가왕전〉이 오는 9월 다시 돌아온다.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 양국의 트롯 대표 Top7이 펼치는 음악대전으로 한일 방송 사상 처음으로 한일 가수들이 맞붙는 과정을 담아내 화제를 모았다. 크레아스튜디오에서 제작했으며 한국에선 MBN, 일본에선 WOWOW가 방영했다. 당시 출연진은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 후쿠다 미라이, 우타고코로 리에, 아즈마 아키, 마코토, 스미다 아이코, 나츠코, 카노우 미유로 구성됐다.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에서 가장 짠한 인물 중 하나는 바로 교장 선생이다. 오랜 꿈이었던 노란색 스포츠카 닛산 페어레이디를 사자마자 불량한 학생들로 인해 세로로 세워졌으니, 아무리 교권이 추락했다지만 너무 지나친 일 아닌가.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2006)에도 등장한 이 차는 2인승으로, 렉서스나 롤스로이스 같은 대형 세단이 아니라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은 꽤 흥미로운 캐릭터다. 자, 그런데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이라는 설정은 그를 연기한 배우가 사노 시로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기무라 타쿠야X옥택연 만남 성사! 영화 〈그랑 메종 파리〉, 올겨울 일본에서 개봉

기무라 타쿠야X옥택연 만남 성사! 영화 〈그랑 메종 파리〉, 올겨울 일본에서 개봉

한국계 캐나다인 파티시에로 출연
일본을 대표하는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와 국내 톱스타 옥택연의 만남이 성사됐다. 기무라 타쿠야와 옥택연 등이 출연하는 는 2019년 일본에서 방송된 TBS 드라마 의 영화판이다. 드라마 는 천재 요리사 '오바나 나츠키' 가 '하야미 린코' 와 함께 그랑 메종 도쿄를 '쓰리스타 레스토랑'으로 만드는 도전기를 그렸다. 영화 에서는 '팀 오바나'가 프랑스 요리의 본고장 파리를 배경으로, 오바나 나츠키가 아시아인 최초로 '쓰리스타 레스토랑'에 도전하는 모습을 펼친다.
사랑 찾아서 왔다가 배우로! <하트시그널> 출신 배우들

사랑 찾아서 왔다가 배우로! <하트시그널> 출신 배우들

대한민국 연애 예능의 시조새격인 채널A의 시리즈. , 등 수많은 연애 프로그램의 유행을 몰고 온 장본인이자, 현재까지도 프로그램 안팎으로 숱한 화제를 불러오는 연애 리얼리티의 스테디셀러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는 매주 금요일 밤마다 시청자들의 잠든 연애 세포를 깨우고 있다. ​
새로운 깡다구의 탄생, 키시이 유키노는 누구인가

새로운 깡다구의 탄생, 키시이 유키노는 누구인가

포스터
게임은 이래서 사랑할 수밖에 없는 거야! <아톰의 도전>

게임은 이래서 사랑할 수밖에 없는 거야! <아톰의 도전>

게임 원작 영상화가 대세인 요즘, 게임 업계를 다루는 드라마는 없나요?
하태핫태! 국적 불문 리메이크 화제작, 원작과 비교하는 재미 쏠쏠 (feat. K-영화 및 드라마)

하태핫태! 국적 불문 리메이크 화제작, 원작과 비교하는 재미 쏠쏠 (feat. K-영화 및 드라마)

최근 들어 기존의 영화와 드라마를 리메이크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진다. K-콘텐츠의 대표작을 외국에서 리메이크하기도 하고, 해외 화제작을 국내에서 재해석하기도 한다. OTT가 전 세계에 보급되면서 이 같은 경향은 더욱 커가는 중이다. 한편으로는 원작이 얼마나 매력 있는 작품이길래 다시 한 번 만들어지는지 그 저력이 알고 싶다. 최근 리메이크 화제작 중 이들의 원작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 프랑스 영화 오리지널: 한국 영화 - 나쁜 놈과 더 나쁜 놈의 극한 대결
향긋 쌉싸름 에일 맥주 못 참지! 푹푹 찌는 밤, 맥주를 절로 부르는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향긋 쌉싸름 에일 맥주 못 참지! 푹푹 찌는 밤, 맥주를 절로 부르는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아마도 나를 처음 일본 드라마의 세계로 인도한 건 이었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팬을 모았던 은 아베 야로의 동명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 드라마다. 2009년, 일본 TBS에서 제작, 방영되었고 2016년 시즌 4부터는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드라마로 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 ​ 은 자정부터 아침까지 문을 여는 작은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과 그들이 주문하는 음식에 관한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드라마다. 음식이 주가 되다 보니 밤에 보기에는 아주 곤욕스러운 드라마라서 공복에 보지 말 것을 권장한다.
콧날 시큰해지는 간절한 한 마디 : 국내 리메이크 방영 전 보는 <중쇄를 찍자>

콧날 시큰해지는 간절한 한 마디 : 국내 리메이크 방영 전 보는 <중쇄를 찍자>

“중쇄를 찍자. ” - 출판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해하는 말이라고 한다. 이제는 해외드라마팬들도 그렇지 않을까. 마츠다 나오코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자, 2016년 TBS에서 방영된 는 만화 주간지 바이브스를 배경으로 신입사원 코코로와 동료들이 겪는 여러 에피소드를 코믹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탄탄한 완성도와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동시에 잡아내며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 특히 이 작품은 7월 SBS에서 이라는 국내명으로 리메이크 방영이 예정되어 있기에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사랑하면 피를 나눠 마시라? 아름다우면서도 충격적인 할리우드 커플

[할리우드 말말말] 사랑하면 피를 나눠 마시라? 아름다우면서도 충격적인 할리우드 커플

이번 주 할리우드는 그 어느 때보다 흥미롭고 다채로운 소식이 들렸다. 자타 공인 실력파 배우 비올라 데이비스의 힘겨운 어린 시절 경험과 헬렌 미렌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발언, 그리고 죽음에 초연한 원로 배우 제인 폰다의 인터뷰를 가져와 봤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서로의 피를 마셨다는 메간 폭스와 머신 건 켈리 커플의 소식이다. 뱀파이어도 아니고, 대체 무슨 이유로 피를 마신 건지 알아보자. “특별한 의식을 치를 때만 피를 마셔요” – 메간 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