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여는 2차 맞대결, '2025한일가왕전' 9월 방영

'현역가왕' 프로그램에서 선정된 14명의 남자가수들이 출연

〈2025 한일가왕전〉 포스터
〈2025 한일가왕전〉 포스터

2024년 화제의 프로그램 〈한일가왕전〉이 오는 9월 다시 돌아온다.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 양국의 트롯 대표 Top7이 펼치는 음악대전으로 한일 방송 사상 처음으로 한일 가수들이 맞붙는 과정을 담아내 화제를 모았다. 크레아스튜디오에서 제작했으며 한국에선 MBN, 일본에선 WOWOW가 방영했다. 당시 출연진은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 후쿠다 미라이, 우타고코로 리에, 아즈마 아키, 마코토, 스미다 아이코, 나츠코, 카노우 미유로 구성됐다.

올해 9월 방영하는 〈2025 한일가왕전〉는 작년과 달리 남성가수들로 채워진다. 지난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한국, 일본 모두 ‘현역가왕’ 프로그램에서 선정된 7인이 〈2025 한일가왕전〉에서 맞붙는다. 한국 톱7은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이 선정됐다.

9월 2일 첫방송하며 한국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MBN에서, 일본은 작년과 달리 BS-TBS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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