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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美 그래미 뮤지엄에서 공연한다

첫 아시아 투어,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 이어 ‘글로벌 스핀 라이브’까지

보이넥스트도어(출처=보이넥스트도어 공식 X)
보이넥스트도어(출처=보이넥스트도어 공식 X)

보이넥스트도어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 무대에 오른다.

보이넥스트도어(리우, 명재현, 성호, 운학, 이한, 태산)는 소속사를 통해 오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글로벌 뮤지션을 조명하는 그래미 뮤지엄의 인기 콘텐츠로 공연과 인터뷰를 연계한 시리즈이다.

최근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종합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르는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온 보이넥스트도어는 '글로벌 스핀 라이브' 출연으로 전 세계에 눈도장을 찍을 준비를 마쳤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출연해 무대를 펼치는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추후 그래미 뮤지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보이넥스트도어는 2024년 12월 대한민국 인천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을 열었다.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등 7개국 도시에서 팬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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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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