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 돔 투어 예고

사이타마, 아이치, 후쿠오카의 돔 공연장 콘서트 일정 발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 돔 투어 포스터(출처=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일본 X)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 돔 투어 포스터(출처=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일본 X)

‘투바투’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네 번째 월드 투어로 다시 한 번 일본 돔 투어를 실시한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범규, 수빈, 연준, 태현, 휴닝카이)는 5일 글로벌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네 번째 월드투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액트 : 투모로우](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TOMORROW])’의 일본 공연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한 포스터에 따르면 이번 일본 돔 투어는 11월 15~16일 간토 사이타마의 베루나 돔, 12월 6~7일 나고야 아이치의 반테린 돔, 12월 27~28일 후쿠오카의 미즈호 페이페이 돔으로 이어진다. 지난해 월드 투어에서 일본 4대돔을 K팝 아티스트 사상 최단 기간에 입성한 이후 1년 반만에 다시 돔 무대를 찾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8월 4일,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TOGETHER)’ 타이틀곡 ‘뷰티풀 스트레인저스(Beautiful Strangers)’의 일본어 버전을 발표했다. 8월 2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의 막을 올린다.

영화인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NEWS
2026. 5. 13.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훈련사〉 서은선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반목하는 둘의 관계가, 영화에 끊임없이 긴장을 유발하고 사건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해 주는데요.​맞아요.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쥐고 있는 관계인 것 같아요. 하영은 과거 때문에 소라를 두려워하고, 소라는 하영의 약점을 알고 있고요. 동시에 하영은 소라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도 있고요.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는 관계죠.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NEWS
2026. 5. 13.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탐구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