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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긴~설 연휴엔 역시 귤과 OTT!! 엄선한 플랫폼별 추천 드라마 5

이불 밖은 위험해. 긴~설 연휴엔 역시 귤과 OTT!! 엄선한 플랫폼별 추천 드라마 5

하루만 휴가를 내면 장장 9일. 설 연휴가 시작됐다. 고향을 다녀오고 오랜만에 가족과 친구를 만나더라도 하루 이틀의 여유는 남는다. 이럴 땐 역시 OTT가 정답. 5개의 OTT를 구독 중인 콘텐츠 중독자인 필자가 플랫폼별 추천 드라마 한 편씩을 엄선했다. 코미디적 요소가 들어있어 술술 넘어가지만 의미까지 잡은 작품 위주로 소개하니, 부담 없이 재생 버튼을 눌러보자. 토종 OTT의 자존심 왓챠 추천작. 시간이 남는다면 도.
[90년대생 여성배우④: 아요 에데비리] 〈더 베어〉의 똘똘한 셰프 시드니와 아요 에데비리가 걸어온 길의 공통점

[90년대생 여성배우④: 아요 에데비리] 〈더 베어〉의 똘똘한 셰프 시드니와 아요 에데비리가 걸어온 길의 공통점

확실히 달라졌다. 영화, 드라마의 신작들을 슥 둘러만 봐도 이젠 젊은 배우들이 자주 보인다. 특히 연예계의 첨병이나 다름없는 할리우드는 진작부터 90년대생 배우들에게 배턴이 넘어가고 있는 추세다. 그들 중엔 이미 주목받으며 하나의 브랜드처럼 자리 잡은 배우도, 이제 막 스크린 전면에 서면서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배우도 있다. 씨네플레이는 이 흐름을 다시금 들여다보고자 각자 주목하고 있는 90년대생 여성배우들을 선정해 소개하기로 했다.
찰스 멜튼,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 출연 확정

찰스 멜튼,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 출연 확정

“제가 지금까지 읽은 것 중 최고의 작품입니다"
‘인디와이어’에 따르면 영화 의 스타 찰스 멜튼이 A24 제작·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후속 시즌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은 한국계 감독과 배우가 만나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 수상 8관왕의 쾌거를 이뤄낸 작품이다. LA에 사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도급업자와 삶이 만족스럽지 않은 사업가 두 사람 사이에서 일어난 난폭 운전 사건으로 각자의 사생활이 파멸에 이르는 이야기를 다룬 10부작 다크 코미디 드라마다. 시즌 1에서는 앨리 웡과 스티븐 연이 주연을 맡았다. 시즌 2의 주연은 찰스 멜튼, 의 케일리 스패니가 맡았다.
본인 등판! 논란의 드라마 〈베이비 레인디어〉 주연이자 각본가 리처드 개드의 말말말

본인 등판! 논란의 드라마 〈베이비 레인디어〉 주연이자 각본가 리처드 개드의 말말말

여기 또 다른 ‘성난 사람들’이 있다. 전혀 만날 일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지긋지긋한 악연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는 지난해 최고 화제작 중 하나였던 역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는 어딘가 한쪽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것만 같다. 그렇게 4만 통이 넘는 이메일과 350시간 분량의 음성 메일 스토킹을 보고 있자니, 의 하드코어 버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전성시대, 떠오르는 혜성 같은 저스틴 민의 필모그래피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전성시대, 떠오르는 혜성 같은 저스틴 민의 필모그래피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이주해 세탁소를 운영하는 부모님.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이름있는 대학에 간, 그러나 돌연 자신만의 길을 찾겠다며 새로운 분야에 뛰어든 자녀. 영화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핫한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저스틴 민은 캘리포니아 세리토스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던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 저스틴 H. 민의 미들네임 ‘H’는 ‘홍기’를 뜻하는데, 그의 한국 이름은 ‘민홍기’다. 저스틴 민은 2012년, 미국의 단편영화 를 찍으며 본격적으로 연기의 길에 들어선다.
〈성난 사람들〉스티븐 연, 30회 미국 배우조합상(SAG Awards) 남우주연상 수상!

〈성난 사람들〉스티븐 연, 30회 미국 배우조합상(SAG Awards) 남우주연상 수상!

1995년 처음 시작된 미국배우조합상은 미국감독조합상(DGA), 미국제작자조합상(PGA), 미국작가조합상(WGA)과 함께 미국 4대 조합상으로 불린다
또 상을 탔다. 한국계 배우 스티븐 연이 넷플릭스 시리즈 로 30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TV영화·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주인공 앨리 웡도 이날 같은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스티븐 연은 올해 들어 골든글로브와 프라임타임 에미상, 크리틱스초이스 등에 이어 미국의 주요 시상식 4곳에서 TV 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모두 석권했다.
스티븐 연, 미국 배우조합상 TV영화·미니시리즈 남우주연상 후보

스티븐 연, 미국 배우조합상 TV영화·미니시리즈 남우주연상 후보

넷플릭스〈성난사람들〉총 3개부문 후보에 올라
배우 스티븐 연이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데 이어 미국 배우조합 의 SAG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SAG는 11일 제30회 시상식 TV영화·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로 넷플릭스 드라마 의 주연 배우 스티븐 연을 지명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의 주연을 맡은 스티븐 연은 맷 보머와 존 햄 등과 경쟁한다. 한편, 스티븐연과 함께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배우 앨리 웡 역시 SAG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골든글로브, 딱 다섯 가지로 요약한다면

골든글로브, 딱 다섯 가지로 요약한다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그레고리력'을 사용하지만, 분야마다 한 해를 열고 닫는 순간은 모두 다를 것이다. 1월은 새해이지만, 영화계에선 이제 한 해를 닫는 느낌이기도 한데, 미국 현지의 가장 큰 시상식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1월 8일 오늘, 미국 현지에선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불리는 골든 글로브가 열렸다. 올해로 81번째 개최를 맞이한 골든글로브의 핵심만 짚어보겠다.
[2023 BIFF] 한국계 미국인 영화인들이 재정의하는 디아스포라의 의미

[2023 BIFF] 한국계 미국인 영화인들이 재정의하는 디아스포라의 의미

미국에서도 모이기 힘든 네 명의 영화인들이 부산에서 한데 모였다. 애플 tv+ 오리지널 시리즈 의 저스틴 전 감독, 영화 의 정이삭 감독, 의 스티븐 연, 의 존 조까지. 공통점이라면, 모두가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것. ​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는 ‘코리안 아메리칸 특별전: 코리안 디아스포라’ 섹션을 마련해,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영화감독과 배우들을 조명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석세션> vs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승자는? 제 75회 에미상 유력 후보작 미리 만나보기!

<석세션> vs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승자는? 제 75회 에미상 유력 후보작 미리 만나보기!

평소라면 전미 최고의 드라마, TV 시리즈 작품이 한데 모이는 제7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의 메인 시상식이 현지 시각 9월 18일에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할리우드는 현재 미국작가조합 파업 사태가 미국 배우조합(SAG-AFTRA) 파업으로 이어지면서, 영화 및 TV 드라마 제작 현장은 전면 중지 상태이다. 5월 2일 시작된 파업은 이미 100일을 넘긴 후 장기화 조짐이 보임에 따라, MCU 멀티버스 사가부터 , , , 심지어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와 까지 개봉 및 제작 일정이 무기한 연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