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레지" 검색 결과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

벌써 연말을 코 앞에 둔 시점, 이 2018년 최고의 영화 열 편을 추렸다. 북미 개봉된 작품 기준이기 때문에 국내 관객들에게서도 반응이 좋았던 작품이 있는 반면,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못한 작품들도 있다. 개봉 소식이 요원한 작품들은 훗날 관람할 VOD 리스트에 적어두고 곧 개봉을 앞둔 영화들은 고대해보자. (원문 링크) 10위Paddington 2 사랑스러운 말썽 곰 패딩턴>의 속편 패딩턴 2>가 당당히 10위권에 올랐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리스마스 훔치는 <그린치>, <보헤미안 랩소디>의 왕좌도 훔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리스마스 훔치는 <그린치>, <보헤미안 랩소디>의 왕좌도 훔치다!

아직 11월 중순이지만, 북미 극장가는 벌써부터 연말 분위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애니메이션 그린치>가 보헤미안 랩소디>의 ‘쿵쿵 짝’ 멜로디를 크리스마스캐럴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그린치>에 밀렸지만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보헤미안 랩소디>와 어느덧 6주 차에 접어든 스타 이즈 본>, 베놈>이 북미와 세계 극장가를 호령한 반면, 신작 R 등급 호러 오버로드>와 범죄 액션 스릴러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첫 주말 3위와 6위로 만족해야 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 10인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 10인

씨네플레이는 최근 ‘2018년 다작한 한국 영화배우’(링크)를 다룬 적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했다. 할리우드 스타들도 다르지 않다. ‘유에스에이 투데이’ 에서도 ‘할리우드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배우 10’을 선정한 바 있다. 어떤 배우들이 과연 할리우드에서 열심히 노를 젓고 있을까. 제임스 프랭코James Franco 한국 관객들에게 시리즈의 해리 오스본으로 익숙한 제임스 프랭코는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닦고 있다.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감독 장률출연 박해일, 문소리, 정진영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일상을 기억을 노래하다★★★☆“영화는 사실을 찍는 것이 아니라 기억을 찍는 것이다” 장률 감독의 말대로다.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군산이라는 도시를 중심으로 인물들의 어제와 오늘, 출발과 도착, 편견과 진실 등을 시간의 매듭 없이 엮는다. 한중일 3국의 역사에 박혀 있는 선입견들 역시 ‘사실’ 보다 (각자가 믿고 싶어 하는) ‘기억’에서 비롯된다고 영화는 노래하는 듯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는 챔피언 <보헤미안 랩소디> 북미 극장가를 휩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는 챔피언 <보헤미안 랩소디> 북미 극장가를 휩쓸다

11월 첫 북미 주말 관객들이 ‘쿵쿵 짝, 쿵쿵 짝’ 리듬에 몸을 맡겼다. 가 10월 북미 극장가의 좋은 흐름을 이어받아 1위로 데뷔했다. 함께 개봉한 디즈니 , 타일러 페리의 R등급 코미디 도 개봉 주말 효과를 받아서 2위와 3위로 데뷔했지만,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으면서 2주차 반등을 노려야 하는 아쉬운 상황이다. 반면 역대 최고의 10월을 이끌었던 과 , , 그리고 꿋꿋하게 중위권을 지키고 있는 의 분전이 상당히 눈에 띄는 주말이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베놈>이 일군 역대 최고의 10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베놈>이 일군 역대 최고의 10월

10월의 북미 극장가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 올해가 바로 와 이 이끌었던 2014년 10월(7억 5800만 달러)을 제치고 7억 94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의 10월 성적을 거둔 해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만든 값진 결과였고, 그 중심에는 과 , 그리고 이 있다. 특히 올 10월 뒷심에 큰 공헌을 한 은 2주 연속 1위만큼이나 값진 기록들을 호러/슬래셔 장르 역사에 남기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과 도 제 몫을 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두말하면 입 아프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경쟁작들을 ‘썰어버린’ <할로윈>, 역대급 성적으로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경쟁작들을 ‘썰어버린’ <할로윈>, 역대급 성적으로 1위 데뷔!

40년 전 북미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희대의 사이코패스 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가 돌아왔다. 심지어 더 강하고 잔인해진 채로 말이다. 데이빗 고든 그린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 이 과 을 밀어내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대다수의 호러/슬래셔 영화와는 달리 은 평단과 관객의 반응도 상당히 좋은 편인지라, 당분간은 이 영화의 흥행을 막을 작품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흥행과 비평을 모두 거머쥐는 데에 성공한 셈이다.
“I' ll be back”은 도대체 어디에? 영화 속 잘못 알려진 명대사

“I' ll be back”은 도대체 어디에? 영화 속 잘못 알려진 명대사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영화 속 명대사들이 있다. 많은 영화들이 인용한 영화 속 명대사들은 무수한 패러디와 오마주를 낳으며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퍼지는 과정에서 명대사들은 외우기 쉽게 변형 됐거나, 좀 더 직관적으로 변하거나, 패러디 대사가 더 유명해져 조금씩 잘못 알려졌다. 정말 사소하고, 미묘하고, 작은 차이지만 영화 속 명대사를 정확하게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오늘은 분명 들었던 것 같지만 사실은 영화에 나오지 않았거나 다르게 나온 명대사들을 정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이러나저러나 재미있으면 그만이다. 갖은 논란 속에서도 꿋꿋하게 지난주 1위로 데뷔한 이 2주차 주말에도 왕좌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평론가와 원작 팬들에게 욕을 먹더라도 대중성을 택했던 소니 픽쳐스의 선택이 아직까지는 옳았음이 증명된 셈이다. 극찬 속에서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역시 자신의 자리를 지킨 가운데, 10월 2주차 박스오피스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데이미언 셔젤과 라이언 고슬링의 이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3위에 앉았다. 함께 개봉한 , 은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빅뱅 이론> 회의론자들의 마음조차도 사로잡을 에피소드들

<빅뱅 이론> 회의론자들의 마음조차도 사로잡을 에피소드들

*벌쳐 와 리프린트 계약을 맺고 번역한 콘텐츠를 편집한 글입니다. (글: 킴벌리 포츠) 이미지: CBS 환상적인 캐스팅, 톱클래스 게스트 출연, 당대 최고의 커플과 브로맨스, 여기에 시청자의 예상을 뛰어넘는 유머까지. 이 모든 게 빅뱅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다. 물론 명성에 비해 아쉬운 시청률과 저조한 에미 수상 경력으로 여러 TV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 CBS 최고의 코미디 시리즈를 제아무리 좋은 말로 포장한들, 빅뱅 이론>에 회의적인 이들은 여전히 싫어하겠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