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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리스마스 훔치는 <그린치>, <보헤미안 랩소디>의 왕좌도 훔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리스마스 훔치는 <그린치>, <보헤미안 랩소디>의 왕좌도 훔치다!

아직 11월 중순이지만, 북미 극장가는 벌써부터 연말 분위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애니메이션 그린치>가 보헤미안 랩소디>의 ‘쿵쿵 짝’ 멜로디를 크리스마스캐럴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그린치>에 밀렸지만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보헤미안 랩소디>와 어느덧 6주 차에 접어든 스타 이즈 본>, 베놈>이 북미와 세계 극장가를 호령한 반면, 신작 R 등급 호러 오버로드>와 범죄 액션 스릴러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첫 주말 3위와 6위로 만족해야 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는 챔피언 <보헤미안 랩소디> 북미 극장가를 휩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는 챔피언 <보헤미안 랩소디> 북미 극장가를 휩쓸다

11월 첫 북미 주말 관객들이 ‘쿵쿵 짝, 쿵쿵 짝’ 리듬에 몸을 맡겼다. 가 10월 북미 극장가의 좋은 흐름을 이어받아 1위로 데뷔했다. 함께 개봉한 디즈니 , 타일러 페리의 R등급 코미디 도 개봉 주말 효과를 받아서 2위와 3위로 데뷔했지만,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으면서 2주차 반등을 노려야 하는 아쉬운 상황이다. 반면 역대 최고의 10월을 이끌었던 과 , , 그리고 꿋꿋하게 중위권을 지키고 있는 의 분전이 상당히 눈에 띄는 주말이었다.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유재명 주연 <비스트> 크랭크인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유재명 주연 <비스트> 크랭크인

이성민, 유재명 주연 크랭크인 이성민, 유재명, 최다니엘, 전혜진. 이성민과 유재명 연기대결을 예고하는 누아르 영화 가 11월 5일 크랭크인 한다. 최다니엘과 전혜빈이 합류한 는 하나의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대결을 펼치는 형사 정한수 과 한민태 의 대결을 그린 범죄 누아르 영화다. 전혜진은 한수에게 위험한 제안을 하는 정보원 춘배 역을, 최다니엘은 한수를 친형처럼 믿고 따르는 후배 형사 종찬 역을 맡았다. , 등을 연출한 이정호 감독이 의 메가폰을 잡았다. 비스트 감독 이정호 출연 이성민, 유재명, 전혜진, 최다니엘 개봉 2019.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베놈>이 일군 역대 최고의 10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베놈>이 일군 역대 최고의 10월

10월의 북미 극장가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 올해가 바로 와 이 이끌었던 2014년 10월(7억 5800만 달러)을 제치고 7억 94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의 10월 성적을 거둔 해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만든 값진 결과였고, 그 중심에는 과 , 그리고 이 있다. 특히 올 10월 뒷심에 큰 공헌을 한 은 2주 연속 1위만큼이나 값진 기록들을 호러/슬래셔 장르 역사에 남기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과 도 제 몫을 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두말하면 입 아프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경쟁작들을 ‘썰어버린’ <할로윈>, 역대급 성적으로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경쟁작들을 ‘썰어버린’ <할로윈>, 역대급 성적으로 1위 데뷔!

40년 전 북미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희대의 사이코패스 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가 돌아왔다. 심지어 더 강하고 잔인해진 채로 말이다. 데이빗 고든 그린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 이 과 을 밀어내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대다수의 호러/슬래셔 영화와는 달리 은 평단과 관객의 반응도 상당히 좋은 편인지라, 당분간은 이 영화의 흥행을 막을 작품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흥행과 비평을 모두 거머쥐는 데에 성공한 셈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이러나저러나 재미있으면 그만이다. 갖은 논란 속에서도 꿋꿋하게 지난주 1위로 데뷔한 이 2주차 주말에도 왕좌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평론가와 원작 팬들에게 욕을 먹더라도 대중성을 택했던 소니 픽쳐스의 선택이 아직까지는 옳았음이 증명된 셈이다. 극찬 속에서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역시 자신의 자리를 지킨 가운데, 10월 2주차 박스오피스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데이미언 셔젤과 라이언 고슬링의 이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3위에 앉았다. 함께 개봉한 , 은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할리우드 배우·감독들에게 ‘나를 울린 마지막 영화’를 물었다

할리우드 배우·감독들에게 ‘나를 울린 마지막 영화’를 물었다

지난 16일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해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영화제를 찾은 배우와 감독들에게 조금 색다른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을 울린 마지막 영화는 무엇인가요. (What was the last movie that made you cry. )” 티모시 샬라메, 라이언 고슬링, 스티브 카렐 등 10인의 영화인들이 눈물을 참지 못했던 영화는 어떤 영화들일까. 이들의 대답에 짤막한 소개를 덧붙여 정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최악의 <프레데터> 시리즈? 상처 가득한 <더 프레데터>의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최악의 <프레데터> 시리즈? 상처 가득한 <더 프레데터>의 1위 데뷔

보다는 나을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아뿔싸, 더 한 것이 존재했다. 셰인 블랙의 가 워너브러더스의 호러 신작 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지만, 말 그대로 상처뿐인 영광이다. 시리즈 최악의 개봉성적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원작의 설정 파괴나 영화의 자체적인 퀄리티, 성범죄자 캐스팅 등 안팎으로 논란에 휘말렸기 때문이다. 원작의 오랜 팬, 그리고 일반 관객 모두 영화에 크게 실망해 흥행에 치명타를 맞은 탓에 차기작까지 염두에 두었던 이십세기폭스와 셰인 블랙은 기적을 바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김고은, 정해인 멜로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가제) 출연 확정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김고은, 정해인 멜로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가제) 출연 확정

김고은, 정해인 출연 확정 김고은과 정해인이 멜로영화로 만난다. , 등의 정지우 감독이 연출하는 는 두 배우을 비롯한 출연진을 확정하고 9월1일 촬영을 시작했다. 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추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멜로를 표방하는 영화다. 유열의 음악앨범 감독 정지우 출연 김고은, 정해인 개봉 2019. 00. 00. 상세보기 윤계상 판타지 액션영화 출연 윤계상이 에 출연한다.
이나영 옆 기타리스트? <나비잠> 김재욱에 대한 10가지 사실들

이나영 옆 기타리스트? <나비잠> 김재욱에 대한 10가지 사실들

데뷔 때부터 예쁜 남자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던 김재욱. 이전까지는 독특하고 이국적인 마스크가 눈길을 끌었다면 요즘의 그는 보다 밀도 높은 감정 연기가 필요한 캐릭터를 맡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의 퇴폐적인 연쇄 살인마로 주목받은 데 이어 9월엔 , 두 편의 신작으로 찾아올 예정이기 때문.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국의 퇴폐미, 데인 드한이라 불리는 김재욱에 대해 알아보자. 나비잠 감독 정재은 출연 나카야마 미호, 김재욱 개봉 2017 대한민국, 일본 상세보기 1. 일본에서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