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조인성" 검색 결과

굴욕은 없다, 남성 배우 졸업 사진 7

굴욕은 없다, 남성 배우 졸업 사진 7

씨네플레이의 글을 정독한 팬이라면 ‘여성 배우 졸업사진 편’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 입어 남성 배우들의 졸업 사진도 준비했다. 남성 배우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역시나 태초부터 잘생겼다. 언제부터 그렇게 잘생겼는지, 졸업 사진 속 남성 배우들의 미모를 지금 확인해 보자. 장동건 장동건장동건이 나타난 이후, 한국에서 잘생김의 대표명사는 쭉 장동건이었다. 짙은 눈썹, 또렷한 눈, 쭉 뻗은 콧날, 다부진 턱까지 잘생긴 요소는 모두 갖췄다. 옆에 서기만 해도 사람을 ‘오징어’로 만드는 능력자답다.
2019년이면 스무 살! 국내외 아역 출신, 2000년생 배우들 누가 있을까?

2019년이면 스무 살! 국내외 아역 출신, 2000년생 배우들 누가 있을까?

벌써 2018년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19년이 되면 2000년생이 스무 살이 된다. 2018년 연말을 맞이해 내년이면 스무 살이 될 국내외 배우들을 모았다. 김향기최근작 Ⅰ (2017), 개봉 예정작Ⅰ의 귀요미 덕춘이 김향기.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11월에 개봉한 에서는 그동안의 귀여움은 내려놓고 사연 많고 복잡한 감수성을 가진 열아홉 소녀를 연기했다. 한양대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한 상태. 대학생이 되면 운전면허를 딴 뒤 혼자 운전해서 겨울바다에 가보고 싶다고 한다. 근래 부지런히 활동 중인 그녀.
<보헤미안 랩소디>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보헤미안 랩소디>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출연 라미 말렉, 조셉 마젤로, 마이크 마이어스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위대한 뮤지션에 바치는 미완의 송가★★★이 특별한 뮤지션에 어울리는 섬세한 연출은 없다. 정교하게 만들어 낸 재현 드라마가 생각난다. 영화는 간데없고, 노래만 귀에 선연하다. 그래도 한방은 있다. 프레디 머큐리의 생이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는걸 목격한 후 듣는 영화 속 ‘라이브 에이드’ 공연은 당신이 이미 경험한 실황 영상과는 전혀 다른 감동이 된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장동건, 현빈 주연의 사극 좀비 영화 이 10월25일 개봉했다. 사극과 좀비를 합친 신선한 조합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올해 각각 , 으로 이미 한차례 관객들을 만났던 장동건, 현빈. 거기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에서 이완용을 연기한 김의성까지 다시 악역으로 돌아왔으니, 은 익숙한 배우들이 그리는 색다른 영화가 될 듯하다. 로 올해 두 번째 영화 필모그래피를 장식한 장동건, 현빈, 김의성. 그러나 두 편을 넘어 올해만 세 편 이상의 영화로 모습을 비추는 배우들도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 했는가.
<물괴> <안시성>, 한국영화 속 VFX 활용 사례

<물괴> <안시성>, 한국영화 속 VFX 활용 사례

기술의 속도, 뭉뚱그려진 캐릭터 *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된 글입니다. 언젠가부터 적지 않은 이들이 증상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어떤 이는 (2009)부터였고 누군가는 시리즈의 중간 어디쯤부터였다. DC 코믹스의 최근작에 이르자 어지러움을 동반한 두통을 호소하는 이들도 나타났다. 막대한 비용과 노동이 투입된 컴퓨터그래픽 얘기다. 이제 거대하고 화려한 엉망진창( 시리즈의 시가전 장면 같은 것)을 보고나면 어김없이 피로감이 찾아온다. 육안으로 봤을 때 실사와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왜.
미국과 한국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한국 영화는?

미국과 한국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한국 영화는?

전 세계 동시개봉이 흔해진 요즘, (2018)도 북미에서 개봉했다. 북미 오프닝 스코어는 약 12만 달러(한화로 약 1억 원)다. 먼 땅에서도 고구려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뿌듯한 일이지만, 흥행은 별개의 문제다. 언어와 문화권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웃음 포인트도, 눈물 포인트도 다를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는 인기 있던 영화가 미국에서는 인기가 없을 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다. 오늘은 북미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지표로 남을 만한 영화들을 정리했다. 그 중 미국과 한국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도 있을까.
거대한 스케일, 화려한 디테일 자랑했던 한국영화 속 전투신들

거대한 스케일, 화려한 디테일 자랑했던 한국영화 속 전투신들

추석 삼파전, 승리는 이 차지했다. 이 흥행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대규모의 전투신 덕분이다. 스토리, 고증 등에서 부족하다는 평이 있지만, "화려한 전투신만큼은 눈을 사로잡는다"는 의견엔 대부분 동의한다. 그렇다면, 외에 화려한 전투신을 자랑하는 한국영화는 어떤 작품이 있었을까. 안시성 감독 김광식 출연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개봉 2018. 09. 19. 상세보기 감독 강제규 출연 장동건, 원빈, 이은주, 공형진 개봉 2004년 한국영화에서 전투신은 사극보다는 주로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에서 등장했다.
놀라운 이미지 변신! 극과 극의 캐릭터를 오가는 여성 배우 6

놀라운 이미지 변신! 극과 극의 캐릭터를 오가는 여성 배우 6

'이 배우가 그 영화에 나왔던 배우라고. ' 싶은 배우들이 있다. 이미지 변신을 통해 더 아름다워진 배우도 있는가 하면, 과거의 사랑스러웠던 모습은 던져 버리고 충격적인 비주얼로 돌아온 배우들도 있다. 오늘은 짙은 화장부터 삭발, 유두 피어싱(. ) 등 놀라운 비주얼 변신으로 극과 극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여성 배우 6명을 정리했다. 마지막엔 움짤도 넣었으니 비주얼부터 표정, 몸짓까지 변신한 그들의 연기를 확인해보자.
<안시성>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안시성>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안시성감독 김광식출연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이화정 기자스펙터클한 전투의 재현과 그걸 놓치지 않는 카메라의 리듬★★★☆ 안시성>의 흐름은 총 네 번의 큰 전투와 함께 간다. 전투 자체가 하나의 캐릭터를 형성한 색다른 구성의 사극. 고구려와 당나라 간의 격돌, 그 리듬을 정확히 캐치한 촬영과, 반지의 제왕>을 연상케 하는 CG의 조화가, 전쟁터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옮겨온다. 흡입력 있는 액션, 기존 사극의 톤과 차별화되는 모던한 연출이 단연 돋보인다. 여기 고대사의 히어로인 양만춘과 각 캐릭터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된다.
영화는 안 봤어도 이 음악은 안다! 영화 속 유명 O.S.T. 6개

영화는 안 봤어도 이 음악은 안다! 영화 속 유명 O.S.T. 6개

제목은 모르지만 어디선가 분명 들어본 바로 그 음악. 수많은 영화 O. S. T. 들 중 영화는 안 봤어도 어디선가 들어본 기억이 나는 음악들이 있다. 오늘은 TV 예능프로그램이나 다른 미디어에 많이 나와 영화 O. S. T. 인지도 몰랐던 음악 위주로 소개할 예정이다. O. S. T. 처럼 듣자마자 바로 알 수 있는 음악은 제외했다. - 이와시로 타로 ‘페이스’ 도입부. 이와시로 다로의 ‘페이스’가 쓰인다. 많은 이들에게 KBS 예능프로그램 속 초속 카메라 장면에서 쓰인 음악으로 더 익숙한 이 음악. 사실 (2003) 오리지널 스코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