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폰트부터 초딩 폰트까지, 개성 넘치는 글씨체의 배우들
고현정 손글씨 류준열 손글씨 나는 떡을 썰 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 했을 때 완전 불 끄고도 잘 썼을 것 같은 명필 배우들이 있는가 하면, 환한 상태에서 썼을 텐데 '엥. 이게 뭐람' 싶은 다소 의외의 글씨체를 가진 배우들까지. 배우들의 다양한 글씨체를 소개합니다. 먼저 폰트로 나와도 될 것 같은 글씨체의 배우들을 살펴볼까요. 장동건 장동건고개를 15도 꺾어서 봐야 할 것 같은, 마치 Ctrl+I를 적용한 듯한 글씨체의 주인공은 바로 장동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