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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다크 유니버스'의 포문을 연 가 25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톰 형' 톰 크루즈의 네임 밸류가 이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했겠지만, 새로운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뒷받침이 된 셈이죠. 씨네플레이에서도 이전에 '다크 유니버스'를 상세하게 설명해드렸었죠. 이번에는 좀 더 폭넓게, 할리우드 영화사별로 준비 중인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둘러보려 합니다. 이미 고지에 오른 시네마틱 유니버스부터 이제 막 태동한 시네마틱 유니버스까지, 살펴볼까요.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알리시아 비칸데르 주연 <툼 레이더> 크랭크업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알리시아 비칸데르 주연 <툼 레이더> 크랭크업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원더 우먼>은 왜 로튼토마토 지수를 93%나 받았을까

<원더 우먼>은 왜 로튼토마토 지수를 93%나 받았을까

‘망작’의 굴레에 빠진 DC의 구원자, 나의 , 나의 갤 가돗. 지난해 DC의 성적표는 영 신통치 않았다. , 2편 모두 평단의 반응이 냉담했다. 딱히 관객이 적게 든 건 아니어서 ‘망작’이라고 표현하기는 과하지만 관객들의 평가도 평단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문득 인터뷰 도중 의 혹평을 듣고 낙담한 표정을 짓던 벤 애플렉이 떠오른다. 새드 벤 애플렉. 올해 DC는 달라졌다. 아니다. 그냥 이 해냈다. 사실 에서도 원더우먼 의 존재감이 눈에 띄었다. 원더우먼이 등장할 때 배트맨 과 슈퍼맨 은 “Is She with you.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패티 젠킨스, <원더 우먼> 후속편 감독도 맡을까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패티 젠킨스, <원더 우먼> 후속편 감독도 맡을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2017년 2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한동안 비가 오지 않아서 전국이 난리였는데 요 이틀간 시원하게 단비가 내려주었습니다. 북미 극장가에도 단비와 같은 소식이 막 도착했습니다. 워너와 DC를 환호하게 만든 그 작품.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원더 우먼 - 주말 수익: $103,251,471- 상영관 수: 4,165- 평균 수익: $24,790- 총 수익: $103,251,471- 누적 해외 수익: $228,251,471- 총 제작 예산: $149,000,000-...
듣기만 해도 두근두근! DC의 구원자로 나선 <원더우먼>의 영화음악

듣기만 해도 두근두근! DC의 구원자로 나선 <원더우먼>의 영화음악

마블에 대항하는 DC유니버스의 반격이 시작된다. 맨 오브 스틸>로 그 창대한 시작을 알렸던 DC는 ‘배트맨’의 화려한 부활과 명성을 가져온 크리스토퍼 놀란과 탁월한 비주얼리스트 잭 스나이더를 수장으로 앉히고 이 거대한 세계관을 확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비록 놀란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대슈)의 총괄 제작을 마지막으로 손을 뗐지만, 이 작품으로 DC유니버스의 단초를 심었고, 작년에 빌런들의 반상회 같았던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거쳐 5월 31일 개봉하는 원더우먼>으로 슈퍼맨과 배트맨(그리고 그린 랜턴>도...
여성 히어로 영화의 멋진 출발! <원더 우먼> 시사 첫 반응

여성 히어로 영화의 멋진 출발! <원더 우먼> 시사 첫 반응

원더 우먼은 작년 에서 실질적인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단숨에 DC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리고 1년2개월 만에 그의 솔로 영화 이 공개됐다. 갤 가돗이 원더 우먼의 정의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모범적으로 구현한 가운데 의 크리스 파인, 의 데이빗 듈리스, 의 로빈 라이트 등이 그녀를 제대로 서포트하고 있다.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를 연출한 패티 젠킨스는 '여성'에 대한 키워드에 대한 사려깊은 접근으로 'DC 여성 히어로 영화'로서의 시작점을 보기좋게 완성했다. 29일 오후 진행된 국내 언론 시사 반응을 전한다.
피는 못 속여!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선 할리우드 2세 배우들

피는 못 속여!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선 할리우드 2세 배우들

케이트 허드슨, 크리스 파인, 안젤리나 졸리의 공통점은. . 바로 부모님으로부터 황금 DNA를 물려받았다는 점이죠~. 세 사람 모두 배우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케이트 허드슨의 어머니는 데뷔작부터 할리우드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골디 혼이고요. 크리스 파인의 어머니 그윈 길 포드와 외할머니 앤 그윈, 두 사람 모두 배우의 길을 걸었죠. 안젤리나 졸리의 아버지가 배우 존 보이트라는 사실은 이미 유명하고요. 오늘은 이처럼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서게 된 할리우드 2세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해외 매체 선정, 왕성하게 활동 중인 여자 액션 스타 14인

해외 매체 선정, 왕성하게 활동 중인 여자 액션 스타 14인

의 시고니 위버. 할리우드 영화에서 여성 액션배우가 출연한 건 언제부터일까요. 정확한 건 아니지만 본격 여성 액션배우의 첫 출연은 1979년으로 보는 게 타당할 것 같습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 리플리로 출연한 시고니 위버 얘기입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1991)에서 총을 든 여성을 등장시키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흔치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시리즈의 린다 해밀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시리즈의 우마 서먼도 기억이 납니다. 의 린다 해밀턴. 요즘에는 여성 액션배우가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연령대도 다양합니다.
이 자막, 칭찬해~ 세대별 대표 영화 번역가 8인

이 자막, 칭찬해~ 세대별 대표 영화 번역가 8인

세상은 넓고, 언어는 많고, 그만큼 번역할 것도 많죠. 그중에서도 긴 문장을 단 두 줄로 압축하는 영화 번역은 꽤나 매력적인데요. (에디터 또한 이 매력에 빠져 한때 영상번역 공부를 했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 . ) 원어를 모르는 상황에서 관객과 영화의 다리 역할을 해주는 영화 속 자막은 영화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때문에 번역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영화의 분위기가 달라지는데요. 오늘은. 이토록 중요한 자막을 '창조'하는 영화 번역가들을 찾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