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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간 고양이'가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는? <캣츠> 톰 후퍼 감독

[인터뷰] '인간 고양이'가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는? <캣츠> 톰 후퍼 감독

톰 후퍼 감독 “영국 이외에 프로모션할 나라를 딱 한 곳 고를 수 있었는데, 한국을 선택 했다”. 지난 12월 23일 열린 영화 기자회견장. 영화 개봉을 맞아 한국을 첫 방문한 톰 후퍼 감독이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자 장내 분위기가 훈훈해졌다. “에 보내준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늘 한국에 오고 싶었다”고 고백하는 그의 얼굴은 국내 팬들을 만날 기대감으로 한껏 고조되어 있었다.
<나이브스 아웃>, 과연 초호화 캐스팅이로구나!

<나이브스 아웃>, 과연 초호화 캐스팅이로구나!

의 대니얼 크레이그와 크리스 에반스 (2017)로 격렬한 찬반 논쟁을 일으킨 라이언 존슨이 오랜만에 미스터리 스릴러로 돌아왔다. 애거사 크리스티가 떠오르는 추리극이 떠오르는 이야기만큼이나 '제임스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와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를 비롯한 친숙한 배우들이 대거 한 자리에 모인다는 점으로 일찌감치 기대치를 끌어올렸다. 크레이그와 에반스 외에 을 그득 채운 배우들의 캐릭터와 그들의 전작들을 소개한다.
할리우드 특급 스타 탑승한 <더 배트맨> 미리 보기

할리우드 특급 스타 탑승한 <더 배트맨> 미리 보기

심상치 않은 캐스팅 라인업을 지닌 영화가 관객을 찾는다. 에 이어 로 본격적인 상승세에 시동을 건 DC가 준비 중인 대형 프로젝트 중 하나, 이다. 새로운 배트맨으로 발탁된 로버트 패틴슨을 이어 조 크라비츠, 폴 다노, 콜린 파렐, 앤디 서키스 등 할리우드의 특급 배우들이 DC 코믹스 캐릭터로 변신할 준비를 마쳤다. “만큼 색다른 코믹스 영화가 될 것”이라는 은 내년 1월, 런던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합류한 배우의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더하는 새로운 배트맨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을 한자리에 모았다.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윤나라 애니메이터 박찬욱, 봉준호, 이병헌, 배두나 등 할리우드에 진출한 여러 한국 감독, 배우들이 있다. 이들 외에도 할리우드에는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있다. 개봉 8일 만에 570만 관객을 동원,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의 윤나라 애니메이터도 그중 한 명이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했지만 한국 국적을 포기하기 않으려 군대까지 다녀온 그는 , , 등 여러 디즈니 작품들로 활약하며 입지를 굳혔다. 에는 이효진, 최영재, 이현민 애니메이터 등 10명이 넘는 한국인 스태프가 참여했다.
모르는 사람이 없을걸?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명장면 모음 ②

모르는 사람이 없을걸?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명장면 모음 ②

노래만 들어도, 포즈만 취해도 연상되는 영화가 있다. 해당 영화의 장면들은 오랜 시간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입으로 전해지며 회자되곤 한다. 배우와 감독의 인생을 뒤바꾼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속 명장면들을 찾아 모아봤다. 아래 링크를 타고 가면 1편도 볼 수 있다. 아래 리스트 외에 장면은 댓글로 더 공유해주시길. 모르는 사람이 없을걸.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명장면 모음 ① [BY 씨네플레이] 노래만 들어도, 포즈만 취해도 연상되는 영화가 있다. 해당 영화의 장면들은 오랜 시간. . . m. post. naver.
최근 10년 사이, 우디 해럴슨의 영화 속 캐릭터 5

최근 10년 사이, 우디 해럴슨의 영화 속 캐릭터 5

루벤 플레셔 감독의 (2009) 후속작, 이 개봉했다. 10년 만에 나온 후속작으로, 주연을 맡은 4명의 배우가 고스란히 복귀해 의리를 지킨 작품. 그중에서도 10년이 지났지만 변함없는 액션을 선보인 탤러해시 역의 우디 해럴슨의 투혼을 눈여겨볼만 하다. 현재 5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빌런 ‘카니지 ’ 등 할리우드 기대작에 출연할 예정인 우디 해럴슨. 최근 10년 간 그가 연기한 캐릭터 중, 국내 영화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다섯 캐릭터를 뽑았다.
그때 그 시절, 휴 그랜트를 스타덤에 올린 초기작 3편

그때 그 시절, 휴 그랜트를 스타덤에 올린 초기작 3편

1987년 영화 가 32년 만에 국내 첫 선(11월 7일 개봉)을 보인다. 을 각색해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작품으로 관객들의 지지가 뜨겁다. 포스터에서 볼 수 있는 강렬한 눈빛의 젊은 시절의 휴 그랜트. 그는 데뷔작 이후에 택한 동성애 시대극 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볼피컵 을 꿰찼다. 휴 그랜트 하면 떠오르는 로맨틱 코미디 3대장 가 있기 전까지, 그가 밟아온 초창기 주요작 3편을 추렸다. [ 모리스 ] Mauris, 1987, 제임스 아이보리 포스터를 꽉 메운 휴 그랜트는 모리스가 아니다.
본인 영화에 카메오 등장하기가 취미인 감독들

본인 영화에 카메오 등장하기가 취미인 감독들

자신의 영화에 등장하는 깜짝 선물이 일종의 루틴(routine)이 되어버린 감독들이 있다. 클래식 스릴러의 대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이 분야로는 선구자다. 그는 눈을 크게 뜨고 화면을 샅샅이 살펴야 겨우 발견할까 말까 한 행인 역할로 등장하길 즐겼다. 후대 감독들은 그에 비해 다소 대범해졌다. 단역과 조연을 아우르며 제 작품에 재치 있는 흔적을 새긴 감독들을 모았다.
누구를 더 좋아했나요? 전성기를 함께한 할리우드 라이벌 배우들

누구를 더 좋아했나요? 전성기를 함께한 할리우드 라이벌 배우들

, 이 얼마 만인가. 세기의 라이벌이었던 두 배우가 함께 극장가를 찾았다. 로 돌아온 실베스터 스탤론과 로 돌아온 아놀드 슈왈제네거다. 심지어 자신들을 스타덤에 올려줬던 대표 캐릭터로 복귀했다. 이미 승패는 결정 난 듯하지만 같은 시기에 람보와 터미네이터가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는 것 자체로 감회가 새롭다. 시리즈와 시리즈, 시리즈와 . 엄청난 피지컬로 1980~90년대 할리우드의 대표 액션 스타로 군림했던 두 배우. 실제로 당시 그들은 서로에 대한 경쟁의식이 있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90년대를 호령한 R&B 그룹 '보이즈 투 맨'의 음악

90년대를 호령한 R&B 그룹 '보이즈 투 맨'의 음악

1990년대 가장 큰 인기를 누린 R&B 그룹 보이즈 투 맨 이 12월 14일-15일 양일간 콘서트를 연다. 2011년 이후 8년 만의 내한공연이다. 미국에서만 무려 1200만 장을 팔아치운 2집 앨범 발매 25주년을 기념하는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90년대 보이즈 투 맨을 즐겼던 팬들의 추억을 마음껏 자극하는 래퍼토리로 채워질 전망이다. 영화 속에 등장한 보이즈 투 맨의 명곡들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