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작가·래퍼, 못하는 게 없는 <앤트맨과 와스프>의 랜들 파크
에 앤트맨을 감시하는 FBI 역으로 처음 합류한 지미 우 는 푸근한 인상과 약간은 허술한 모습으로 루이스와 친구들과 더불어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보면 볼수록 친근한 매력이 있는 랜들 파크. 영화에서 짧게 출연해서 아쉬웠던 관객들을 위해 랜들 파크에 대한 소소한 정보들을 준비했다. UCLA 석사까지 취득한 엘리트 2017 UCLA 영문학과의 졸업 현장 랜들 파크는 캘리포니아에서 나고 자란 한국계 미국인이다. 부모님 두 분 모두 한국인으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