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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보다 존재감 강했던 디즈니 빌런 실사 캐릭터 모음.zip

주인공보다 존재감 강했던 디즈니 빌런 실사 캐릭터 모음.zip

빌런이 없는 디즈니 영화를 상상하긴 힘들다. 주인공에게 고난과 역경을 부여하는 빌런이 없었다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부여하는 디즈니 캐릭터라고 한들 긍정 왕에 그치고 말았을 터. 디즈니 애니메이션들이 실사화되며 수많은 배우들이 디즈니의 악당을 연기해왔다. 실사 영화 속에서 주인공보다 더한 존재감을 뽐냈던, 혹은 주인공 자리를 차지한 디즈니 빌런 실사 캐릭터와 그를 연기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가을에 더 끌리는, 흑백으로 만들어진 영화 5

가을에 더 끌리는, 흑백으로 만들어진 영화 5

바람의 온도가 쌀쌀해진 걸 보면 어느 덧 완연한 가을이다. 가을만큼 흑백 영화와 가장 어울리는 계절이 있을까. 이번주 뒹굴뒹굴 VOD에서는 가을에 더 끌리는 흑백 영화 다섯 편을 골랐다. 아래 리스트들로 계절과 영화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 ※아래 영화들에 한해 10월 11일 부터 10월 18일 정오까지 네이버 시리즈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즉시 할인 쿠폰이 발급,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명대사 명장면으로 다시 보는 SF계의 걸작 <매트릭스>

명대사 명장면으로 다시 보는 SF계의 걸작 <매트릭스>

1999년 세기말, 의 등장은 대중 상업영화의 지평을 과감히 열어젖힌 하나의 사건이었다. 당시 형제 감독으로 불리던 워쇼스키 자매는 센세이션이라 말할 법한 갖은 시도를 에 응집했다. 영화 속에 제시된 다양한 철학적 주제는 영화 밖으로 사유가 이어지는 인식의 확장을 이끌었고, 전례 없는 카메라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액션 연출은 오직 에서만 볼 수 있는 고유의 볼거리였다. ​ 지난 9월 25일, 트릴로지의 첫 번째 시리즈가 극장가를 다시 방문했다.
추억이 새록새록, <미드 90> 속 1990년대 유행 아이템들

추억이 새록새록, <미드 90> 속 1990년대 유행 아이템들

한때 복고라는 단어에 엄청 먼 과거를 상상했는데, 이제는 1990년대도 복고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94년 대한민국의 풍경을 짚은 에 이어 이번엔 90년대 LA를 담은 이 극장에 찾아왔다. 배우 조나 힐이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섞어 빚은 은 당시의 유행과 아이템도 촘촘히 박혀있다. 에서 엿볼 수 있는 90년대 아이템들을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이에게 <데드풀> 보여주는 법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이에게 <데드풀> 보여주는 법

추석 연휴가 지나갔다. 영화 팬으로는 이맘때쯤 추석 영화들의 엎치락뒤치락 보는 게 재미인데, 올해는 작품 수도 적고 호평 일색인 작품도 없어 박스오피스 '경쟁'을 지켜보는 재미는 없었다. 모두 극장 나들이 대신 가족과의 휴식 아니면 TV, VOD,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택한 듯하다. 추석 동안 할리우드는 바쁘게 돌아갔다. 토론토영화제가 막을 내렸고, 올해 시상식 시즌의 '프런트 러너'가 될 몇몇 작품이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주말 열릴 에미상 시상식을 준비하는 발걸음도 바빴다.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고아성·이솜·박혜수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캐스팅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고아성·이솜·박혜수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캐스팅

고아성·이솜·박혜수 캐스팅
[할리우드 말말말] 호아킨 피닉스 “조커, 정의하기 힘든 인물로 그리려 노력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호아킨 피닉스 “조커, 정의하기 힘든 인물로 그리려 노력했다”

지난주 베니스영화제와 텔루라이드영화제가 개막했다. 올해 두 영화제 모두 개막 전부터 국내 영화팬의 이목을 사로잡았는데, 베니스영화제는 세계 3대 영화제 가운데 최초로 슈퍼히어로 영화를 경쟁부문에 초청하고, 텔루라이드영화제 라인업에 봉준호 감독의 이 포함되어 북미 지역에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였기 때문이다. 두 작품 모두 내년 아카데미 후보로 거론되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개막 전부터 다양한 화젯거리가 있었던 두 영화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에는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
인스타그램 제일 많이 하는 감독은 누구일까?

인스타그램 제일 많이 하는 감독은 누구일까?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진 영화감독은 소셜 미디어에서도 특유의 흔적을 남긴다. 영화만큼이나 재미있게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감독들을 소개한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
BTS 팬이라고 밝힌 할리우드 배우들

BTS 팬이라고 밝힌 할리우드 배우들

BTS의 북미 유럽 투어 과정, 그 뒷이야기를 모은 영화 .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차지했으며 애초 2주 상영 예정이었지만 5일 연장 개봉을 확정짓는 등 아이돌 다큐멘터리임에도 불구하고 흥행 순항 중에 있다. BTS에 늦덕한 필자는 요즘 영화 대신 그들의 수많은 컨텐츠에 허우적대고 있는데…. 그런데 뭐. 할리우드 배우들도 그리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에서 그려졌던, 월드 투어 즈음 BTS에 푹 빠졌던 할리우드 배우들을 모았다.
[할리우드 말말말] <분노의 질주> 출연 스타들은 맞는 횟수도 계약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분노의 질주> 출연 스타들은 맞는 횟수도 계약한다

지난주 할리우드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주말 일어난 세 건의 총격 사건으로 수많은 사람이 사망한 것만큼 충격적인 일은 없었다. 총기 규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셌으며, 몇몇 할리우드 셀럽들 또한 규제 찬성 주장에 힘을 실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 목소리도 거셌다. 셀럽들은 SNS를 통해 트럼프를 비판하거나 조롱했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광대 분장을 한 트럼프 사진을 배경으로 히트곡 ‘센드 인 더 크라운즈’ 를 불렀다. 트럼프와 할리우드의 싸움은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총격 사건으로 격한 감정이 절정에 다다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