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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주지훈 〈재혼 황후〉, 내년 디즈니+ 통해 공개!

신민아·주지훈 〈재혼 황후〉, 내년 디즈니+ 통해 공개!

디즈니+는 네이버웹툰의 인기 노블코믹스 인 「재혼 황후」를 원작으로 한 동명 시리즈를 내년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작품은 글로벌 누적 조회 수 26억 회를 기록하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가 황제의 배신으로 이혼한 후, 서왕국의 왕자와 재혼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냉철하고 위엄 있는 황후 나비에 역은 배우 신민아가 맡았으며, 황후에게 첫눈에 반한 서왕국 왕자 하인리 역은 이종석이 연기한다.
〈엘리오〉 외톨이였던 내가 이 세계에선 지구 대표?! 칼 세이건이 묻고 픽사가 답한 “우리는 혼자인가” (+쿠키영상)

〈엘리오〉 외톨이였던 내가 이 세계에선 지구 대표?! 칼 세이건이 묻고 픽사가 답한 “우리는 혼자인가” (+쿠키영상)

우주를 꿈꿔본 적 있는가. 있다면 ‘왜’ 꿈꿔보았는가. 이 지구에 발붙이고 사는 것이 쉽지 않은데도, 사람은 한 번쯤 우주를 꿈꾸기 마련이다. 그 이유는 모두 다를 것이다. 누군가에겐 미래고, 누군가에겐 희망이고, 누군가에겐 미지의 호기심일 것이다. 어떤 사람에겐 저 미지의 세계에, 이 엉망진창인 나를 받아줄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기대가 있을 수도 있다. 6월 18일 개봉하는 픽사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 가 그렇게 우주를 꿈꾸는 소년을 이야기의 중심에 불러낸다. 엘리오는 왜 우주를 꿈꿨는가.
디즈니+ 류승룡·양세종·임수정 주연의 신작 〈파인: 촌뜨기들〉 내달 16일 공개

디즈니+ 류승룡·양세종·임수정 주연의 신작 〈파인: 촌뜨기들〉 내달 16일 공개

디즈니+가 배우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이 출연하는 신작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다음 달 16일 공개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미생〉과 〈내부자들〉로 잘 알려진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됐다. 제목에 사용된 '파인(巴人)'은 '뜨내기' 또는 '촌뜨기'라는 의미를 지닌 한자어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다양한 인물들 사이의 속고 속이는 치열한 쟁탈전을 그린다.
디즈니 픽사 최초의 손그림 애니메이션 〈가토〉, 2027년 찾아온다!

디즈니 픽사 최초의 손그림 애니메이션 〈가토〉, 2027년 찾아온다!

〈루카〉의 엔리코 카사로사 감독과 안드레아 워렌 프로듀서가 또 다시 이탈리아를 찾는다.
디즈니 픽사의 놀라운 변화의 제스처일까. 지난 14일 폐막한 49회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쇼케이스에서, 디즈니 픽사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인 피트 닥터는 2027년 여름 개봉 예정인 에 대한 제작 계획을 밝혔다. 주인공 루카가 이탈리아 리비에라에 위치한 한 바닷가 마을에서 겪은, 잊지 못할 여름 이야기를 그린 디즈니 픽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2021)의 엔리코 카사로사 감독과 안드레아 워렌 프로듀서가 참여한다.
디즈니·픽사 신작 〈엘리오〉, 외계인 납치 꿈꾸는 외로운 소년의 특별한 모험

디즈니·픽사 신작 〈엘리오〉, 외계인 납치 꿈꾸는 외로운 소년의 특별한 모험

일명 '금쪽이'로 불리는 엘리오는 학교에서의 무단이탈과 고모 올가에 대한 버릇없는 태도로 주변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친구들과의 싸움으로 한쪽 눈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귀가하는 등 그의 일상은 끊임없는 사고의 연속이다. 올가는 조카인 엘리오의 행동들이 도무지 납득되지 않지만,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외계인에 대한 비정상적인 집착이다. 그의 방은 외계인 관련 기사, 모형, 장난감, 포스터로 가득 차 있으며, 매일 밤 해변에서 엘리오는 직접 제작한 조잡한 외계 송수신기를 설치하고 모래사장에 누워 "Aliens. Abduct Me. . .
[선공개 감상톡] 〈엘리오〉, 어땠냐면...

[선공개 감상톡] 〈엘리오〉, 어땠냐면...

선공개 감상톡, 그 영화 어땠냐면... 조금은 별나고 조금 더 외로운 지구별 여행자들을 위한 디즈니·픽사가 보내는 따뜻한 위로! 영화 가 오늘 개봉합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감상한 후, 리얼한 감상을 나눴습니다. 영화를 보신 후, 함께 이야기 나눠요! 씨네플레이 김지연, 이진주 기자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씨네플레이 CINEPLAY(@cineplay_kr)님의 공유 게시물
디즈니·픽사 신작 〈엘리오〉 샤라피언 감독,

디즈니·픽사 신작 〈엘리오〉 샤라피언 감독, "위안을 얻고 희망을 품을 수 있기를"

디즈니·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엘리오〉가 외로움을 주제로 관객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매들린 샤라피언 감독은 17일 한국 언론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좌절했던 분 중 한 명이라도 이 영화를 보고서 희망을 품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관객분들도 위안을 얻고 치유도 받는 한편 '이 세상에서 내가 있을 자리는 바로 여기다'라고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디즈니+, FC바르셀로나 방한 경기 독점 스트리밍한다

디즈니+, FC바르셀로나 방한 경기 독점 스트리밍한다

디즈니+가 1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FC바르셀로나의 친선 경기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독점으로 중계한다. 이번 경기는 한국 축구 팬들에게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경기는 내달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 간에 펼쳐진다. 이어 8월 4일 오후 8시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디즈니+는 이 두 경기를 모두 스트리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루카스필름 CEO, 디즈니 수장 밥 아이거의 명예 오스카 수상 위해 아카데미 로비 논란

루카스필름 CEO, 디즈니 수장 밥 아이거의 명예 오스카 수상 위해 아카데미 로비 논란

AMPAS 회원들 ‘이해상충’이라며 심기 불편
‘버라이어티’에 의하면 루카스필름 CEO 캐슬린 케네디가 월트 디즈니 컴퍼니 CEO 밥 아이거의 명예 오스카상 수상을 위해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내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직접 설득해온 의혹이 제기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케네디는 최근 아카데미 이사회 일부 인사들에게 아이거를 올해 명예 오스카상 후보로 추천해달라고 적극적으로 요청해왔다고 한다. 이는 이 사안에 정통한 4명의 내부 관계자가 '버라이어티'에 제보한 것이다.
[현장포토] 디즈니+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

[현장포토] 디즈니+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