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베이와 배우들을 만나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얘기를 들어봤더니
지구에서 가장 유명한 시리즈 영화 가 다시 돌아왔다. 시리즈가 시작하고 꼭 10년 만에 제작된 (이하 )는,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시스템인 '라이터스 룸(Writer's Room)'의 시나리오 작가들이 집필한 이야기로 2014년 에 이어 케이트 예거 가 이끄는 시리즈의 세계관을 마음껏 확장한 작품이다. 세계 최초로 를 선보인 중국 광저우 현장에서 마이클 베이 감독, 조쉬 더하멜, 이자벨라 모너, 로라 하독을 만나 에 대해 들었다. "10년간 건재한 이유. 재미있으니까. "마이클 베이 "시리즈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단서가 아주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