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검색 결과

<아수라> VS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아수라> VS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9월 28일 같은 날 개봉한 와 (이하 ). 개봉 전날인 27일 는 예매율 65. 9%로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올랐으며, 은 2위였지만 예매율은 그보다 훨씬 밑도는 숫자인 8. 1%였습니다. 그리고 끝내. 3일 연휴의 마지막이었던 지난 10월 3일 은 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거친 화면으로 남자들의 액션을 그려내는 와 동화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영화 . 이렇게 두 영화는 개봉날만 같았지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였는데요. 하지만 유~심히 보니 닮은 점이 보였습니다.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같을까요.
'아수라', 그래서 재미 있어? 없어?

'아수라', 그래서 재미 있어? 없어?

김성수 감독, 정우성, 주지훈, 곽도원 주연의 가 개봉했다. 60%가 넘는 사전 예매율을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개봉 첫날에만 47만 관객을 동원, 흥행 성적만으로는 올해 과 의 뒤를 잇는 규모의 흥행세다. 마침 개천절 연휴인데다 비 소식까지 겹쳐 개봉 첫 주말 성적을 200만 돌파까지도 조심스레 내다보고 있는 분위기다. 그런데 별점 폭탄 네이버 관객 평점 이상하게도 관람객 사이에서 (흥행과는 별개로) 영화에 대한 호불호를 강하게 표현하고 있는 분위기다.
영화 속 뜻밖의 정우성

영화 속 뜻밖의 정우성

봐도 봐도 새로운 잘생김을 선사하는 배우 정우성. 당사자도 아는 본인의 잘생김. 멜로 영화 속 잘생기게만 나오는 그의 모습은 지겨우시죠. (그럴 리 없겠지만 지겹다 치고. 그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지난 주말 에서 보여준 그의 이런 모습은 어떠세요. . 영화 속에서 보여주는 그의 덜 잘생긴 모습들을 모아봤습니다. 일단 잘생김 뿜뿜했던 모습부터 보고 시작하죠. (1994) 그의 데뷔작이었던 . 등판부터 아주 잘생겼네요 그냥. (1997) . . . . 할 말을 잃었. . . . 이렇게 잘생겨도 되는 건가요. . . . .
추석영화 흥행의 역사

추석영화 흥행의 역사

2016년 추석영화 대진표 전해오는 충무로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었다고 합니다. ‘추석에는 개 두 마리를 무대에 올려도 흥행이 된다. ’ 풀이하면 영화를 평소 거의 보지 않던 사람들도 이날 하루만큼은 극장에 간다는 말인데요. 추석엔 어떤 영화를 걸어도 장사가 됐다는 의미입니다. 여담에 따르면 소위 잘나가는 감독들은 영화를 만들 때, 내 영화는 꼭 설이나 추석 명절 혹은 여름 성수기 중에 걸 수 있는지 약속해달라는 요구를 한다고 합니다.
당신을 위한 추석 영화를 골라드립니다

당신을 위한 추석 영화를 골라드립니다

추석은 설날, 여름방학, 겨울방학 시즌과 함께 극장가의 대표적인 성수기다. 그만큼 수많은 신작들이 명절 특수를 노리고 극장가를 빼곡하게 장식한다. 맛있는 음식들이 그득한 명절상차림 앞에서 뭐부터 먹어야 할지 골똘히 생각하듯, 상영작 리스트 앞에서 잠시 아득해질 이들을 위해 유형별 추석영화 추천선을 준비했다. 이제 영화 보고 찾아갈 맛집만 검색하면 된다. "나이 먹고 서먹서먹해진또래 친척들과 뭘 하면 좋을까.
토요일 한밤중의 퀴즈쇼! CGV 영화퀴즈 참관기

토요일 한밤중의 퀴즈쇼! CGV 영화퀴즈 참관기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의 체험 전문 에디터문부장입니다. 네,이렇게 운을 띄우는 이유는간단합니다. 이번에도 뭔가를 체험하고 왔기 때문입죠. V라이브 현장이나무대인사 동행기 등여배우가 있는 곳이라면 버선발로 달려나가는 저였지만,이번엔 지난 8월 27일 여의도CGV에 열린영화 마니아들의 전당대회'영퀴왕'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혼자보단 둘,두두 에디터가 함께 했죠. 기왕지사 참가하는 거1등 한번 타보자는 호기도 다지면서요.
'터널' 안에 뭐가 있다? '비트'에서 '부산행'까지, 영화 속 터널의 의미

'터널' 안에 뭐가 있다? '비트'에서 '부산행'까지, 영화 속 터널의 의미

대한민국의 안전이 '또' 다시 무너졌습니다. 영화 을 보면서 왜 하필 알 수 없는 재난이 이뤄지는 장소가 터널일까를 생각해봤습니다. (감독님한테 물어보면 될 것을. ) 그거야 뭐, 원작 소설의 배경이 터널이었으니까 그랬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한 편의 영화 속에서 터널이란 공간이 등장한다는 것이, 그리고 심지어 그 공간이 무너진다는 것이, 여러 가지 의미를 전해주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더군요. 원래 이런 잡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영화 속 터널이란 공간은 어떤 곳일까.
소리 소문 없이 강하다, 보석 같은 다양성 영화들

소리 소문 없이 강하다, 보석 같은 다양성 영화들

으응. 이 영화를 7만 명이봤다고요. 상영 첫날 스크린 수 81개로 시작해, 개봉 3주 만에 7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가 있습니다. 지난 7월 14일 개봉한 나의 산티아고>인데요. 그게 지금 극장에서 상영하는 영화냐고요. 이 영화 제목 처음 들어보셨다고요. 네, 그런 질문 할 수 있어요. 여름 성수기를 맞이해 극장가에 보다 다양한 블록버스터들이 줄지어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는 그 와중에도 꿋꿋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끄는 영화입니다. 스틸 이미지 800km, 42일간의 여정.
지난 올림픽 때, 무슨 영화를 봤었지?

지난 올림픽 때, 무슨 영화를 봤었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 개막했습니다. 하계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남아메리카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입니다.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은 남반구에 위치하기 때문에 사실 지금 겨울입니다. 하계 올림픽이라는 말이 좀 이상하군요. 어쨌든 4년 마다 돌아오는 ‘지구촌의 스포츠 축제’가 열립니다. 올림픽과 영화, 무슨 연결 지점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지난 런던 올림픽을 떠올려봤습니다. 축구 대표팀이 동메달을 땄고, 박태환 선수는 은메달을 땄습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한 인상적인 개막식이 기억납니다.
[7월 넷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7월 넷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 에디터 펩시입니다. 이번 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캐스팅, 촬영 진행, 사무실 이전, 영화계 플레이어들의 이직 등 한 주간 벌어지는 충무로 뒷이야기들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오퍼스 픽쳐스 촬영 시작 감독 김태윤제작 이디오플랜배급 오퍼스 픽쳐스출연 정우, 강하늘, 김해숙, 이동휘, 이경영, 한재영 의 정우 의 강하늘 애청자라면 기억하실 겁니다. 익산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말이죠.